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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리센츠 33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아파트

33평

리모델링

부모님과 함께

비움디자인은

‘비움에서 오는 여유’를 모토로,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움디자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잠실 리센츠 33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림화이트를 베이스 컬러로 삼아 집 전체에 일관된 톤을 잡고, 

곳곳에 포인트 타일과 조명을 더해 아늑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둘러보겠습니다.

현관

집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관은 화이트와 아이보리 톤으로 밝고 정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바닥과 벽에는 각각 글램샌드 컬러의 600각, 600*1200 타일을 적용해 줄눈 라인을 최소화했고,

덕분에 실제보다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크림화이트 톤의 행잉형 현관장은 하부 공간을 비워 자주 신는 신발을 편하게 꺼내둘 수 있도록 했고,

하부에 매립한 간접조명 덕분에 저녁에도 은은한 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현관과 거실 사이에는 자동 상부구동형 슬림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했습니다.

모터로 자동 개폐되는 방식이라 소음 걱정이 적고,

얇은 프레임과 넓은 통유리 덕분에 개방감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더했습니다.

​

거실

거실은 천장과 벽 전체를 회벽화이트로 통일해 화사하고 정돈된 느낌을 냈고,

바닥에는 모로칸 크림 리브 구정마루를 시공해 은은한 나뭇결이 살아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몰딩과 걸레받이 역시 예림 크림화이트로 맞춰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마감했습니다.

​

기존에 있던 우물천장은 전체 분위기에 맞게 다시 정리한 뒤 둘레를 따라 간접조명을 심어 부드러운 조도를 더했고,

한쪽 천장은 단내림 처리 후 시스템 에어컨을 매립해 깔끔한 천장선과 쾌적한 냉방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TV를 두는 벽면은 최소한으로 반매립 시공을 통해 각종 배선과 셋톱박스를 안쪽으로 정리했습니다.

나중에 TV가 걸리더라도 벽면이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미리 계획한 부분입니다.

​

거실에서 방으로 이어지는 통로 끝 벽면은 원목 느낌의 루바로 포인트를 주고,

양옆에 간접조명을 매립해 루바 결을 따라 빛이 부드럽게 퍼지도록 했습니다.​

벽면 중간에는 ㄱ,ㄴ자로 꺾인 플로팅 선반을 더해 작은 화분이나 소품을 올려둘 수 있는 포인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방

주방은 벽면 조리대와 아일랜드가 마주 보는 11자형 아일랜드 주방으로 계획해,

동선은 넉넉하게 확보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개방감을 함께 살렸습니다.

벽면은 글램샌드 컬러 600*1200 타일로, 바닥은 같은 톤의 600각 타일로 마감해

줄눈을 최소화했고, 그 결과 공간이 한층 넓고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

주방 가구는 포그그레이 컬러로 차분하게 잡고, 아일랜드 상판은 베이지 톤으로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미드웨이 역시 벽면과 동일한 글램샌드 600*1200 타일로 통일감을 더했습니다.

​

주방은 밝기가 특히 중요한 공간이라, 다운라이트를 고르게 배치해 전체적인 조도를 충분히 확보했고,

상부장 하단에는 별도로 간접조명을 매립해 개수대와 조리대 위를 은은하게 밝혀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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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안방은 지아 페브릭 샌드팝 화이트로 도배해 은은한 질감이 느껴지는 아늑한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

창가 쪽 천장은 단내림 시공 후 시스템 에어컨을 매립하고, 그 라인을 따라 간접조명을 넣어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

​

안방으로 들어오는 문은 슬라이딩 도어로 계획해 여닫을 때 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했습니다.

덕분에 가구 배치가 한결 자유로워졌고, 벽면과 이질감 없이 이어져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도 얻었습니다.

안방 욕실

안방 욕실은 바닥에 아이솔베이지 컬러 600각 타일을,

벽에는 같은 컬러 600*1200 타일을 적용해 따뜻한 톤으로 마감했습니다.

​

변기는 문을 열었을 때 바로 시선이 걸리지 않도록 위치를 조정했고,

세면대는 정면에 배치해 사용 동선을 더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

​

세면 공간에는 사각 플랩장을 달아 수납을 넉넉히 확보했고,

조명이 내장된 거울을 더해 은은한 분위기까지 함께 챙겼습니다.

​

욕조는 조적 파티션으로 구분해 물이 밖으로 튀는 것을 줄이고, 보다 아늑하게 몸을 담글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

작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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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작은방은 모두 안방과 동일한 마감재로 통일해 집 전체에 일관된 분위기를 냈고,

단내림 시공 후 시스템 에어컨을 매립하고 간접조명을 더해 실용성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겼습니다.

그중 첫 번째 작은방은 기존 붙박이장 대신 책장을 짜 넣어, 책과 소품을 취향껏 자유롭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실 욕실

​

거실 욕실은 가족은 물론 방문한 손님도 함께 쓰는 공간이라,

컨티넨탈 그레이 컬러의 600*1200 타일로 정돈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습니다.

​

상부장은 제작 가능한 최대 사이즈로 넉넉하게 짜고,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더해 차분한 무드까지 챙겼습니다. 

기존 욕조는 없애고 샤워 공간으로 바꾼 뒤 하프 파티션으로 자연스럽게 구역을 나눠,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물이 튀는 걸 막았습니다.

또한 기존 젠다이를 연장해 자주 쓰는 욕실용품을 편하게 올려둘 수 있게 했습니다.

​

발코니

발코니는 비바블랑코 컬러의 600각 타일로 마감하고,

파티션을 세워 기존 수납공간을 깔끔하게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잠실 지역에서

차별화된 주거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비움디자인은 공간의 본질을 살리고,

생활의 편안함을 더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것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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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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