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 가락우성1차 18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비움디자인은
‘비움에서 오는 여유’를 모토로,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움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현장은 가락우성 1차 18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넓지 않은 면적이지만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고,
밝은 톤의 컬러와 마감재를 적용해 답답함 없이 편안한 분위기로 완성한 현장입니다.
현관
대형 타일은 줄눈이 줄어들어 한층 깔끔하고 관리가 편리합니다.
현관장은 클레이포그 컬러의 행잉형 중앙 오픈 타입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하부에 자주 신는 신발을 정리해두기 좋고, 간접조명이 조도를 채워주면서 은은한 무드까지 더해줍니다.
중앙에 오픈된 공간은 자주 사용하는 소품이나 장식품을 올려두기에도 유용합니다.
벽면 한쪽에는 전신 거울을 설치해 외출 전 간단한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고,
공간이 실제보다 넓고 밝아 보이는 효과를 더했습니다.
현관과 실내 경계에 여닫이 중문을 설치해 공간을 구분해 주고, 하부에 모루 유리를 적용하여
실내에서 현관이 직접적으로 보이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거실
천장은 단내림 시공 후 시스템 에어컨을 매립해 천장 라인이 깔끔하게 정리되고 공간도 한결 넓고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단내림을 따라 이어지는 간접조명의 부드러운 빛이 거실 전체를 감싸며 아늑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거실 한쪽 벽면 전체는 붙박이장으로 채워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여러 생활용품을 한자리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디자인 덕분에 거실이 더욱 넓고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주방
주방 가구는 한솔 포그그레이 컬러를 선택해 차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식기세척기와 냉장고는 빌트인으로 계획해 공간을 정돈하고, 주방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상부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적용해 조리할 때 필요한 밝기를 확보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상판은 오로라 모던그레이 인조대리석, 미드웨이 구간에는 인더스 화이트 800각 타일을
시공해 내구성은 물론 관리 편의성까지 잡았습니다.
여기에 후드는 매립형으로 설치해 시야를 가리지 않아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주방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현관과 주방 사이 자투리 공간에도 수납장을 배치해 부족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하부에는 로봇청소기 전용 자리를 마련해, 사용 후에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거실에서 사용한 마감재를 적용해 공간 전체에 통일된 느낌을 주면서, 차분하고 아늑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천장은 단내림을 통해 시스템 에어컨을 매립해 깔끔한 천장 라인을 살렸고,
그 라인을 따라 간접조명을 적용해 은은한 빛이 공간을 부드럽게 감싸도록 구성했습니다.
작은방
작은방도 다른 공간과 마감재를 통일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욕실
대형 타일을 사용해 줄눈이 줄어들어 공간이 한층 넓고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세면대 쪽에는 타원형 거울과 간접조명을 배치해 은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으며,
젠다이를 시공해 자주 사용하는 욕실용품을 올려두기 편하게 했습니다.
샤워공간과 세면 공간을 하프 파티션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아래쪽은 조적으로 시공해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위쪽은 유리를 사용해 답답함 없이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샤워기 거치대를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샤워기의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잠실 지역에서
차별화된 주거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비움디자인은 공간의 본질을 살리고,
생활의 편안함을 더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것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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