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기흥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2단지 45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마스터 디자인은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여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전문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용인 기흥
롯데캐슬 에코 2단지 45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도면
안녕하세요. 마스터 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현장은 용인 기흥에 위치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2단지 45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입니다.
이번 현장은 과하지 않은 포인트로 모던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단조롭지 않도록 디자인했으며,
아이보리 톤을 메인으로 사용해 공간 전반에 포근함을 더했습니다.
또한, 조명은 상황에 맞게 조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분리하여 더욱 실용적이고 편안한 공간으로 완성해 드렸습니다.
그럼, 지금 함께 보시죠!
현관
특히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11자 형태의 팬트리와 현관장을 배치하여 신발, 계절용품, 청소도구까지 모두 수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팬트리 반대쪽 현관장은 하부 띄움 시공과 간접조명을 더해 답답함을 해소하고 은은한 빛을 발산하도록 했습니다. 하프 현관장 위쪽에는 원형 거울을 설치해 외출 전 마지막 체크가 가능하도록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또한 블랙 프레임의 투명 유리 중문을 설치해 내부와 외부를 깔끔히 구분하고 먼지와 소음을 차단했습니다. 긴 복도 공간은 화이트 톤으로 마감해 개방감을 살리고, 천정 간접조명으로 눈부심 없는 은은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거실
거실은 가족과 손님이 함께 머무는 중심 공간으로, 아이보리 톤을 메인으로 사용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창문 틀과 걸레받이는 무드 베이지 톤으로 마감해 전체적인 색감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TV는 매립형으로 시공해 선과 공유기를 깔끔하게 숨겼으며, 벽면은 단순하고 정돈된 디자인으로 유지해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천정에는 다운라이트를 설치해 눈부심 없는 조도를 확보했고, 간접조명을 더해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또한 실링팬을 설치해 넓은 거실과 주방의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휴식을 즐기는 생활의 중심지로 거실을 재탄생시켰습니다.
주방
천정에는 그림자가 지지 않는 위치에 간접등을 설치해 요리와 설거지 시 밝고 쾌적한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홈바장과 팬트리장을 시공해 주방 용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끝 공간에는 김치 냉장고장과 수납장을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상부장과 하부장은 아이보리 톤으로 설치해 모던한 분위기를 유지했고, 조리 공간 벽면은 우드톤의 아이코니카 글라시코 타일로 시공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안방
천정에는 실링팬을 설치해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했으며, 드레스룸으로 이어지는 입구는 도어를 없애 직선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설계해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파우더룸 한쪽 벽면에는 파우더장을 설치해 고객님만의 깔끔한 화장대를 마련했습니다.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이 아니라, 부부가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감성적인 힐링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안방 욕실
안방 욕실은 호텔 같은 분위기를 목표로, 벽과 바닥을 비바 그레이 600각 타일로 시공해 모던하고 깔끔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기존 세면대 위치를 변경해 습식과 건식 공간을 확실히 분리했으며, 벽면 거울 뒤에는 간접조명을 설치해 은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조적 젠다이를 시공해 욕실용품을 올려둘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건식 공간에는 큰 장을 배치해 넉넉한 수납을 확보했습니다.
작은방
작은방은 각각 다른 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성 있게 시공했습니다. 첫 번째 작은방은 화이트 톤을 메인으로 사용해 화사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벽면 전체에 붙박이장을 설치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두 번째 작은방은 서재로 활용될 공간으로, 파사드 로시니 딥 그린 벽지를 사용해 집중에 도움이 되는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각각의 작은방은 용도에 맞게 설계되어, 시간이 지나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유연성을 갖춘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욕실
공용 욕실은 벽과 바닥을 비바 베이지 600각 타일로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조적 벽으로 설계해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했으며, 세면대는 언더볼 세면기로 시공해 물이 튀어도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상판 위로 물이 튀었을 경우에도 스퀴지를 사용해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변기 벽면에는 수납장을 설치해 깔끔한 정리와 넉넉한 수납을 가능하게 했으며, 샤워 공간에는 유리문을 설치해 공간을 깔끔히 구분했습니다.
샤워기와 액세서리 모두 교체해 모던한 욕실로 완성했으며, 천정에는 휴젠트 3을 설치해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했습니다.
-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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