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한 선과 우드 텍스처가 살아있는 노원프레미어스엠코 33평
이번 현장은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노원 프레미어스엠코는
7호선 공릉역과 태릉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입니다.
주변에 경춘선 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다양한 학군이 밀집해 있어
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인테리어 현장은 화이트와 우드의 조화로움을 베이스로 하여,
입주자분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미니멀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의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조명과 자재의 변화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노원 프레미어스엠코 공간을 더욱 넓고 아늑하게 변신시킨 이번 시공 사례를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주거 공간의 변화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자재 선정과 섬세한 마감이 돋보이는 현장입니다!
거실 "우드 실링팬과 간접 조명이 어우러진 아늑한 무드"
야간에도 무드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특히 중앙에 설치한 우드 실링팬은 디자인적인 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 순환을 도와 실용성까지 겸비했습니다.
창가에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인드를 설치하여 따뜻한 브라운 컬러의
가죽 소파를 배치해 거실 전체의 톤앤매너를 완성했습니다.
TV가 설치될 벽면은 깔끔하게 마감하고 셋톱박스 등을 매립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유지했습니다.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창호 주변을 정돈하고,
천장부에는 매립등을 적절히 배치하여 구석진 곳 없이 밝은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낮에는 풍부한 자연광이 타일에 반사되어 더욱 화사한 느낌을 주며,
밤에는 간접등만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방 "우드 펜던트 조명 아래 펼쳐지는 효율적인 다이닝 공간"
주방은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면형 구조로 설계하여 가족 간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식탁 공간 위에는 따뜻한 질감의 우드 펜던트 조명을 설치해 식사 시간이 더욱 아늑하게 느껴지도록 배려했습니다.
주방 가구는 화이트 소재로 제작하여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벽면에는 수납 효율을 높인 냉장고장과 키큰장을 배치해 수납 고민을 해결했습니다.
싱크대 상판은 내구성이 뛰어난 대리석을 사용했고,
사각 싱크볼과 무광 수전을 선택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상부장 아래에는 라인 조명을 설치해 조리 공간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식탁 옆 벽면에는 우드 오픈장을 매립하여 소품이나 책을 진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는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 주방에 따스한 생동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조리대와 식탁이 마주 보는 구조는 가사 노동의 피로도를 낮추고 가족이 함께 머무는 시간을 늘려줍니다.
현관 "거울 신발장과 슬림 중문으로 완성한 첫인상"
한쪽 벽면 전체를 신발장으로 제작하여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하부에는 간접 조명을 설치해
자주 신는 신발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발장 문 중 하나는 전신 거울로 마감하여 외출 전 매무새를 점검할 수 있는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현관과 거실을 잇는 복도에는 슬림한 화이트 프레임 중문을 설치해 소음 차단과 단열 효과를 높였습니다.
복도를 따라 설치된 매립등은 집 안 깊숙한 곳까지 밝고 따뜻한 기운이 전달되도록 도와주며,
전체적인 화이트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룹니다.
현관 방화문 안쪽은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하여 내부 무드와 통일감을 주었으며,
도어락과 손잡이 또한 최신 디자인으로 교체했습니다.
복도 끝 벽면에는 별도의 조명을 설치해 액자나 장식품을 걸었을 때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좁은 복도 공간이지만 밝은 톤의 자재와 조명을 활용해 답답함 없이 시원하게 뻗은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현관부터 이어지는 일관된 디자인 철학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욕실 "베이지 타일로 구현한 호텔급 욕실 인테리어"
세면대 위쪽에는 선반(젠다이)을 제작해 자주 사용하는 욕실 용품을 올려둘 수 있게 했으며,
거울이 부착된 수납장을 설치했습니다.
무광 실버 소재의 수전과 샤워기는 욕실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의 양변기와 세면대는 욕실의 미니멀한 감성을 완성합니다.
바닥은 배수가 원활하도록 섬세하게 구배를 잡았으며,
매립형으로 마감이 더욱 깔끔해 보이도록 신경 썼습니다.
천장에는 환풍 성능이 뛰어난 환풍기를 설치해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공용욕실
공용 욕실과 부부 욕실 모두 비슷한 톤으로 시공하여 집 전체의 통일감을 유지했습니다.
매일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안방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한 휴식과 수납의 공간"
안방은 온전한 휴식을 위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인테리어를 지향했습니다.
침대 헤드가 놓일 벽면은 깔끔하게 도배 마감하고,
천장에는 시스템 에어컨과 화이트 컬러의 실링팬을 설치해 쾌적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빛이 잘 드는 창가에는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
파우더룸으로 이어지는 공간에는 화장대를 빌트인으로 제작하여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조화로운 무드를 이어갔습니다.
하부 수납장 또한 넉넉하게 제작하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 하여 화장품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작은 방에는 창밖의 풍경이 시원하게 보이는 큰 창에는 단열 성능이 우수한 이중창을 유지하며
프레임을 깔끔하게 정리해 채광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바닥재는 거실과 통일감을 주어 방이 더 넓어 보이게 했으며,
이번 노원 프레미어스엠코 현장은 단순한 리모델링을 넘어,
고객님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습니다.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체적인 디자인 밸런스와 마감 디테일을 세심하게 계획하였으며,
생활 동선과 수납, 사용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작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집이 될 수 있도록 한 부분 한 부분 정성을 담아 시공하였습니다.
소중한 공간을 믿고 맡겨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롭게 완성된 공간에서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의 가치를 깊이 고민하며,
만족도 높은 결과로 보답하는 오른인테리어가 되겠습니다 🙂
- 06.18
- 좋아요
- 0
- 스크랩
- 0
- 조회
-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