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강변그대가리버 33A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평수 : 33A평
예산 : 8000만원
시공 기간 : 4주
시공 범위 :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현관
600*600의 크기로 시공하여 공간이 넓어 보이게 하고
천장에는 3인치 다운라이트를 시공하여 밝게 만들었어요.
신발장은 행잉형으로 시공하여 간접등으로 포인트를
주고 중간에는 벤치장과 거울을 설치하여 외출 시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신발을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했어요
세련된 블랙 프레임의 중문은 세련미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외부 소음과 미세먼지를 차단해 주는 실용성까지
꼼꼼하게 챙긴 완벽한 진입로 입니다.
거실
미니멀리즘의 진수를 보여주는 거실은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되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감된 화이트 벽면과
내추럴한 톤의 바닥재가 조화를 이루어
시각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없애고 슬림한 라인 조명과 일정한 간격의 매립등을 매치하여
천장고가 훨씬 높아 보이고 공간이 트여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주방
거실과 대면형으로 이어져 소통의 가치를
높인 트렌디한 구조의 주방입니다.
조리 공간과 싱크대를 거실을 바라보도록 배치하여
요리를 하면서도 거실에 있는 가족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구조가 매력적입니다.
주방 가구 역시 화이트 톤으로 통일하여
시각적인 복잡함을 최소화했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일랜드 식탁이 중심을 잡아줍니다.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주방에 메탈릭한 원통형 아일랜드 후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을 매치하여
세련된 카페 같은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벽면을 따라 길게 배치된 조리대와 상하부장은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여
주방 용품들을 깔끔하게 숨김 수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상단에 길게 난 창문 덕분에 환기는 물론
요리하면서 외부 풍경을 볼 수 있는 개방감까지 갖추었습니다.
침실
하루의 피로를 풀고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도록
아늑하고 정갈하게 꾸며진 침실 공간입니다.
시야를 가로막는 요소 없이 화이트와 소프트한 톤으로
마감하여 시각적 편안함을 극대화했습니다.
벽면 한쪽을 가득 채운 붙박이장은 도어 라인을 맞춤형으로
깔끔하게 마감하여 마치 벽의 일부분인 것처럼 이질감 없이
녹아들며, 옷과 이불 등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침실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파우더룸과 욕실로 이어지는 통로입니다.
일반적인 사각 문틀 대신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아치형 게이트로 마감하여 공간에
부드러운 율동감과 로맨틱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아치 너머로 보이는 깔끔한 화장대 공간은
탑볼 형태의 세면대와 간접 조명 거울이 어우러져
매일 아침 기분 좋은 외출 준비를 도와줍니다.
욕실
마치 고급 호텔이나 스파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세련되고 아늑한 분위기의 욕실입니다.
거울 뒤편에서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LED 간접 조명은
욕실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급스럽고 무드 있게 만들어주며
거울 자체의 둥근 곡선 디자인이 욕실의 직선적인 요소들과 부드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투명한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 공간을 깔끔하게 분리하여
물 튀김을 방지하면서도 답답함을 없앴고, 깔끔하게 관리된 욕조는
하루의 피로를 풀 반신욕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위생 도기와 수납장까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매치해 쾌적함이 돋보입니다.
-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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