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백서해그랑블 44평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디자인 그래입니다.
이번 시공 현장은 신동백서해그랑블 44평형입니다.
아래 시공 사진 함께 보시죠!
현관
현관은 집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신동백서해그랑블 현장은
과하게 꾸미기 보다
깔끔한 첫인상에 집중했습니다.
우드 톤과 베이지 컬러를 중심으로
전체 톤을 정리해
따뜻하면서도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었고,
전면 수납장을 벽처럼 구성해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또한 중문은 프레임을 살린 유리 도어로 설계해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답답하지 않도록 시각적인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관리의 편의성까지 고려했습니다.
거실
거실은 집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에
보이는 것보다 '느낌'에 집중해 설계했습니다.
이 현장은 맨 꼭대기 층으로
일반 세대보다 층고가 높은 구조였습니다.
이 장점을 그대로 살려
천장을 낮추기보다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공간에 깊이를 더했고,
중앙에는 실링팬을 배치해
기능성과 분위기를 함께 잡았습니다.
또한 큰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거실 전체에 부드럽게 퍼지도록 계획해
시간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불을 껐을 때는
이런 분위기입니다.
주방은 단순히 사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구조와 동선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대면형 아일랜드와 일자형 주방을 분리해
조리와 생활 공간이 자연스럽게 나뉘도록 설계했습니다.
아일랜드는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해
단순한 조리 공간을 넘어
식사와 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뒤쪽 주방은 일자형으로 구성해
조리 동선이 끊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부장과 하부장의 라인을 정리해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미니멀한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또한 간접조명을 활용해
작업 공간에 필요한 밝기는 확보하면서도
눈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우드와 밝은 톤을 조합해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하면서
공간 전체의 통일감을 유지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가장 편안하게 쉬는 공간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요소를 최대한 덜어내고
분위기와 안정감에 집중해 설계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베이지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따뜻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헤드보드와 간접조명을 활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층고가 높은 구조였기 대문에
천장 라인을 활용해 공간의 깊이를 살리고,
실링팬을 배치해 공기 순환까지 고려했습니다.
단순히 예쁜 방이 아니라
하루의 피로를 자연스럽게 풀 수 있는
휴식 중심의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안방 파우더룸
안방에는 파우더룸을 별도로 구성해
생활 동선을 분리했습니다.
침실과 분리된 구조로 설계해
준비하는 공간과 쉬는 공간이 자연스럽게 나뉘도록 했고,
아치형 입구 디테일을 적용해
공간에 부드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수납과 사용성을 고려한 구성으로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실제 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안방 화장실
안방 화장실은
호텔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톤을 맞춘 타일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고,
욕조를 배치해
집에서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조명 또한 은은하게 퍼지도록 계획해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아이 방
아이 방은
심플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수납을 중심으로 설계해
정리하기 편한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밝은 톤으로 전체를 정리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복도
복도는 공간과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역할로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해 정리했습니다.
톤을 통일하고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해
시선이 끊기지 않고 길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벽 모서리는 직각이 아닌
부드러운 곡면으로 막막해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더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다 보니
모서리가 쉽게 깨지거나 손상되는 부분까지 고려해
유지 보수가 편하도록 설계한 부분입니다.
공용 화장실
공용 화장실은
공간이 더 넓어 보이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입니다.
샤워 공간은 유리 파티션으로 분리해
공간을 나누면서도
시각적으로는 더 넓게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천장은 이노솔 마감을 적용해
기존보다 높이를 확보하면서
답답함을 줄였습니다.
이노솔 천장 느낌
또한 매트한 질감을 더해
빛이 부드럽게 퍼지도록 만들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현관 조명
집 전체 조명
현관 조명과 전체 조명에는 디밍(Dimming) 기능을 적용해
조명이 천천히 켜지고 꺼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빛이 부드럽게 변화하면서
공간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현장을 진행한 디자인그래가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 팀인지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디자인그래가 공간을 대하는 세 가지 원칙>
첫째. 고객의 일상을 경청합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고객의 생활 방식과 사소한 습관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설계에 녹여냅니다.
둘째. 3D 렌더링으로 확신을 드립니다:
말이나 사진 설명에 그치지 않고 완성될 집의 모습을 3D로 미리 보여드려 고객님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셋째. 오랜 호흡의 전담 팀이 함께합니다:
부부가 직접 운영하며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전문 시공팀이
공사 시작부터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일관된 품질을 유지합니다.
-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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