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 초정마을 하나아파트 32평 인테리어
거실
이번 거실은 화이트와 라이트그레이 톤을 베이스로 한 깔끔한 미니멀 스타일로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고 차분한 분위기를 살리면서, 바닥은 그레이 톤 타일로 시공해 공간이 더 넓고 정돈되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거실 한쪽의 블랙 프레임 유리도어가 전체적인 화이트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 밋밋하지 않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또한 큰 창과 화이트 커튼을 활용해 자연광이 잘 들어오도록 연출했고, 베이지 톤 소파와 컬러 쿠션으로 따뜻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고 넓어 보이는 거실, 생활감은 줄이고 완성도는 높인 공간을 목표로 시공한 현장입니다.
침실
안방은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그레이 톤을 맞춰 차분하고 깨끗한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바닥은 은은한 그레이 컬러로 정돈감을 주고, 벽과 창호는 화이트 톤으로 맞춰 공간이 한층 더 넓고 밝아 보이도록 했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슬라이딩 붙박이장을 시공해 수납력을 높이면서도, 문을 열고 닫을 때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도록 실용성을 살렸습니다.
붙박이장 컬러도 벽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톤으로 선택해 답답함 없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자녀방
첫 번째 자녀방은 하늘색 붙박이장을 포인트로 넣어 차분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화이트 벽면과 연한 그레이 바닥에 은은한 블루 컬러가 더해져 아이 방답게 밝고 부드러운 느낌이 납니다.
창이 있어 자연광이 잘 들어오고, 전체적으로 비워낸 듯한 미니멀한 마감 덕분에 침대, 책상, 수납가구를 배치해도 답답하지 않은 공간으로 시공하였습니다.
자녀방
은은한 핑크 베이지 톤 붙박이장으로 따뜻한 분위기.
전체 공간은 화이트와 그레이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붙박이장에만 부드러운 컬러감을 넣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수납은 넉넉하게 확보하고, 문 여닫는 공간을 줄여 작은 방에서도 공간 활용이 좋도록 시공했습니다.
주방
주방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타일과 파스텔 블루 톤의 가구 조합으로 산뜻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
밝은 화이트 상판과 벽면 타일이 공간을 환하게 정리해주고, 은은한 블루 컬러의 상하부장이 포인트가 되어 주방에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해줍니다.
구조는 ㄷ자 형태로 설계해 조리, 세척, 수납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했고, 상부장과 하부장을 넉넉하게 배치해 실용적인 수납공간까지 확보했습니다.
작은 공간 안에서도 답답하지 않도록 컬러와 마감을 정돈해, 아담하지만 활용도 높은 주방으로 완성했습니다.
욕실
공용 욕실은 세면대, 양변기, 샤워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좁지 않고 사용하기 편한 구조로 구성했고, 거울장과 젠다이 선반을 더해 자주 사용하는 욕실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샤워 공간은 파티션으로 구분해 물 튐을 줄이면서도 전체적으로 답답하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베란다
-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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