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곡 포스코트 77평 인테리어
: 도면
넓은 거실과 따로 분리된 주방, 다이닝 공간이 특징입니다.
효율적인 공관 활용을 위해, 주방과 거실 사이에 있던 창을 허물고 동선을 확보하였습니다.
: 주방
BEFORE
기존 주방은 공간이 좁고 답답해 보이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특히, 둔탁한 자재와 비효율적인 동선은 주방 본연의 기능을 저해하는 요소였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깔끔하고 현대적인 주방으로의 변화를 계획했습니다.
AFTER
아이보리 색상을 메인으로 사용하여 넓고 밝은 공간감을 연출했습니다. 타일형 강마루와 트레버틴 패턴의 가구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전체적으로 모던한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효율적인 동선은 주방에서의 활동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주겠죠.
진한 우드색상을 바탕으로 깔고, 트레버틴 세라믹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보조주방으로 향하는 간살도어 또한 같은 색으로 연결해 전체적인 색감을 조화롭게 연출하였습니다.
아일랜드 건너편 또한 넓은 식탁자리를 확보하고, 장을 배치하여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 거실
BEFORE
기존 거실은 모던하고 미니멀한 스타일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통일감 없는 자재와 색상 사용은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주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
AFTER
시공 후 거실은 아이보리와 우드톤을 사용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전의 답답했던 공간은 면과 선의 정리로 훨씬 넓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바닥은 자연스러운 원목마루를 사용하여 편안함을 더했으며, 벽지는 LX 디아망 포티스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고급짐을 자아냅니다.
거실 중앙에 설치된 실링팬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공간의 미니멀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동시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넓디 넓은 거실에는 수납공간을 확보하면서도,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어요.
또한 오픈장의 벽면은 세라믹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색감과 자재 선택으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 복도
BEFORE
기존 전실과 복도공간은 어두운 색감으로 답답하며, 다양한 색감으로 다소 어지러웠습니다.
AFTER
집의 첫인상은 매우 중요합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점과 선, 면들. 그리고 은은한 조명과 조화로운 자재 색감으로 편안하고 새로운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 안방욕실
BEFORE
욕실은 상당히 넓은 사이즈임에도 타일의 색상과 패턴이 통일되지 않아 넓어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둔탁하고 낡은 느낌이 들며, 샤워공간과 욕조공간이 따로 떨어져 있어 동선 또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AFTER
시공 후 욕실은 아이보리 트레버틴 색상을 중심으로 고급스럽고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세라믹과 타일 소재를 조화롭게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간접 조명을 활용하여 은은하고 아늑한 공간감을 완성했습니다.
떨어져 있던 욕조 공간과 샤워 공간을, 공간분리는 하되 함께 연결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서랍형 세면대와 한쪽 벽면을 모두 구성한 수납장은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킵니다.
샤워 공간에는 유리 파티션을 설치하여 물 튐을 방지하였으며, 벽면 매립 선반은 수납을 확보하는 동시에 디자인적인 요소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은 사용자의 편안함과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 거실욕실
BEFORE
AFTER
유리벽체 대신 같은 타일로 벽체를 연장하여 개방감과 통일감을 더했습니다.
드레스룸
BEFORE
안방 욕실 앞에 위치한 기존 드레스룸은, 짙은 우드톤의 다소 올드한 느낌의 마감재로 인해 공간이 좁고 어두워 보이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AFTER
넓은 수납장과 거울, 그리고 우드톤의 포인트는 공간에 따뜻함과 깊이를 더했습니다.
안방 욕실에 쓰인 세라믹을 가져와 조화로운 색감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 서재
업무와 학습을 위한 공간을 의뢰하신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내추럴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원목마루와 월넛 우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 그 외
포인트
두터운 몰딩이 발라져있던 전실 도어를, 은은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소재로 새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구조벽으로 인해 생긴 틈새공간도 놓치지 않는 센스! 틈새공간도 수납장으로 만들었답니다. 컵이나 작은 소품들을 둘 수 있어요.
: 마치며
이번 현장에서는 많은 소통을 통해, 고객님께만 따악- 맞는 맞춤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특히 넉넉한 수납공간과 효율적인 동선을 위한 고심이 바탕이 되어, 1cm도 허투루 쓰지 않은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채광이 잘 들어오는 밝고 따듯한 집에서, 늘 따듯한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 05.10
- 좋아요
- 0
- 스크랩
- 2
- 조회
-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