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인테리어]원미 중동에 위치한 중흥마을주공 6단지아파트 인테리어 현장
거실 "아이보리 베이스와 매립 조명으로 완성한 개방감"
거실은 집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공간인 만큼, 시각적인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창호 역시 단열 성능이 뛰어난 창호로 교체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화이트 프레임이 외경을 액자처럼 담아내어 거실의 분위기를 한층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벽면 하단에는 깔끔한 디자인의 콘센트와 스위치를 배치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TV가 설치될 벽면은 별도의 장식 없이 비워두어 거주자의 취향에 맞는 가구 배치가 가능하도록 유연성을 부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디자인이 돋보이는 거실입니다.
주방 "간결한 일자형 구조와 효율적인 수납 설계"
상하부장 모두 무광의 매트 아이보리 소재를 사용하여 거실과의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오염 관리가 용이하도록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주방 특유의 아늑한 무드를 조성했습니다.
냉장고가 들어갈 공간은 냉장고장을 맞춤 제작하여 딱 맞게 떨어지는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상부의 남는 공간까지 수납함으로 활용해 주방 기구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싱크볼, 수전 등 주방의 중요한 악세서리는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주방과 거실이 이어지는 통로 구간은 별도의 문턱 없이 바닥재를 하나로 연결해 시각적인 끊김이 없도록 시공했습니다. 이는 좁은 평수에서 공간이 분절되어 보이는 단점을 보완해 주는 중요한 시공 포인트입니다.
기능과 미학이 조화를 이루는 주방 인테리어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현관 "투명한 스윙 중문으로 개방감을 살린 진입로"
현관은 외부의 차가운 공기와 소음을 차단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인상을 주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프레임이 얇고 투명한 유리 면적이 넓은 여닫이 중문을 설치했습니다.
거실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중문 디자인은 현관을 들어섰을 때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합니다.
자주 신는 신발을 깔끔하게 밀어 넣어 정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신발장 도어 역시 아이보리 톤으로 맞춰 벽면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현관문 내부는 차분한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 필름으로 래핑 하여 전체적인 톤 앤 매너를 맞췄습니다.
도어록과 손잡이 역시 최신 사양으로 교체해 보안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현관을 완성했습니다.
욕실 "따뜻한 베이지 타일이 주는 호텔 같은 휴식"
욕실은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공간인 만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는 공간을 실제보다 더 넓고 고급스럽게 느껴지게 합니다.
수납력과 거울 기능을 동시에 갖춘 거울장을 설치하고,
세면대 위쪽에는 젠다이를 설치해 자주 사용하는 세면도구들을 편리하게 올려둘 수 있도록 실용적인 설계를 반영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양변기와 세면기를 배치하고, 수전과 샤워기 등 액세서리는 실버 소재를 선택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습니다.
샤워 공간은 별도의 파티션 없이 탁 트이게 구성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배수구와 환풍기 등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시공했습니다.
타일 사이의 줄눈은 타일 색상과 유사한 줄눈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일체감을 높였습니다.
깔끔한 마감과 감각적인 자재 선택이 돋보이는 욕실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방 "미니멀 무드"
방은 오로지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화려한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방 내부의 방문과 문틀은 선을 최대한 얇고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은 공간을 훨씬 정돈되어 보이게 하며 현대적인 감성을 배가시킵니다.
창호는 외부 소음을 완벽히 차단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까지 부천 중동 중흥마을 17평 인테리어 소개를 마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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