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나 동래 34평: 신축에서 꼭 해야하는 인테리어 필승조합!
안녕하세요. 디자인무드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포레나 동래 34평 아파트 인테리어입니다.
7년차 준신축 아파트여서 컨디션이 좋은 현장이었어요.
기존의 장점은 살리면서, 소재와 레이아웃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바꿔드렸습니다.
신축에 꼭 필요한 인테리어 필승조합 소개해드릴게요!
복도 인테리어
길게 뻗어있는 복도는 pr002-12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따뜻한 아이보리톤으로 톤을 정리해주고,
문과 문틀은 도장 느낌의 px450 영림 발렌무디크림으로 시공하여
톤 앤 매너를 정리해 주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함 속에 소재 본연의 질감을 녹여내면
깊이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거실 인테리어
군더더기 없는 라인 정리와 조명 배치로 어반 미니멀이 가장 잘 표현된 공간이에요.
신축에서 꼭 필요한 인테리어 요소는 바로 조명입니다!
조명만 바꿔줘도 우리집의 분위기를 확 바꿀수 있어요.
메인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매입등은 최소한으로만 시공하여 미니멀 무드를 더했습니다.
신축은 보통 아트월이 칙칙하거나 올드해요.
아트월은 이 집의 포인트 공간이 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TV반매립을 위한 아트월을 목작업으로 시공하고
아트월이 작아서 디자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면 난해해질 것 같아
최소한의 메지 라인을 주고, 라인조명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주방 인테리어
기존의 주방은 ㄷ자 주방에 오른쪽 벽면은 냉장고장이 크게 배치해 있었어요.
주방이 넓게 빠진 편인데, 크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답답한 구조였어요.
기존의 답답했던 구조를 과감히 버리고,
11자 대면형 주방 레이아웃을 추천드렸습니다.
주방 상하부장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기기장에 식세기, 직배수 로봇청소기까지 전부 넣어드렸습니다.
주방 상하부장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기기장에 식세기, 직배수 로봇청소기까지
전부 넣어드렸습니다.
아일랜드, 홈바장 오픈장은 한솔 콘크리트 그레이로 제작하였습니다.
거실의 무드와 이어져서 별개의 공간이 아닌 하나의 매스처럼 보이도록 설계했어요.
화장실 인테리어
거실 화장실은 다크 그레이 톤으로 시공하였습니다.
요즘 블랙톤의 화장실 문의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간지가 예쁘게 들어간 다크 그레이 톤의 타일에
이번 포레나 동래 34평 프로젝트는 단순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를 넘어
스톤 질감을 섬세하게 믹스하여 어반 미니멀 무드를 완성했어요.
기존의 답답한 구조의 주방을 대면형 구조로 바꿔서 탁 트인 시야와 함께
가족 간의 소통을 이끄는 집의 중심이 되었어요.
효율적인 시공과 과감한 레이아웃 변경을 통해 완성된
어반 미니멀 무드 인테리어.
신축에서 꼭 필요한 인테리어 필승조합의 정석입니다!
새로운 공간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좋은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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