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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아파트의 품격 있는 재해석,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공간

아파트

42평

리모델링

부모님과 함께

안녕하세요, 오늘의집 여러분 :)
도아홈인테리어 김실장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수유벽산1차 아파트 43평형(141㎡)  입니다.

3Bay 구조의 공간으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중심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한 현장인데요.

유행을 따라가기보다는
오래 머물러도 질리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두고 시공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간 하나하나 차분하게 살펴보실까요? 

- 현관, 집의 첫인상

현관은 집의 첫 장면이죠.

차분한 그레이 톤과 텍스처가 살아있는 벽면으로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잡아주었어요.

은은하게 들어오는 조명은
공간을 더 깊어 보이게 만들고,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순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거실,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

거실은 최대한 ‘비워내는 것’에 집중한 공간입니다.

불필요한 요소들을 덜어내고
빛과 여백이 중심이 되도록 구성했어요.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과
간접조명이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분위기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다만 촬영 당시에는 일부 마감 공정이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방향성은
충분히 느껴지실 거예요.

아무것도 두지 않아도 충분히 완성된 느낌,
그게 이번 거실의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 주방, 일상의 중심

주방은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사용할수록 만족도가 높은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깨끗함과 안정감을 동시에 주고,
정리된 수납은 일상의 흐름을 더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요리를 하는 시간마저
조금 더 여유롭게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과한 포인트 없이
라인과 면 정리로 완성도를 만든 타입이라
굉장히 안정적이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 욕실, 가장 솔직한 공간

욕실은 단순히 사용하는 공간을 넘어,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보내는 가장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현장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그레이 톤을 베이스로 안정감 있게 구성했습니다.

타일은 과한 패턴보다는
은은한 질감이 느껴지는 소재를 선택해서
공간이 단정해 보이면서도 쉽게 질리지 않도록 했고,
관리 측면까지 함께 고려했습니다.

- 침실, 나만의 쉼

방은 최대한 단순하게,
그리고 오래 머물고 싶은 분위기로 구성했습니다.

과하지 않은 색감과
정리된 수납 구조 덕분에
어떤 스타일의 가구를 놓아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에요.

- 발코니, 생활을 담는 실용적인 공간

바닥은 밝은 그레이 톤 타일을 사용해
공간이 더 넓고 정돈되어 보이도록 했고,
오염이나 물 사용에도 부담이 적도록 마감했습니다.

깔끔함과 실용성에 집중해 정리한 발코니 공간입니다.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편안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과한 디자인보다는 오래 머물러도 질리지 않는 분위기,
그리고 실제 생활 속에서의 편안함에 집중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시공을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공간에 대한 고민이나 리모델링, 부분 수리 등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시면
현장에 맞는 최적의 방향으로,
상담부터 시공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믿고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공간으로 신뢰에 보답하는
도아홈인테리어가 되겠습니다.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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