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평 북가좌동 DMC이랜드해가든 그레이톤 리모델링 아파트 디자인 [더하우스디자인]
안녕하세요.
그집 : 공간 이상의 가치를 담다
더하우스디자인 입니다.
여러분은 집을 꾸밀 때
어느 부분에 초점을 두시나요?
이번에 만나볼 현장은
동선을 고려한
편리함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고객님과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리모델링 방향성을 잡고 있는
더하우스디자인의
33평 DMC이랜드해가든 리모델링 현장으로
지금 같이 보시죠!
이번 현장은
기존에 많은 짐들로
수납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급했는데요.
그만큼 공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현관 인테리어
2007년 준공된 아파트인 만큼
노후화된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또한 가족이 머무르기에
신발 수납도
고민이었는데요.
두꺼운 몰딩을 모두 걷어내
슬림하게 처리해
공간의 개방성을 살렸고,
신발장이 확보될 수 있는
공간을 전부 사용했습니다.
접이식 의자를 설치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는데요.
베이지+그레이톤의 색감이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거실 인테리어
33평인 만큼
넓은 면적을 자랑하지만
변색되어버린 벽지,
두꺼운 몰딩,
채도가 높은 장판까지
세련된 감각 한 스푼이
시급했습니다.
몰딩을 모두 뜯어내고
샷시 또한 교체 작업을
시작했는데요.
구축 아파트인 만큼
이미 습기가 가득한 부분이
발견되어
곰팡이 제거 및 방지 작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은은한 무늬가 멋스러운
강마루와 맞춰
벽지 작업을 진행했고,
샷시 필름 작업까지 마치고 나니
기존 공간보다
훨씬 넓어 보이는
공간이 탄생했습니다.
리모델링의 핵심은
곳곳에 배치된 포인트이죠!
이번 현장 역시
단조로울 수 있는 거실 한쪽
방으로 진입하는 공간에
간접등으로
무드를 살렸습니다.
주방 인테리어
쨍한 연두색이 돋보이는
주방인데요.
과거 싱크대 하부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터라
색감이 안 맞고,
타일 곳곳에 손때로 인해
지저분한 상황이었습니다.
주방 뒤 발코니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였는데요.
주방 뒤 발코니 역시
같은 톤으로 마무리하면서
내외부 온도에 강한 단열소재로
내구성을 한 번 더
체크했습니다.
욕실 인테리어
과거 욕실 줄눈은
백시멘트로 마무리를 했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져 나가거나, 오염되어
관리가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욕실 청소를 해도
늘 지저분해 보이는
단점이 있는데요.
분위기가 확 바뀌었지요?
기존 조적식 욕실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타일 색감을 깨끗하게 바꾸었고,
줄눈 역시 무광으로 처리해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나는데요.
오염이 덜 되고, 내구성이 높은
타일과 줄눈 자재를 사용했고,
샤워부스는 모루 유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습기로 인해 고민이라는
고객님의 의견에
환풍기를 설치했습니다.
안방 인테리어
마루에서부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시나요?
가구가 한자리에 오래 자리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에
곳곳에 습기도 제거하면서
인테리어를 진행했습니다.
색감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내구성도 중요하겠지요.
곰팡이 방지 벽지와
단열공사를 꼼꼼하게
진행했습니다.
발코니 인테리어
발코니도 넘어갈 수는 없지요
온도 변화에 특화된
샷시로 튼튼하게 방패를 세우고,
단열효과가 뛰어난 도장 공사로
결로 현상을 막을 수 있게
진행했습니다.
이번 현장 구경 잘 하셨나요?
깔끔한 무드를 원하시는 만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맞춰드렸습니다.
더하우스디자인은
그동안의 노하우로
고객님의 니즈를
충족시켜드리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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