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공지붕을 살린20평 30평처럼 넓은 공간으로 탄생 , 송파구 풍납동 연지토성 24PY
안녕하세요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리담디자인 입니다.
오늘 현장은 저희 매장 근처에 있는 아파트인데요.
나홀로 아파트 연지토성 24평형 입니다.
이번 현장의 킥은 바로 블랙 컬러에 가까운
마루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실제 컬러는 사진보다 조금 더 다크한 느낌이지만 전혀 어두워 보이지 않고
사용된 자재는
영림 필름의 '발렌 무디 크림'
디엔메종의 '텐우드 버프' 마루입니다.
연지토성은 두번째 공사인데
이번 현장은 꼭대기층으 박공지붕을 살려서
공사를 진행한 것이 특징입니다.
결과적으로 일반 20평 아파트보다 훨씬 더 넓은 공간감을 가진 곳으로
탄생했습니다. 바로 한번 만나볼까요~?
type
24py / 80㎡
location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연지토성아파트
members
부부
현관
이번 현장의 킥은 바로 블랙 컬러에 가까운 마루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실제 컬러는 사진보다 조금 더 다크한 느낌이지만 전혀 어두워 보이지 않고
사용된 자재는 영림 필름의 '발렌 무디 크림'
디엔메종의 '텐우드 버프' 마루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현관은 화이트와 따뜻한 크림색상을 중심으로 타일과 유리 소재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간접조명은 공간을 더욱 아늑하고 넓어 보이게 하며, 평천장은 현대적인 감각을 더합니다.
유리 파티션은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개방감을 유지시켜주어 답답함 없이 현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현관의 전체적인 조명은 간접조명을 활용하여 부드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는 시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하며, 공간을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도록 합니다.
기존에는 중문 없이 오픈된 공간이었는데요.
목공 작업으로 현관 공간을 나눠주고 24평에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서 하프 유리 시공과 더불어서 동일한 소재의 개방감 있는 중문을
사용함으로써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차분한 무드를 가져다줍니다.
거실
이번 현장은 박공지붕을 살리는 방향으로
공사 중간 변동 사항이 생겼는데요.
꼭대기 층은 이렇게 철거작업을 진행하며 숨은
천장 공간을 발견하며 변동이 있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공간감도 훨씬 커지고 디자인적인
면으로도 완성도가 높아져서 클라이언트께서도
무척 마음에 들어 해주셨습니다.
같은 공간일지라도 조명 배치도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간접조명으로 훨씬 더 아늑한 공간의 세련미를 더해줍니다.
기존의 천고를 그대로 유지한 것보다 훨씬 더 넓어 보이죠?
또한 주방 구조는 'ㄱ' 레이아웃에서 대면형 구조로 변경했습니다.
좁은 주방은 보통 레이아웃 변경을 시도조차 해보시지 않는데
대면형으로 작업적인 효율성도 높이고
후드 일체형 인덕션 설치로 천장에 후드가 없어서
시야에 방해감이 없기 때문에 공간이 더 넓어 보입니다.
도무스 히든 도어 손잡이를 설치를 했는데요.
작은 디테일이지만 하이엔드 인테리어처럼
보이는 팁이랍니다!
도무스에서 가성비로 가격 또한 합리적으로 나와서
인테리어를 하신다면 꼭 추천드려요!
다만 이 손잡이는 시공 시 특이사항이 있기 때문에 꼭 담당자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주방
실제로 제가 인테리어를 한다면 꼭
블랙 마루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저희 집은 고양이가 있어서 시도조차 못해봤지만 이번 현장을 보면서
다시 한번 블랙 마루의 진가를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조명 없는 공간에 꽉 찬 무드를 가져다주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욕실
주방공간은 깔끔한 베이지+그레이 컬러의
믹스가 더해진 타일로 시공을 했다면
욕실은 조금 더 호텔 공간스러움을 살리기 위해서
디테일이 들어간 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안방
침실2
침실3
기본천장마감보다 훨씬 더 재미난 공간으로 탄생했죠?
BEFORE
마치며
블랙마루와 박공지붕 등 재미난 요소가 가득한 이번 현장 어떠셨나요?
20평대이지만 충분히 30평대처럼 넓어보이는 마법같은 공간인데요. 블랙마루의 선입견을 깨고 감도높은 멋진 무드를 가질 수 있었던 곳,
리담디자인은 트렌드를 말씀드릴 순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본인에게 가장 편안한 느낌 그리고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곳을 만듭니다.
저희는 일상을 사랑하고 공간을 사랑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공간에 취향 가득 스토리를 쌓아갈 수 있도록 열려있는 자세로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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