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미지 않은 듯한 화이트톤, 광교모아엘가레이크파크 24평형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지음인테리어디자인 입니다 :)
집에 들어서는 순간, 시선이 먼저 편안해지는 공간.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변화만 더해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정돈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과한 시공 대신 생활에 맞춘 선택으로, 오래 머물수록 더 좋은 집을 담아낸 현장입니다.
이제, 변화가 담긴 공간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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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중문을 철거한 후, 화이트 프레임의 원슬라이딩 중문으로 공간의 첫인상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상부는 투명유리, 하부는 모루유리로 시공해 전체 투명유리보다 한층 정돈되고 깔끔한 인상을 주면서도 답답함 없이 빛을 담아냈어요.
현관 방화문은 회색 톤의 현대 S209로 시공해 공간에 차분한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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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과 복도장 도어는 영림 PS120으로 통일 시공해 현관부터 복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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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는 공간의 바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질감이 살아 있는 베스띠 82576-01을 벽면에 시공하고, 천정은 펄이 없는 베스띠 8195-01을 사용해 시선이 자연스럽게 위로 열리도록 구성했습니다. 톤 차이를 최소화해 전체 공간이 한 덩어리처럼 정리되는 효과를 주는 조합이에요.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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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전체 한솔 포그그레이로 시공해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조리 공간이 정리돼 보이고,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컬러예요.
냉장고장은 공간에 맞춰 깔끔하게 제작하고, 키큰장은 밥솥과 전자레인지를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조리대 위가 복잡해 보이지 않도록 동선과 수납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세탁실은 화이트 프레임 터닝도어에 미스트유리로 교체해 빛은 살리고 생활감은 가볍게 가린, 주방과 잘 어우러지는 마무리입니다.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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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전체 구조와 마감은 그대로 두고, 사용 빈도가 높은 부분만 선택적으로 교체했습니다.
공용욕실은 세면기·양변기·미러 슬라이드장·수전을 교체하고, 조명까지 함께 시공해 공간은 그대로지만 훨씬 밝고 정돈된 인상을 주도록 개선했어요.
작은방,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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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두 곳 중 한 공간에는 여닫이 붙박이장을 한솔 포그그레이로 시공해 수납은 보완하면서도 다른 공간들과 톤을 맞춰 통일감을 살렸습니다.
전체 가구는 한솔 포그그레이로 통일해 차분한 컬러감을 유지하고, 도어는 영림 PS170으로 시공해 전체 공간이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거실에는 실링팬을 시공해 시각적인 개방감과 함께 쾌적한 공기 흐름까지 고려한 마무리입니다 .
지금까지 광교모아엘가레이크파크 24평형 인테리어 시공 후기였습니다!
저희 지음인테리어디자인은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도 꼭 챙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님과의 소통으로 딱 맞는 공간을 만들어 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아이디어 나누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다음 현장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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