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범어에일린의뜰 인테리어/부담 없이 세련되게 바꾸는 리모델링
범어에일린의뜰 인테리어 스토리
빛과디자인
이번 프로젝트는 범어동에 위치한 범어에일린의뜰에서
진행한 인테리어 시공입니다.
고객님께서 원하셨던 방향은 "과한 디자인이 아닌,
집이 편안해지는 변화" 그리고
빛과디자인은 공간의 기본 구조는 살리고,
불편했던 부분과 분위기를 해치는 요소만 정확하게
개선해 집 전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흐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현관은 집을 열고 처음 마주하는 공간입니다.
기존 신발장은 색이 바래 있고 질감이 오래되어
전체적으로 답답한 인상이 강했습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보이는 중문은
180도까지 부드럽게 열리는 스윙도어로
변경했습니다.
머루유리를 더해 시야가 가벼워지고, 답답함이
사라진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현관은 집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시작점이기에
라인과 빛을 정리해 전체적인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시공전
고객님께서 가장 불편해하셨던 부분은 아트월
이었습니다. 무게감 있는 타일 패턴이 공간을 좁아
보이게 하고 집의 컨셉과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셨습니다.
잘 어울리는 석고마감으로 스킨을 정리했습니다.
실링팬 루씨에어 코타라
거실 중앙에는 루씨에어 IOT 코타라 실링팬을
설치했습니다.
가구 배치와 조명 라인을 고려한 중심점을 잡아
디자인적으로도 안정적인 모습이 나왔습니다.
거실의 분위기를 가장 크게 바꾼 것은
목공으로 다시 만든 라운드 우물 구조입니다.
기존 우물 프레임을 제거하고
곡선이 부드럽게 흐르는 라운드 우물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우물에 몰딩을 넣지 않는 무몰딩 방식으로 시공해
시야가 훨씬 깔끔하고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조명의 부드러운라이트 라이트 라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거실이 편안하면서도 정돈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시공 전
주방은 고객님께서 가장 고민하셨던 공간이었습니다.
진그레이 상판과 기존 타일의 질감이
집 전체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가장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LG 핏앤맥스 4도어 + 3도어 김치냉장고에 맞춰
냉장고장을 재설계하고,
남는 공간은 홈카페장으로 제작해
수납과 감성 두가지를 모두 잡았습니다.
600*600 포세린 타일 시공
싱크대 상판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톤을 맞췄습니다.
LX 오로라 상판교체와 사각싱크볼
기존 대리석 상판을 철거하고
깔끔한 LX 오로라 라인으로 시공해
주방이 한층 밝아지고 모던한 느낌이 살아났습니다.
매입등 + 식탁등 팬던트
3인치 매입등으로 전체 조도를 맞춘 뒤,
식탁에는 포인트가 되는 팬던트를 배치해
식사 공간의 분위기를 따로 살렸습니다.
안방은 크게 손대지 않아도
있는 구조였습니다.ㅂㅓㅁ
범어에일린의뜰 인테리어는
" 집다운 집'을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과한 디자인이 아니라
공간이 스스로 편안해지는 구조,
빛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조명,
그리고 집 전체를 하나의 분위기로 묶어주는
고객님께서 공사내내 믿고 맡겨주신 덕분에
저희도 즐겁게 시공을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빛과디자인은
앞으로도 과장없는 정직한 시공과
튼튼한 마감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되세요~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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