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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톤에 상큼한 컬러로 포인트 톡톡, 34평 모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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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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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자녀와 함께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블랙 컬러 가구로 시크한 공간 분위기
✔ 직선과 곡선 디자인의 감각적인 매칭
✔ 톡톡 튀는 비비드 컬러 한 방울로 포인트

도면

저희 집은 현관에서 오른쪽으로 긴 복도를 지나면 거실이 뿅 하고 나타나는 33평 남동향의 타워형 구조입니다. 처음에는 긴 복도가 그냥 버려지는 공간 같아 구조가 너무 아쉽다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살아보니 거실이 다른 방들과 부담스럽지 않게 약간의 거리감이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꽤 괜찮은 거 같아 요즘은 너무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5년도 안된 아파트라 집 전체 도배만 진행하고, 변화를 주고 싶은 공간은 제가 소소하게 셀프 작업을 하거나, 컬러감 있는 소품들과 가구 배치를 바꿔가며 지내고 있어요.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빈쨔앙'입니다. 빈쨔앙은 저희 남편과 연애하던 시절에 만든 오늘의집 닉네임인데요. 지금은 남편과 붕어빵인 딸아이까지 태어나 알콩달콩 세 식구가 함께 살고 있는 직딩맘입니다. ^^

딸아이가 네 살이 될 때까지만 해도 자그마한 방 2개에 화장실 1개인 집에서 지낸 터라 집 꾸미기는 엄두도 못 내고, 깨끗하게 정리만 잘 하고 살자~ 하는 마음으로 지냈는데요.

공간의 여유가 생긴 지금의 집으로 와서는 변화를 주면 좋겠다 하는 부분들을 조금씩 정리하고 꾸미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아가고 있어요. 평범한 저의 집들이가 저랑 비슷한 느낌을 찾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현관

현관 바닥은 테라조 데코 타일로 그레이톤을 맞춰주었어요. ㅎㅎㅎ 신발이 놓이면 쉽게 지저분해 보이는 공간이라 작은 조화 화분만 깔끔하게 두었습니다. ^^


현관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스마일 캔버스 액자는 저의 최애 액자! 요즘은 달 항아리가 유행이던데, 저는 저 스마일을 보고 있으면 제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서 늘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고 있습니다.

거실 Before

입주하기 전과 입주 초기의 저희 집이에요. 이전 세입자분이 깔끔하게 지내긴 하셨지만 곳곳에 변색된 부분들과 찢어진 부분들이 있어 입주하기 전에 집 전체 도배를 했어요! 도배를 핑계로 실링팬 설치라는 제 사심도 채웠어요. ^^

거실 After

변화 과정

생활하는 시간이 제일 많고, 제일 넓은 공간인 만큼 변화도 가장 많은 공간인 거실이에요. 도배를 핑계로, 실링팬도 이때다 싶어 같이 설치해버렸답니다. ^^

소파는 자주 바꿀 수 있는 저렴한 가구가 아니라 나름 신중하게 구매하려고 쇼룸과 백화점을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며 선택한 잭슨카멜레온 페블 소파입니다.

구조 변경이 가능한 모듈 소파로 알아보던 중 한눈에 뿅 하고 반해버린 소파예요. 힘들게 선택한 소파였는데, 막상 우리 집으로 들이고 나니 마루 컬러랑 너무 어울리지 않는 색상 때문에 한동안 많이 속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공간이 지루해지면 소파 배치도 요리조리 바꿔보고, 새로운 소품들로 분위기를 바꿔가며 지내고 있어요. 어떤 가구를 놓아도 너무 둥둥 떠 보이는 저 애증의 마룻바닥에는 늘 커다란 대형 러그를 깔아두었어요.

현재 모습

현재의 저희 집 거실이에요.^^ 거실의 러그를 치워버렸어요! 보기 싫은 마루를 가리기 딱 좋겠다 싶은 데코타일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집 전체에 깔아버렸거든요. ㅎㅎㅎ 600 사이즈라 설치하기도 쉽고, 이음새가 적어 관리도 편해요!!

가끔 "강마루 바닥에 데코타일 붙이면 곰팡이 생기지 않아?" 하고 주변 분들이 물어보시는데, 물을 사용하는 싱크대와 화장실 문 앞에는 매트를 깔아두었고요. 

나머지 공간은 군데군데 데코타일 고정 테이프를 부착하지 않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마루 상태를 들여다봅니다. 지금까지는 뽀송뽀송 괜찮아요. ^^ 환기를 자주 하고, 물만 조심한다면 실내에도 데코타일 강추예요!!

거실 큰 창 쪽은 너무 하얗기만 한 것 같아 뭔가 묵직한 포인트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 하고 찾은 선반이에요. 조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심지어 종이라는 사실!!!! 그런데 엄청 튼튼해요. 

올 블랙이 너무 차분하다 싶어, 중간중간 빈틈에 컬러 있는 모형 책들을 넣어 포인트를 줬어요!! 저 벌꿀오소리 챔버는 선물로 받은 건데, 앉아서 우~ 하고 있는 입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인센스 연기를 보고 있으면 꽤 힐링 되고 좋더라고요. ㅎㅎ


작은 창 쪽 허전한 벽에는 레어로우 벽 선반을 설치해서 블랙&화이트 소품들을 올려두었어요! 왼쪽 젤 아래 도자기 같은 친구는 그냥 오브제가 아니라 사실은 제가 동전을 모아두는 저금통이에요!! ㅎㅎㅎㅎ 머지의 버블 머그는 한때 저 컵 디자인에 반해 여러 컬러를 사서 레어로우 선반에는 체스가 딱 이더라고요. ^^

주방 Before

처음 이 집을 보러 갔을 때, 주방은 관리를 꽤 잘하셨는지 깨끗했어요. 싱크대 문짝 색상도 크림톤의 화이트라 너무 마음에 쏙 들었고, 식기세척기 설치하기에도 넉넉한 공간이 참 좋았는데, 벽타일 컬러가 자꾸 거슬렸어요..ㅎㅎ 

입주 당시 빌트인 냉장고 사이즈에 맞춰 냉장고장 리폼을 진행했어요. 냉장고 사이즈를 제외하면 18cm 정도의 공간이 애매하게 남아 그 공간은 커피 머신이 들어갈 수 있는 미니 카페존을 만들었습니다.

주방 After

일리 커피 머신 사이즈에 딱 맞죠?? 냉장고는 빌트인으로 냉동, 냉장, 김냉 요렇게 넣었어요!! 저희는 요리를 많이 안 해서 그런지 빌트인 사이즈가 용량이 작은지 모르겠고,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ㅎㅎ

일리 머신 위쪽으로 남아있는 공간들이 아까워 내부 사이즈에 맞춰 인터넷으로 나무만 사이즈에 맞게 재단하여 구매하고, 하얀색 시트지로 우드를 꼭꼭 숨겼어요! 

만들어진 선반 위에는 커피 캡슐과, 머그잔 세트, 영수증 등을 보관하고 있어요. ㅎㅎ 

저의 눈을 너무나 거슬리게 했던 주방 벽면도 데코타일로 감쪽같이 가렸어요!!! 

역시 바꾸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 있죠... ?? (하나에 꽂히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 ^^) 원래 예전 집의 스타일은 따뜻한 우드여서 식탁도 다리가 우드인 걸로 구매했었는데, 거실 쪽을 화이트와 블랙으로 집중하다 보니, 식탁의 원목 다리가 또 ^^ 거슬려 보여서 블랙 시트지로 꽁꽁 숨겼어요! ㅎㅎ

시트지가 자세히 보면 나뭇결이 있어 지인들은 원래부터 블랙인 줄 알더라고요. 세라믹 상판은 살~짝 베이지 컬러이긴 하지만, 식기세척기와 냉장고도 베이지니까 괜찮아! 하며 지내요. ㅎㅎ

너무 똑같은 체어를 두면 지루할 것 같아 모양도 다르고, 착석감도 다른 체어로 포인트 컬러만 맞추었어요. ㅎㅎ 딸아이는 아직 어려 이케아 우르반 의자를 사용 중인데, 너무 편하고 높이도 적당해서 좋습니당!

팬트리

주방 팬트리는 제가 자주 들여다보는 곳이 아니라, 수납함만 구매해 용도별로 구분만 해두었어요.

가성비템으로 정리만 해도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ㅎㅎㅎ 

주방과 거실 사이에 세탁실 겸 보일러실이 있어요. 현관에서 복도를 쭉 걸어오면서도 보이는 곳인데, 가장 중심인 곳에 투박한 문이 있는 게 보기 좋지 않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아치 모양 가벽과 귀여운 도어 커튼으로 제 마음에 쏙 드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침실 Before

안방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차라리 여기를 거실처럼 쓸까?? 하고 잠시 생각도 했답니다. ㅎㅎ 베란다가 있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침실 After

침대는 라지 킹사이즈로 구매했어요! 이사를 마음먹은 순간부터 하루에도 수도 없이 고민하다가 산 침대인데, 사이드와 헤드에 여유 공간도 있고, 원하는 높이에 맞춰 제작이 가능해 주문부터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안방 벽에는 쇠테리어에 꽂혔을 때 구매한 제품인데, 안에 충전식 센서등을 달아서 간접조명으로도 쓸 수 있고, 선반에 소품을 올려두었을 때도 더 분위기 있어 보여 당근으로 보내지 않고 여전히 품고 있는 아이입니당. ^^

안방은 계절 별로 침구류와 가구 위치를 바꿔가며 분위기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침실은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게 최대한 포인트 없이 차분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안방 드레스룸

안방 화장실 입구 쪽에는 남편이 간단하게 출근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줬어요. ^^ 

안방 드레스룸에 달려있는 요 훅은 잠옷과, 이너로 입는 티 정도를 간단히 걸 수 있는 용도로 달아 두었는데, 남편은 모든 옷을 다 주렁주렁 걸어두더라고요. ^^

안방 베란다

안방 베란다는 딸아이와 제가 소소하게 키우는 식물들이 햇빛 받으며 지내고 있는 공간으로 쓰고 있어요!!

안 쓰는 짐들은 커튼으로 가려버려요....ㅎㅎㅎ 내 눈에만 안 보이면 다 깔끔한 줄 아는 나.... ^^ 

욕실

공용 욕실

욕조가 있는 공용 화장실은 딸아이가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욕조 트레이에 태블릿을 올려두고, 물놀이를 자주 하는 딸아이를 위해 핸드워시 디스펜서, 목욕 타올, 샤워기 호스와 헤드는 모두 딸아이가 좋아하는 색들로 갖춰놨어요!

안방 욕실

안방에 있는 화장실은 특별한 것 없이 깔끔하게만 사용하려고 거의 매일 청소하고 있어요. ^^

서재

이 공간은 서재예요! 처음에는 오직 남편을 위한 공간으로 내어주겠노라 하였지만, 결국 그리되지 못한 공간입니다. ^^

그래도 나름 블루, 그린, 블랙 계열의 컬러로 차분하게~ 느낌이라도 남편만의 공간 같으라며~ 소품을 세팅해 줬어요. ^^ 

수납장 안에는 아이 장난감들이 꼭꼭 숨어있어요. ^^ 아이 있어도, 집이 깔끔해 보이는 이유! ㅎㅎㅎㅎ

위에 올려둔 소품들은 제가 예전에 샀던 모빌, 만년 달력, 예전에 키우던 화분 받침인데 언젠간 또 쓸 것 같아 데리고 있던(?) 아이들을 살포시 다시 꺼내 올려두었어요. ^^ 하트 거울은 그냥 보자마자 이건 서재에 무조건이다 하고 산 거울인데, 제 몫을 톡톡히 해주고 있어요! 

원래 컴퓨터 책상으로 사용하던 테이블은 가로가 1200사이즈로 모니터 2대와 프린터를 올려두긴 좁은 느낌이 있어 거실 식탁 자리로 이동하고, 가로 길이도 길고 간이 테이블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이케아 제품으로 조립했어요! 

모니터 위에 달려 있는 요 친구는 원래 필기구를 넣으려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 어떡하지 .. 하다 제가 가지고 있던 작은 사이즈의 인형들을 넣고 벽에 걸어두었어요!


방 안쪽에서 문을 닫아도 허전하지 않게 액자 안에 넣어두었던 포스터와 인스타 공구를 통해 구매했던 뜨개 식물을 걸어두었어요 ㅎㅎㅎ 

빈 벽에는 남편과 아이를 위한 바풀을 설치해뒀어요. 제가 예전에 남편이 사용하던 어깨 운동 기구를 팔아버렸는데.. 아직까지 아쉬워하더라고요?? ㅋㅋㅋ 아이들에겐 성장과 자세 교정에 좋다고 해서 설치를 해줬습니다!!!

요즘 무타공 바풀 제품도 나오던데, 무타공인 만큼 아래 받침대가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해서 마음 아프지만 저는 벽을 뚫는 바풀을 선택했습니당. ㅎㅎㅎ 후회 없어요!!!!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면서, 아이와 남편도 매일 재밌게 운동하고 있어 너무나도 뿌듯한 내돈내산템입니다. 

아이방

변화 과정

저는 뭔가에 푹 빠졌다가 확 질려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집에 있는 가구들 위치도, 소품들도 자주 바꾸는데, 딸아이 방은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맛에 더 자주 바꾸는 것 같아요. ㅎㅎ 아이도 바뀔 때마다 공간을 "와~ 이렇게 바뀌니까 좋다" 하면서 기뻐해 주면 흐뭇할 때도 있답니다. ㅎㅎ

기존에 쓰던 이케아 에케트 수납장은 당근으로 다른 분께 보내고, 모듈 수납장을 넣었어요.

책, 장난감, 미술 도구 들을 넣기에 공간도 널찍하고, 많은 물건들이 지저분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제가 모듈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현재 모습

아이방에 컬러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최근에 모듈장을 최애 컬러인 딸기우유 색깔의 시트지로 붙여줬어요!! 

모듈장 색깔만 바꿨을 뿐인데, 방 분위기가 엄청 따듯해졌어요!! 엄마가 하고 엄마가 반해버림..........ㅋㅋㅋ 🍓

요런 아기자기한 게 딸 키우는 재미! 혼자 인형 가지고 상황극하는 거 보면 너무 귀여워요. ^^

아이방 옷장은 이케아 팍스 제품으로 남편과 제가 직접 구매해서 조립했는데, 폭도 깊고 수납도 많이 돼서 아이 옷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바뀌는 이불도 압축팩에 넣어 같이 보관하고 있어요! 뭐가 들었는지 자주 까먹으니까 라벨링은 필수랍니다. ^^

복도

타워형 구조이다 보니, 복도가 조금 긴 편이에요. 넓으면서 긴 게 아니라서 최대한 단정해 보이게끔 유지하고 있습니다. ^^

여백이 많은 양쪽 벽면에는 아이 사진을 넣어둔 액자와 손님들이 왔을 때 겉옷을 걸 수 있도록 훅을 달아 두었어요. ㅎㅎ


아!! 저 방문과 걸레받이들은 다 제가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셀프로 시트지 작업한 거예요. 아주 자세히 보면 모서리 마감이 엉성하긴 한데, 대충 보면 못 봐줄 정도는 아니라, 업체에 맡기려니 시공비가 너무 많이 들더라고요. ㅠㅠ

셀프 시공치고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당. ㅋㅋㅋㅋ 문마다 달려있는 블랙 손잡이는 푸쉬풀 손잡이로 밀고 당기는 손잡이인데, 집이 지어질 때부터 달려 있는 손잡이에요!

흔한 손잡이가 아니다 보니, 집에 놀러 오시는 분들이 "이거 문 어떻게 열어...??"라고들 하셔서 공용 화장실 손잡이만 요렇게 제가 바꾸었습니다. ㅎㅎ 푸쉬풀보다 편하긴 한 것 같아요. ㅋㅋㅋ


마치며

오늘의집에 들어와 늘 다른 분들의 집들이를 구경만 했었는데, 저에게도 이런 제안이 오니 두근두근하고, 막상 작성하다 보니 꾸민 게 없는 거 같기두 하고, 너무 부족하고 자신 있게 내세울 만한 게 없어서 부끄럽더라고요. ㅎㅎ 

에디터님의 제안으로 작성하게 된 집들이지만, 작성하면서 저희 집에 더 애정을 가지게 되었어요!!! 흔하기도 하지만, 저만의 고집으로 꾸며나가는 저희 집을 오늘의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자주 보여드릴게요!

저와 취향이 비슷한 분들은 소통하면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 지금까지 특별한 내용 없는 저의 온라인 집들이를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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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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