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커버 이미지커버 이미지

알록달록🌈 재미와 상상력 가득한 30평 아파트

아파트

30평

홈스타일링

아기가 있는 집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비비드한 색감으로 생기 가득한 무드 
✔공간 활용을 높인 거실 하프벽 
✔블랙&화이트 콘셉트 영화방 

도면

운 좋게 청약에 당첨되어 입주한 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가네요. 신혼 때는 18평 복층 오피스텔에서 시작했는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꼭 내 집을 마련하자고 남편과 목표를 세웠어요. 첫째가 7살이 되던 해, 다행히 계획대로 새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신축이라 설레었지만 막상 들어와 보니 벽지도 조명도 마음에 쏙 들지 않더라고요. 결국 인테리어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전체 인테리어는 예산상 어려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감을 얻는 걸 목표로 여러 업체를 상담했고, 우리 니즈에 딱 맞는 곳을 찾아 부분 시공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공한 부분 

1. 현관 중문
2. 거실 팬트리 가벽
3. 거실 천장 실링팬  
4. 주방 필름 
5. 안방 드레스룸 & 아치벽 
6. 세탁실 보조주방 
7. 전체 도배 
8. 거실, 안방 조명 
9. 줄눈
10. 탄성 코팅

우드와 비비드한 컬러를 좋아하는 저, 블랙과 미니멀을 추구하는 남편.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취향에 두 아들의 개성까지. 이 네 사람의 색깔을 한 집 안에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그렇게 하나씩 조율하며 스타일링을 하다 보니,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면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집이 완성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집이라는 공간에서 상상력을 키우고, 매일의 일상이 놀이처럼 느껴지는 집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공간 곳곳에 창의력을 자극하는 색감과 재미 요소를 가득 담았습니다.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 저는 연애+결혼 14년 차, 동갑내기 남편과 동고동락하며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1인 네일샵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SNS에서는 ‘찬란하우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찬란하우스’는 첫째 김찬, 둘째 김란. 두 아이의 이름을 따서 지은 우리 가족의 또 다른 이름이에요.

제 특기이자 취미는 바로 일 벌이기!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라 남편이 가끔 힘들어하지만, 이제는 면역이 생긴 건지? 늘 든든하게 수습해주는 덕분에 저는 오늘도 마음 놓고 새로운 일을 벌이고 있답니다.

지루한 걸 잘 못 견디는 저는 뭐든 쉽게 질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집도 하나의 콘셉트로만 꾸미면 금방 질릴 것 같더라고요. 어렵지만, 우리 네 가족 각자의 취향을 모두 담아낸 재미있는 집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거실 Before 

컬러에 유독 예민한 저는 사전점검 날,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새 집을 보러 갔어요. 그런데 막상 마주한 건 팥죽색, 베이지, 아이보리, 그레이… 벽지 색이 제각각이라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중구난방이더라고요.

집은 환해야 한다는 생각에, 밝고 따뜻한 아이보리 톤으로 전체 도배를 새로 했습니다. 햇살이 들어올 때마다 공간이 훨씬 넓고 아늑하게 느껴져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또, 옵션에서 제외했던 거실 팬트리 공간은 하프벽을 설치해 거실과 주방이 시각적으로 더 넓어 보이도록 나눴어요. 벽체가 공간을 답답하게 가리지 않으면서도 살짝 구분된 느낌 덕분에 거실이 훨씬 정돈된 인상을 주었답니다.

거실의 우물천장에는 실링팬을 설치했어요. 은은한 조명과 함께 공기 순환이 잘 되어 사계절 내내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거실 After 

크게 손본 부분은 많지 않지만, 작은 디테일 하나에도 집의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를 새삼 느꼈어요.

특히 하프벽을 설치한 공간에서 그 효과를 가장 크게 느꼈답니다.

하프벽 덕분에 저희 집은 30평형인데 놀러 오신 분들마다 “35평은 되는 줄 알았어요!” 하실 만큼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착시 효과가 생겼어요. 인테리어를 한 곳곳마다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집을 바라볼 때마다 뿌듯함이 밀려와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조명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시공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또 전기 증설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콘센트가 더 있었으면 싶은 곳이 꽤 있더라고요.

저는 ‘거실에 TV 대신 원형 테이블을 두는 것’이 오랜 로망이었어요. 지금 그 꿈을 그대로 실현 중이에요!

원형 테이블의 가장 큰 매력은 가족이 모두 마주 보고 앉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네 가족이 함께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누고, 때로는 책을 읽거나 보드게임을 하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공간이 되었답니다.

소파만큼은 꼭 제가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들이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죠.

결국 내린 결론은 — “지금은 두 아들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선택을 하자!” 였어요.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그때 내가 진짜 원하는 가구들을 하나씩 들이기로 하고 지금은 미래의 행복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금방 망가져도 덜 속상한, 가성비 좋은 아이템들로 홈스타일링을 했어요. 참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찬란하우스를 예쁘게 봐주시고, 덕분에 초반의 아쉬움이 자신감으로 바뀌었답니다 :) 그렇게 조금씩 용기를 얻다 보니, 제 집을 소개하는 온라인 집들이까지 발행하게 되었네요. 완벽하지 않아도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이 공간이 지금은 정말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TV가 없는 저희 거실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 늘 왁자지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거실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TV가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처음엔 안방에 두었다가, 한동안은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 다니며 정착하지 못했죠. 그러다 우연히 하프벽을 설치해둔 공간에 두었는데, 놀랍게도 그곳이 마치 TV를 위해 만들어진 듯한 ‘딱 맞는 자리’였어요!

예전엔 자리만 차지하던 골칫덩어리였는데... 지금은 음악을 틀어 놓거나 액자처럼 활용하면서 작은 전시관 같은 공간이 되었어요. 덕분에 TV가 아닌 ‘감성’을 채우는 공간이 되어 거실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주방 Before 

주방의 톤다운된 기본 컬러가 제가 생각한 인테리어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어요. 처음엔 셀프 페인팅으로 바꿔볼까도 고민했지만, “이왕 하는 김에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과감하게 필름 시공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그리고 있던 주방의 이미지는 가볍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동시에 어느 정도 무게감과 안정감이 느껴지는 차분한 공간이었어요. 거기에 저만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더해 기능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주방을 완성하고 싶었습니다.

주방 After

제가 좋아하는 우드와 비비드한 컬러 조합이 가장 잘 드러난 공간이 바로 주방이에요. 우드 필름지를 고를 때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인테리어 대표님의 꼼꼼하고 친절한 추천 덕분에 지금은 결과에 정말 100% 만족하는 주방이 되었어요.

이렇게 완성된 차분한 우드 주방에 제가 좋아하는 비비드한 컬러를 한 방울씩 떨어뜨리듯 더해 활기 넘치는 주방으로 스타일링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주방은 저에게 단순히 요리하는 공간이 아니라, 매일 기분이 좋아지는 나만의 매력적인 공간이 되었어요.

저는 커피를 정말 좋아해서 집이 생기면 꼭 홈카페존을 만들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어요. 그 꿈을 우드 주방의 아일랜드 식탁 위에서 실현했답니다.

따뜻한 우드 톤에 브레빌 커피머신이 더해지니 마치 작은 카페처럼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가 완성되었어요. 아침마다 커피 향이 퍼질 때면, 이 공간이 제일 행복하게 느껴져요.

여기에 살짝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훤히 보이는 세탁실 앞에는 귀여운 토마토 패턴의 가리개 커튼을 달았어요. 덕분에 주방 전체가 한층 더 활기차고, 저만의 개성과 취향이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홈카페존이 되었답니다.


아직은 주부 100단이라기엔 부족해서 식기류가 많진 않아요. 대신 커피에는 관심이 많아서, 한때 작은 카페를 운영하기도 했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커피를 더 돋보이게 해주는 깔끔한 컵을 선호해요.

진한 에스프레소가 투명한 잔에 담겨 있을 때, 그리고 그 향이 온 집 안에 가득 퍼질 때면 괜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하루가 조금 더 느긋해지는 기분이에요. 이런게 바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일상의 행복이 아닐까 싶어요.

세탁실 겸 보조주방

애벌빨래를 자주 하는 저를 위해, 남편이 “세탁실에 보조주방을 설치해보면 어때?” 하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사실 저는 세탁실에 단순히 선반장 정도만 둘 생각이었는데, 남편의 제안 덕분에 오히려 훨씬 깔끔하고 실용적인 공간이 완성되었답니다.


작은 보조 싱크대를 설치하면서 간단한 재료 손질이나 손빨래가 훨씬 편해졌고, 싱크대 옆에는 브루스타를 두고 냄새가 많이 나는 생선구이 요리도 이곳에서 해결하고 있어요. 동시에 수납공간까지 생겨 1석 2조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덕분에 세탁실이 단순히 빨래만 하는 기능 공간이 아니라, 작지만 알찬 나만의 작업 공간으로 거듭났어요.

침실 Before 

안방 역시 옵션을 따로 선택하지 않아, 드레스룸은 직접 인테리어를 해야 했어요. 그런데 막상 살펴보니 드레스룸과 화장실 사이에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이 문이 마음에 들지 않아 철거하고 가벽을 세우려 했지만, 공사 범위가 커지고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아 고민이 되었어요.

인테리어 대표님께서 슬라이딩 도어는 그대로 두되, 화장실 앞쪽과 침실 사이에 아치벽을 세워보자고 제안해 주셨어요.덕분에 공간이 훨씬 부드럽고 감각적으로 분리되어 지금은 이 선택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느낍니다.

침실 After

침실은 온전히 휴식하는 공간이기에, 편안함과 안정감이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침실의 모든 가구를 우드톤으로 통일했습니다.

그 안에서도 밋밋하지 않도록 침구와 커튼에 포인트를 주었어요. 메인 컬러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린 컬러예요.

컬러뿐 아니라 그날의 기분에 따라 침구를 바꿔 침실의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하기도 한답니다. 현재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무드의 침구로 스타일링해 하루의 끝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아치벽으로 공간을 분리하긴 했지만, 완벽하게 차단되지는 않더라고요. 침대에 누우면 아치벽 뒤로 화장실이 바로 보여서 미관상 조금 아쉬웠고, 불빛도 제법 거슬렸어요.

그래서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은은하게 빛을 통과시키는 쉬폰 커튼으로 공간을 한 번 더 분리해 주었어요. 덕분에 시야는 부드럽게 가려지고, 분위기는 한층 더 포근해졌답니다.


두 겹의 커튼을 사용하니 분위기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도도 훨씬 좋아졌어요. 낮에는 쉬폰 커튼 특유의 부드럽고 가벼운 분위기가 살아나고, 밤에는 자수 레이스 커튼이 은은하게 패턴을 드러내면서 침실 전체에 포근한 무드를 더해주더라고요. 저처럼 밤에 불빛 때문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커튼 레이어드 스타일링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아늑하고 감성적인 공간이 만들어질 거예요.

화장실 문을 열어놓는 편이라 조명 밝기에 항상 예민했는데, 이렇게 레이어링을 하니 빛은 자연스럽게 걸러지고 사생활 보호도 확실히 되고, 무엇보다 침실 전체의 시각적 포인트가 생긴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아치형 구조 덕분에 커튼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처럼 보여서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팁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디자인이 다른 두 장을 겹쳐달았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작은 공간에도 충분히 변화가 가능하다는 걸 다시 느꼈답니다.

또 아치벽 옆쪽에는 수납책장을 두어 자주 쓰는 서류나 책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어요. 실용성과 감성이 조화된, 제가 참 만족하는 코너이기도 해요.

침대 맞은편에는 제가 작업을 할 수 있는 데스크존을 만들어 두었어요. 데스크토 컴퓨터와 프린터 등 부피가 큰 전자제품을 어디에 둘지 고민이 많았는데, 침실 맞은편 공간이 생각보다 넓어서 이곳에 작업 공간을 꾸미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데스크톱만 놓인 심플한 테이블이지만, 앞으로 하나씩 저만의 스타일로 채워갈 예정이에요. 조금씩 변화해갈 저만의 데스크존, 지켜봐 주세요 :)


안방 욕실 앞쪽에는 화장대와 에어드레서를 두었어요. 화장대 역시 우드로 선택했는데, 좁은 공간이 조금 더 넓어 보이도록 밝은 톤의 가구를 두었답니다. 프렌치 감성이 느껴지는 화이트 우드 화장대와 거울로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는 코너로 완성했어요.

화장대는 집 안에서 가장 쉽게 어질러질 수 있는 공간이라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어요. 꼭 필요한 물건만 화장대 위에 올려두고, 나머지는 서랍 속에 가지런히 정리해 두었답니다.

영화방

이 방은 남편의 오랜 로망이었던 영화방이에요.

빔프로젝터를 설치해 작은 홈 시네마를 꾸몄고, 블랙 컬러를 좋아하는 남편의 취향에 맞춰 인테리어는 블랙 & 화이트 무드로 스타일링했습니다. 조명을 끄면 마치 진짜 영화관에 온 듯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그리고 문 옆에는 데스크존을 마련해 영화를 보지 않을 때는 아이들이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이 공간은 낮에는 공부방, 밤에는 영화방으로 변신하는 매력적인 공간이에요.

아이방

“부모는 아이의 우주다. 엄마 아빠라는 우주 안에서 아이는 안전하다고 느껴야 한다. 그래야 편안한 사람으로 자란다.” 오은영 박사님의 이 말을 들었을 때, 제 마음 깊은 곳에 정말 크게 와닿았어요. 아이를 키우는 제 목표와도 같은 말이었거든요.

깜깜한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밤은 무섭지 않아, 오히려 아름답고 신비로운 거야’라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었어요. 우주는 어둠 속에서도 환히 빛나는 별과 행성이 존재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의 방을 우주 콘셉트로 꾸며보았어요. 아이들이 스스로의 빛을 발견하고, 이 공간 안에서 상상력과 꿈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현관

중문은 현관문을 열자마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드 톤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했어요.

큰 창으로 개방감을 주어 현관이 훨씬 넓어 보이게 했고, 모루 유리를 선택해 신발장과 실내가 그대로 보이지 않도록 은은하게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중문을 열면 휑하게 보였던 벽면에는 액자를 걸어 거실의 첫인상을 살렸어요. 풍수지리적으로 달항아리는 집안의 기운을 맑게 하고 안정시킨다는 의미가 있어서 달항아리 액자를 걸어 두었답니다.

어두웠던 복도가 한층 밝아지고, 집에 들어설 때마다 좋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포인트 공간이에요.



마치며

우여곡절 끝에 온라인 집들이를 마무리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집을 정리하고 스타일링하며 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새 조금 사그라들었던 ‘집에 대한 애정’이 다시 피어오르더라고요.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라 제게는 참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집들이 글을 쓰실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제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 역시 아직도 찬란하우스를 하나하나 가꿔가는 중이에요. 느리지만 꾸준하게, 그리고 즐겁게요.

아이들이 자라고 시간이 흘러도 집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성장하겠죠. 앞으로도 찬란하우스의 다양한 모습,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저와 함께 즐겁고 따뜻한 집 꾸미기 이어가요.

인스타그램 구경 가기
2025.12.13
좋아요
92
스크랩
209
조회
14,493


댓글0


다른 집들이 둘러보기

아파트
30평대
전문가
홈스타일링
아기가 있는 집
2천만원대
중문
주방리모델링
조명시공
가벽&파티션

소중한 우리 집 이야기

오늘의집에 기록해보세요

온라인 집들이 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