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목동 올리브힐 34평 모던 끝판왕 인테리어🥰
대전 목동 올리브힐 34평 아파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디어 뷰 인테리어입니다.
지금까지 인테리어 현장 포스팅을 하면서, 가장 하고 싶고 쓰고 싶은 말이 많은 현장이지 않을까 싶은,
이번 포스팅 현장은 대전 목동에 위치한 올리브힐 아파트입니다😊
#목동올리브힐아파트 는 2011년 7월 사용승인, 총 8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804세대가 거주하는
규모의 아파트 단지입니다.
학군도 좋고, 상권도 좋은 살기 좋은 아파트로
정평이 나있는 이번 목동 올리브힐 아파트 현장
저 역시도 살고 싶은 곳 중 하나랍니다👍
이번 현장의 고객님께서는 당초 목동 더샵 아파트 포스팅을 보시고, 연락을 주셨답니다.
하고 싶었던 모든 게 다 들어가 있다며, 처음 연락을
주셨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목동 더샵이 아닌 바로 옆에 위치한 올리브힐로 거주지를 결정하시면서
자연스레 올리브힐 아파트에서 고객님과 처음 뵙게 되었답니다👌
모든 공간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드리면서 인테리어적인 부분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이 단번에 보이셨던 이번 고객님
그리고, 꼭 제가 예쁘게 바꿔드리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솟구쳐 올라 욕심까지 생겼답니다.
고객님께 그 마음이 전해졌는지(?)😌,
인테리어 업체 후보군 3개 업체 중 저희 디어뷰를 영광의 "후보 1번" 업체로 지정해 주셨던 고객님
결국 인테리어 계약서에 서명까지😊📝
매일 아침, 오후마다 현장에 들러 아이스박스에
커피 충전 시켜주시던 고객님👍
저희 디어뷰에게 고객님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바꿔드릴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셨답니다.
"빈틈 없이 모든 공간을 예쁨으로
가득 채운 진짜 인테리어"
현재는 저희 디어뷰 인테리어의 영업 본부장님으로 활약을 하실 정도로
결과물로써 매우 만족해하시고 있으신,
저희 고객님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지 여러분께 생생한 현장으로
안내해드리고 자 합니다😊
현관
공간의 개념부터 바꾸다
전실과 신발장이라는 공간이 다소 어색하게
이어져있는 나름 넓게 보면 넓은 공간입니다.
기존의 신발장 자체를 전실로 빼준다면
전실이 신발장이라는 공간으로
반대로 신발장이었던 공간을
또 다른 작은 펜트리 공간으로 바꿔 준다면
남편분께서 바라셨던 가장 예뻤으면 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예쁨과
실용성으로 채워 드린
소중한 공간이 탄생하였습니다.
거실
호불호 없는, 예쁨만이 가득한 거실
간혹 공사 전의 현장 모습이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있곤 합니다.
굳이 떠올릴 필요는 없다지만,
문득 '원래 어떻게 생겼었더라..'
포스팅을 빌미로 다시금 묵혀두었던
Before 사진을 꺼내어 After 사진과
비교를 할 때면
저조차도 놀람을 금치 못할 때가 있답니다.
인테리어 자체가 어렵다 하면 어렵지만,
이렇게 보면 참 매력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고객님들께서 바뀐 모습을 보시고
만족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 더 그렇고요.
아트월은 반매립형 TV 자리를 만들고
로봇청소기를 위한 휴식공간,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거실을
그리고 고객님께서 직접 고르신
실링팬의 우드 한 줌
바닥재와 소파가 마치 세트인듯한 컬러 매치
예쁨이 한도 초과되었습니다.
주방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이란 건 없다.
이 한마디로 종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래된 구축 아파트보다는
좋은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조는 정말 괜찮은데,
쉽게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 가지가 가능하면 두 가지가 안되고
두 가지가 가능하면 세 가지가 안되는
참 아이러니 한 그런 주방이었답니다.
주방의 3D 제안서 도면 파일만
서너 개는 족히 되니 말이죠.
심지어 고객님께서는
주방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실 정도였으니 말이죠.
결론은 절대적으로 주방이 불편해서는 안 되고
모든 집기와 가전의 실사용이 용이하여야 하고
수납은 물론, 예쁨도 있어야 하는
그 모든 것을 한가득 담아낸 주방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침실
빈틈없고 더할 나위 없는
어느 하나 부족함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각각의 소중한 공간들입니다.
각 방, 그리고 각 공간마다의 용도에 맞게,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가히 완벽한 공간들의 변신을 담았습니다.
비교적 좁은 안방은 여닫이형의 붙박이장이 아닌
슬라이딩형 붙박이장을 시공하여
붙박이장으로 인한
더 이상의 공간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욕실
타일 패턴이 주는 압도적 분위기
패턴과 색상에 따라 분위기를
극단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자재 중
가장 큰 자재가 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일 색감과 패턴이 주는 분위기는
가히 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싼 타일, 무조건 큰 타일이 아니어도
충분하거든요.
몇 년이 지나도 매일이 예쁜 욕실입니다.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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