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치함 그 자체!🐱 빈티지 키친장으로 워너비 주방 완성!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예쁜 색감의 영국식 키친장을 떠올리며 디자인 한 주방
✔ 레트로한 무드에 맞추어 곳곳 채우기 (+셀프 리폼)
✔ 아메리칸 빈티지 무드로 키치함 더한 침실 공간
도면
구조는 이렇습니다. 첫 입주 당시 전세로 지내다 매매를 하게 되었고, 전세의 조건이 이전 거주자 분들이 사용하던 벽지와 장판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조건이었기에 현재 장판이 가장 눈에 거슬리긴 합니다만, 큰 불편함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년 전 쯤 오늘의집을 통해 첫 자취의 시작을 소개하였던 seegoalsonyeo(시골소녀)입니다! 그 사이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오늘의집 온라인 집들이를 좋게 봐주신 분을 통해 유튜브 <자취남> 채널에 <체리몰딩이 예쁜 집 / 카페 같은 집>으로 출연하게 되어 재미있는 추억을 남기기도 했구요.
여러 크리에이터 활동들을 하면서 주방 리모델링 이벤트에 당첨이 되기도 하여 체리 몰딩 빼고는 집안 구석구석이 첫 집들이 때와는 다르게 거의 전~부 바뀌었어요!
마침 오늘의집에서도 두 번째 집들이를 제안해주셔서 이렇게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그럼, 가장 변화가 큰 순서대로 집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주방 Before
입주 당시 주방의 모습입니다. 제가 정말 질색팔색했던 자주색 싱크대...(눈을 질끈 감는다...) 차마 두 눈 뜨고 볼 수 없어 셀프로 시트지 작업을 해주었어요! 첫 셀프 인테리어의 시작이었죠!
그렇게 셀프 인테리어로 버터색 주방 탈바꿈하여 첫 번째 온라인 집들이도 작성했었죠! 그렇게 재미나게 살던 도중 집을 매매하게 되었구요.
그러던 어느 날 모델 송경아님의 빈티지 우드 주방을 제작하셨던 <옥달우드 스튜디오>의 주방 리모델링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어요!
저는 송경아님의 센스와 안목을 너무 좋아해서 그분의 인테리어에 대한 동경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송경아님의 주방을 만드신 분께 내 주방을 리모델링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 행복했어요!
저는 영국 빈티지 키친장을 가지고 싶은 로망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위 사진(장소:연남동 소품샵 더네온문)과 같은 빈티지 연두색 영국식 키친장을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하지만 저는 벌레 공포증이 있어서 오래된 빈티지 고가구를 들이기가 조금 무서웠다고 할까요?ㅠ
그래서 마음 속에 품고만 있던 빈티지 키친장의 로망을 (주방 리모델링을 진행해주신 옥달우드 스튜디오 사장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저의 주방에서 실현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주방 After
짜잔! 귀여운 영국식 키친장을 모티브로 시작한 주방 리모델링의 결과물이에요. 딱 제가 원하던 무드! 빈티지 하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이 매력적인 색상 조화와 함께 잘 어우러졌어요!
복작복작 저희 집 주방! 왼쪽에 위치한 크림 컬러 냉장고는 벨(Belle)의 뉴레트로 소형 냉장고예요. 이외에도 짙은 색감의 우든 요소를 곳곳에 두어 컨셉을 강화했답니다. 거기에 재미있는 디테일 요소들까지!
계속 보시면서도 느끼실테지만, 저희 집은 레트로 컨셉에 맞추어 사소한 부분들까지도 모두 톤앤매너를 일치 시키고자 노력했어요. 그런 주방을 보며 낮에는 킷샤텐(喫茶店,찻집)이 되었으면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이자카야(居酒屋,선술집) 감성이 되길 바랬답니다.
상부장에는 투명 유리도 넣어주고 싶었지만, 리모델링의 고질병(이왕이면~병)을 이겨냈습니다. 흠흠.., 그대로 개폐형 상부장만 들어가면 일자형 주방이 너무 답답할 것 같아 오픈 선반을 하나 추가해 주는 것으로 저와의 합의를 보았습니다.
이러려고(?) 열심히 모아두었던 파이렉스 그릇들도 찬장에 넣어 주었어요!
열심히 모아 두었던 빵 모형들로 귀여운 사진 찍어주기!
오늘의집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한 빵 조명을 소개합니다! 공간에 감성을 더해주는 친구랍니다. 마치 노릇노릇 갓 구워진 빵을 보는 것 같다고 할까요? ㅎㅎ옆에는 토마토 모양의 빈티지 저울인데, 너무 귀엽죠?
이케아에서 새로운 색상의 맘무트 스툴이 나왔는데, 글쎄 저희 집 주방이랑 컬러가 완전 똑같아서 놀람! 이케아에서도 옥색을 알아본 거겠죠? 역시 과거에 유행했던 이유가 있는 법!
최근에는 하부장과 아일랜드 장 가운데에 이케아 맘무트 스툴을 두고 사용하고 있구요, 상부장에 손이 안 닿을 때마다 귀여운 맘무트 스툴을 밟고 상부장을 이용해요!
🛠️ 직접 만든 아일랜드 장!
일자형 주방을 사용하다 보니, 늘어나는 살림살이가 들어가기에는 좁다는 생각이 들어 아일랜드 장을 하나 맞출까 하다가 셀프로 만들기로 결정! 이케아의 바게보 제품을 구매해 주고, 셀프로 리폼해 주었어요!
셀프로 만든 아일랜드 장은 상하부장과 같은 색으로 작업해 한번 더 리폼을 해줌으로써 주방에 통일감을 더했어요.
어떤가요? (영상으로도 담아 보았답니다.)
셀프로 만든 아일랜드 장의 안쪽 모습을 소개해요! 레꼴뜨 에어프라이어와 조지루시 보온 주전자를 가장 하부에 수납하였고, 중간 선반에는 제가 수시로 쓰는 컵과 앞접시들을 넣어두고 필요할 때 바로바로 꺼내 쓰고 있어요!
가장 상부의 서랍에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수저를 넣어두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주방 곳곳의 재미있는 요소들😊
주방 타일 벽의 근황! 벽이 허전해서 일본 에비뉴 맥주에서 이자카야 판촉물로 제작되었던 한정판 비매품 빈티지 화이트보드를 달아주었어요.
맥도날드 감자튀김 패키지를 소품으로 활용하려고 억지로 먹었어요! 어떤가요? 너무 귀엽죠?! 다 먹은 감자튀김 패키지 버리지 말기! 😁
마지막으로 주방 한켠의 귀여운 소품들이에요.
저는 손으로 무엇을 만들 때 (But 요리 제외ㅎㅎ) 너무 행복해요. 그래서 취미로 미싱을 배웠어요! 사진은 키니버니포니의 원단으로 만든 냄비 집게입니다!
취미방
귀여운 인형들이 가득 있던 주방 옆 취미방! 취미방의 문 앞은 항상 변화로 가득합니다! 현재는 산토리사의 비매품 현수막을 달아 주었어요.
문 앞 바닥에는 귀여운 쿠우 러그가 반겨주고 있네요! 들어가 볼까요? 😉
무더운 여름에는 이렇게 아이스크림 풍선을 달아주기도 하는 저의 최애 공간이랍니다! (모두 다 최애 공간이지만, 취미방을 채우는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할까요..? ㅋㅋㅎ)
멀리서 바라본 취미방과 욕실 앞! 빈티지 엠엔엠즈의 선반이 집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어요!
취미방은 이전 온라인 집들이와 큰 변화는 없지만, 여전히 귀여운 친구들이 많은 방이랍니다! 🙃 여러분께서도 인형이나 오브제를 모으는 취미가 있으시다면, 벽 한 면 정도라도 활용해보세요.
벽 선반은 크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적당한 사이즈의 벽 선반을 두어 조금씩 채워보면 뿌듯함을 느끼실 거예요. 좌측 벽선반은 커먼키친, 우측은 머블의 벽선반 제품입니다.
여전히 셀카를 위한 빈티지 거울도 달려 있구요.
양배추 피규어 가방에 들어가는 작은 양배추 피규어를 모두 모은 것이 가장 큰 변화!
예전보다 더욱 완벽한 이자카야가 되어가는 우리 집!
침실 Before
이전 온라인 집들이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침실의 모습이에요.
부모님이 독립 기념으로 사주셨던 침대 하나가 전부였던 침실이기에 소개를 하지 않았어요. 단촐하게 정말 침대 하나가 전부였던 침실! (그래서 침실 Before 사진이 거의 없어요... 그다지 사진을 찍고 싶지 않았거든요.
침실 After
짜잔! 180도 바뀐 저의 침실의 인테리어 모티브는 <아메리칸 빈티지 스타일의 코지함과 키치함>이 주된 모티브예요. 각종 소품들로 아메리칸 빈티지 분위기도 더해주었답니다.
바라만 봐도 귀여운 침실! 이건 꼭! 영상으로 봐주세요~! (안 보면 손해 😉)
침대 프레임과 침구 모두 그림 호텔의 제품으로, 침실에 키치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좀 전에 소개해 드렸던 주방과도, 집의 전체적인 톤앤매너와도 만족스럽게 잘 어울리는 요소예요.
침실 머리 위에는 빈티지 양배추 인형 포스터를 하나 붙여 키치한 무드가 더욱 돋보일 수 있게 해주었어요.
또한 침대 옆 한쪽 벽에는 빈티지 원단을 벽 사이즈에 맞게 달아서 심심한 벽에 포인트를 주었어요!
특히나 저는 이 꽃무늬 빈티지 원단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 미싱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침실 벽에는 빈티지한 액자를 걸어 주었어요.
액자에 걸린 사진의 무드처럼 코지한 아메리칸 빈티지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답니다.
보기만 해도 눕고 싶은 귀여운 침실...! 침대 옆으로 은근하게 보이는 협탁은 소년과나무의 제품으로, 스툴과 한 세트인 데스크 제품이랍니다.
제가 요즘 푹 빠진 일본의 <큐어리어스 조지>라는 캐릭터예요! 침대에서 한 컷!
주말 아침에 인형들과 한 컷! 아래에서는 계절별로 사용했던 침구들을 소개합니다.
🍂 계절마다 달라지는 스타일링
시기에 따라 바꿔주는 침구들이에요. 겨울에 사용하는 그림호텔의 베리침구!
예쁜데 촉감도 좋은 그림호텔의 침구들이에요! 더군다나 알러지 케어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 알러지성 비염이 있거나 코가 예민하신 분들께도 추천을 드리고 싶은 제품이랍니다.
여름에 사용하는 <그림호텔>의 아이스소다침구!
그리고 침대 옆에 있는 협탁 위, 빈티지 집 모양 선반을 소개해요. 이 집 선반은 제가 어릴 때 약 199n년부터 진짜 저희 집에서 사용하던 원목 선반이에요!
요즘 원목 집 선반이 유행하는 것을 보고 혹시나 해서 본가에 가서 여쭈어 봤더니, 그대로 창고에 보관이 되어 있더라구요! 바로 집으로 데려왔답니다.
원목 선반처럼 본가에 보관해 두었던 제 초등학교 시절 플레이리스트도 공유해 봅니다!
🌃 밤이 찾아온 침실
우리 집 침실의 밤 무드를 소개해 볼게요!
작지만 강한 조명, 렉슨 미나 MINI를 켜두고, 가볍게 향이나 매거진과 함께 시간 보내기를 즐겨요.
거기에 이케아의 캔들 모양 무드등을 켜서 분위기를 조성해 보기도 합니다. 오른편에 있는 제품은 에이디스의 천연 아로마 디퓨저예요. 질 높은 수면을 위해 때때로 활용해 보았답니다!
🧵 직접 만든 베개 커버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취미로 배운 미싱으로 베개 커버를 만들어주었어요!
원하는 원단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들고 사용하니 물건들에 대한 애정도 가득하고, 더욱 더 열심히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침실에서 바라보는 주방의 모습이에요!
귀여운 일본의 빈티지 비즈발을 달아 주었어요!
거실 Before
기존 거실의 모습
이전 온라인 집들이에서 소개해 드렸던 저희 집 거실의 모습이에요! 코타츠를 두고 주변에 어울릴만한 요소들을 두어 스타일링 했었죠.
그후에는 대략 이런 모습으로 사용해 왔었어요! 오른쪽에 식빵처럼 생긴 빈티지 소파가 하나 추가된 채로 말이죠. :)
주방 식탁에서 바라본 (구)거실 전경은 이런 느낌!
겨울이 지나고 코타츠 이불을 걷어내고 코타츠 식탁만 두고 사용하고 있었어요!
거실 After
현재의 거실
새롭게 꾸민 거실의 모티브는 '한국의 시트콤 <논스톱>', '미국의 드라마 <프렌즈>'를 떠올리면 되는데요, 딱! 두 프로그램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여러 명의 친구들이 앉아서 쉬는 공간(?)같은 그런 느낌을 떠올리며 만든 거실이에요!
먼저 가장 큰 변화는 거실에 빈티지 소파와 빈티지 흔들의자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노란색의 빈티지 소파는 서울 연남동의 <딩가케이크>가 문을 닫으면서 제가 구매 후 데려오게 된 제품이구요. 안 앉아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앉아본 사람은 없는 마성의 흔들의자! (아래에 리폼 영상을 추가해 둘게요! )
그리고! 빈티지 흔들의자는 당근에서 오래된 흔들의자를 나눔하는 것을 발견하고, 오래 전부터 빈티지 흔들의자에 로망이 있던 제가 뼈대만 남기고 셀프 리폼하여 새롭게 탄생 시킨 것이랍니다.
저희 부모님도 앉아보시고는 집에 가져가고 싶어하셨어요...! 아주 무더운 여름날 셀프 리폼한 빈티지 흔들의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 의자는 한번 앉으면 중독이에요. (일어날 수가 없어..)
즐거웠던 흔들의자 셀프 리폼 과정! 영상으로 남겨봤어요!
제가 원해왔던! 멋진 미국 할머니가 앉아 있을 것 같은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였어요. ㅋㅋ
그리고, 코타츠 테이블을 치우고 소파의 높이에 맞는 테이블을 새로 들였어요!
소파에 앉아서 책을 보거나 노트북을 할 수 있는 높이의 테이블을 만나 삶의 질이 상승했어요. 매스티지데코의 뉴레노바티오 리케 테이블로, 적당히 무게감 있는 컬러의 우드가 매력적이에요.
1인 가구지만 거실에 소파와 의자가 몇 개일까요?!ㅋㅋ
🌙 거실에 밤이 찾아오면
저희 집 거실의 밤 무드를 소개해요.
복작복작하지요? 강한 조명을 틀어 놓지 않아도, 은은하게 공간을 비추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연스럽고 멋진 공간이랍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진 물건들이 나름의 데코 역할을 수행해준답니다.
거실 한 켠에도 일본의 <큐어리어스 조지> 인형과 함께! 옆에는 이케아 리트리버 인형도 붙어 있네요.
현관
저의 취향이 힘껏 담긴 현관문이에요. 스티커를 빼곡하게 붙여 맥시멀한 인상을 주고자 했답니다.
저의 취향을 소개합니다! 좀 더 밝게 보니 더 잘 보이시죠? ㅎㅎ
여전히 귀여운 현관! 주방 리모델링을 하면서 주방 벽에 딸기우유 타일을 붙여주고, 남은 타일은 현관 선반 위에 붙여주었어요!
+ Bonus!) 저의 취미와 취향을 소개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는데요, 바로 <도예>입니다! 애플의 로고를 새겨준 제가 만든 화병이에요.
가끔 다발로 되어 있는 꽃이 아닌, 이렇게 꽃 한 송이 두는 게 너무 좋을 때가 있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귀여운 트리 만들기를 하기도 했어요!
트리 바구니도 키티버니포니의 원단으로 제가 직접 만들어 주었답니다.
시중에 없는 긴 쿠션을 만들고 싶었어요! 키티버니포니의 원단으로 만들어 주었구요, 속통까지 셀프로 목화솜 꽉꽉 채워 만들기!
집에서 신을 실내화도 직접 만들어 주었어요. 귀엽지요? (미싱은 즐거워~~~!)
마치며
너무 많은 것이 변해버린 여전히 귀여운 체리몰딩의 seegoalsonyeo(시골소녀) 하우스! 어떠셨나요? 제 삶은 오늘의집 첫 온라인 집들이를 발행한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온라인 집들이 발행 이후 제 삶에 많은 에피소드가 생겼고,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잘하는 일, 나의 취향, 나의 적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와 과정이 되었어요.
그동안 집을 꾸며가며 한 가지 꿈을 키웠어요! '내가 좋아하는 귀여운 소품들, 리빙 제품을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온라인에서 시시콜콜한 귀여운 소품들을 파는 잡화점 사장님이 되기!
현재 조금씩 준비 중에 있답니다. 그만큼 제 삶에서 공간이 주는 삶의 행복과 귀여운 것들이 주는 행복감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고 할까요?
새롭게 발행되는 두 번째 집들이는 저에게 어떤 즐거운 일들을 가져다 줄지! (두근두근)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seegoalsonyeo님의 취향 토크!
📍 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Greem Hotel’이라는 침구브랜드요! 젊은 부부사장님들이 운영하시는데 매번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신상이 나와서 매번 구매욕구를 참기 어려워요. 예쁘기만한게 아니라 침구들의 소재또한 좋아서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예요!
📍 2. 요즘 라이프스타일/인테리어에 대해 영감을 많이 얻은 계정, 채널, 공간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 유튜브 채널 ‘송경아의 쇼룸'이요! 인테리어 전문가라 해도 손색이 없을, 모델 송경아님만의 트렌디함과 유행을 타지 않는 인테리어, 집안의 가구들과 각종 소품들을 보며 많은 영감을 얻어요! 옛날부터 꼭 챙겨보고 있답니다.️
📍 3. 내가 가장 아끼는(자랑하고 싶은) 인테리어/리빙 아이템은?
🗨️ 돈 주고 살수 없는 저희 집 빈티지 흔들의자요! 목재만 빼고 전부 제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애착이 가는 가구예요! 빈티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흔들의자 기능에 손색이 없어 오래오래 저와 함께할 가구 중 하나랍니다!
🔖이 집이 마음에 드셨나요?
지금 [스크랩] 해보세요! 마이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언제든지 다시 찾아볼 수 있어요.
- 2025.03.27
- 좋아요
- 115
- 스크랩
- 327
- 조회
- 1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