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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리모델링 만족도💯 최고! 밝고 따뜻한 세 식구의 집

아파트

34평

부분공사

아기가 있는 집

안녕하세요 :) 5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결혼 7년 차 30대 부부입니다. 

신혼 2년 차에 청약 당첨이라는 행운으로 이 집과 인연을 맺게 되었어요. 신축이었지만 어두운 대리석과 집 분위기가 제 취향과는 달라, 밝고 따뜻한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어 부분 리모델링을 결심했답니다.

INFP인 저와 ISTJ인 남편은 성향은 정반대이지만, 둘 다 정리 정돈을 좋아하고 미니멀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덕분인지 아이도 자연스레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습관이 생겼네요. 아이와 함께 사는 집이지만 늘 단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것 같아요.😊


처음엔 실용성을 중시하는 남편이 리모델링을 망설였지만, 지금은 우리만의 아늑한 공간에 무척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세 식구의 일상이 담긴 따뜻한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화이트톤으로 넓고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
✔ 복도-주방-거실로 이어지는 탁 트인 개방감
✔ 수납력, 안전까지 생각한 아이방 가구 배치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도면

84m2 타워형 구조에 가로로 넓게 빠진 거실이 특징이고, 방 3개, 화장실 2개, 드레스룸 1개, 팬트리 1개, 세탁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집의 컨셉은 "화이트&우드 한 스푼"이에요. 전체적으로 밝고, 따스한 느낌의 집을 추구했어요. 예산을 크게 잡지 않아서, 화장실과 팬트리, 드레스룸, 세탁실을 제외하고 거실, 현관, 주방의 리모델링을 진행하였답니다.

🛠️ 리모델링 절차와 종류

1. 목공 : 마이너스 몰딩과 문선 9mm 리폼, 걸레받이 교체, 우물천장, 화장대 리폼 케이싱(전체적으로 개방감 있고 깔끔해 보이는 효과)
2. 전기 : 현관과 거실 간접 LED 할로겐 및 커튼 박스, 실링팬
3. 도배, 필름 : 거실 및 방 3개 친환경 실크 화이트 컬러 도배, 거실과 주방 창호, 싱크대 상하부장, 아일랜드 수납장, 화장대 전체, 드레스룸 도어, 팬트리 도어
4. 타일 : 현관 바닥 타일 덧방 (600*600 포세린, 행잉형 하바키)
5. 가구 : 냉장고장, 홈바, 현관 벤치장 및 오픈장, 신발장 도어, 파우더룸 거울 도어

리모델링은 철거 > 목공/전기 배선 > 현관 타일 > 필름 > 도배 > 전기 세팅 > 가구 세팅 > 도어 교체 > 줄눈 > 마감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현관 Before

현관은 집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공간인데, 문과 가구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천정의 두꺼운 몰딩이 답답하고 좁은 인상을 주었어요.

현관 After

가구는 화이트톤으로 맞추고, 벤치장에 우드 포인트를 주었어요. 바닥은 베이지톤의 포세린 타입으로 덧방했는데요. 이전보다 화사하고 밝아졌어요. 두꺼운 몰딩을 없애고 톤을 맞추니 공간이 더 넓어 보여요.

중문은 자동 슬라이딩으로 양손에 짐을 들었을 때 매우 편리해요. 하지만 현관 근처에 있으면, 의도치 않게 자동으로 열렸다 닫힐 때가 종종 있어서, 불편한 점도 있어요! 왼쪽 신발장 내부는 그대로 두고, 도어만 교체하였어요. 사진에 보이지 않지만, 가장 끝에는 거울 도어로 외출 전, 옷매무새를 확인하고 나갈 수 있도록 했어요.

오른쪽은 벤치장으로 만들었는데요. 아이가 앉아서 신발을 신기도 하고, 무거운 짐이나 외출용 가방을 두는 용도로 잘 이용하고 있어요. 신발장 하부를 띄워 자주 신는 신발들을 넣어두니 보이지 않아 깔끔해요. 하부 간접 조명으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로 완성되었답니다. 

현관의 진열장과 벤치장의 모습이에요. 진열장에는 디퓨저와 말린 부케를 넣어둔 유리 돔, 신랑신부 쉐입의 석고 방향제를 올려두었어요. 현관에 들어오면 고급스럽고 우디한 느낌의 디퓨저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손님이 오시면 어디서 샀는지 꼭 물어보는 아이템이에요.

복도

중문을 열면 보이는 깔끔한 복도예요. 정면의 서재방 문과, 중문 맞은편 측의 거실 화장실 문, 좌측 끝은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한 팬트리 도어가 동일한 톤으로 배치되어 있어요. 소음 방지를 위해 복도와 거실에 베이지 컬러의 마블 무늬 매트를 깔았는데, 생활 얼룩도 잘 가려져서 실용적이에요.


거실 Before

거실의 두꺼운 몰딩과 문틀, 샷시(새시)의 색과 어두운 톤의 아트월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화사하고 깔끔한 느낌의 거실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등 박스 천정과 조명, 아트월을 떼어내기로 했어요.


거실 After

화이트 톤의 LX 하우시스 친환경 실크 벽지로 도배하고, 우물천장 가장자리에 홈을 만들어 간접 LED 조명을 매입, 천정에 실링팬을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색이 통일되니 공간이 더 넓어 보이고, 깔끔해졌어요.

TV와 소파를 둘 자리엔 다운라이트 조명을 추가로 넣어 은은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조명은 주백색으로 선택하여, 눈부심이 적고 따뜻하고 편안한 무드를 강조했어요. 

두꺼운 갈색 몰딩은 화이트 마이너스 몰딩으로, 문선은 9mm로 라인이 교체되니 더욱 깔끔해 보이고, 시각적으로 더 넓어 보여요. 몰딩을 따라 흐르는 은은한 빛과 커튼 박스의 간접조명이 공간에 포근한 분위기와 무드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주백색 조명과 베이지톤 시공 매트 덕분에 전체적으로 웜톤 계열의 거실 분위기예요.

복도를 지나 문을 열면 주방과 거실이 하나로 이어진 탁 트인 공간이 펼쳐져요. 32평 거실이 복도까지 쭉 뻗은 구조 덕분에 40평대 거실만큼 더욱 넓어 보이죠! 저희 집은 동남향 구조라 오전에는 거실 끝까지 햇살이 들어와요. 화이트 인테리어와 실크 커튼을 매치해 자연광을 더욱 밝고 화사하게 담아낸답니다.

시공 매트는 실용적인 면에서는 마블 패턴이 생활 얼룩이나 먼지를 자연스럽게 가려줘서, 매일매일 깔끔한 공간을 유지하기가 수월해요. 거기에 소음 방지까지 되니 일석이조랍니다!

베이지 마블 무늬 매트는 공간에 따뜻한 느낌을 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요. 특히 화이트톤 도어들과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이렇게 탁 트인 개방감과 자연광이 가득한 거실, 실용적이면서도 포근한 매력이 가득하답니다.

오후에 커튼을 치고, 조명을 켜 둔 거실 사진이에요. 주백색 조명과 베이지톤 시공 매트 덕분에 전체적으로 따스한 웜톤 분위기의 거실이에요. 벽걸이 TV 아래 커다란 직사각형의 콘센트를 화이트톤의 철제 가리개로 가렸더니 깔끔해 보여요.

거실은 가족들이 책을 읽고 대화하는 공간이었으면 해서, 우측 창가 벽 쪽에 회전형 책장을 두었는데요. 전면 책꽂이가 함께 있어서 아이가 책을 뽑아오기 쉽고 많은 책이 꽂혀서 부피를 줄 일 수 있어요. TV 좌측엔 LG 공기청정기와 인테리어용 선반을 두었어요. 

오전 햇살이 가득 들어온 거실이에요. 오후에 조명을 켰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죠! 저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오전 거실 분위기를 더 좋아해요.

소파는 공간의 무드를 맞추기 위해, 패브릭 웜 아이보리색으로 선택했어요. 모듈식으로 2개, 1개로 분리되는 데 일자형 배치, 대면형, ㄱ 자 배치 등 제가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어요. 패브릭이지만 오염되었을 때, 수건에 물을 묻혀 닦으면 바로 지워지는 편이에요.

거실의 무드를 책임지는 스탠드 조명은 갓 하부 스틸이 회전돼서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소파 옆에는 미니멀한 협탁을 두고, 커피나 간식 먹을 때 주로 이용해요.

거실 선반은 원래 아이의 책장이었는데, 시기가 지난 아이 책들을 다 정리하고, AI 스피커용 시계와 CD플레이어를 올려두었어요. 책장 안쪽에는 제가 좋아하는 화병과 캔들 오브제를 함께 넣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 봤어요.

사진은 작년 거실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즐긴 홈 브런치 사진이에요.

주방 Before

반짝거리는 고동색과 그레이색의 상하부장이에요.


기존 냉장고장의 모습이에요. 

주방 After

완성된 주방의 정면 모습이에요. 퓨어하고, 화사한 주방으로 변신했어요!

거실 주방 창호와 싱크대 상하부장, 아일랜드장 모두 화이트 필름으로 시공하고, 천정에 ㄱ자 배치로 은은한 led 조명을 달았어요.

상하부장이 화이트톤으로 통일되니, 밝고 화사함은 물론 주방이 더 개방감 있어 보여요.

lg 오브제 빌트인 식세기를 설치하였어요. 창가에는 맞춤 제작한 커튼을 달아서 내추럴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커튼은 벨크로 타입이라 오염이 되었을 경우, 커튼만 떼내어 세탁이 쉬워요.

홈카페&다이닝존

저희 집의 하이라이트는 이곳 '다이닝& 홈카페존'이에요. 처음 화이트&우드 인테리어 컨셉을 결정할 때, 이곳을 생각하고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애매한 컬러의 조합으로 나를 힘들게 하던 냉장고 장을 철거하고, 빌트인 lg 오브제 냉장고장과 널찍한 홈 바를 제작하였어요. 홈 바에서 커피를 내리고 제가 만든 브런치를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소소한 일상이 저의 가장 큰 행복이에요.

주방 아일랜드 식탁 앞에 다이닝 식탁을 수직으로 배치했어요. 식탁은 길이 1800mm 6인용이에요. 화이트 세라믹 상판과 오크 원목 다리의 조화로운 식탁이에요. 튼튼한 내구성은 물론, 김칫 국물도 물티슈로 쉽게 지워지고, 식기와 부딪힐 때 나는 소음이 적어서 만족스러워요. 


lg 오브제 빌트인 냉장고는 우리 집 컨셉에 딱 맞는 베이지 컬러로 선택했어요. 홈바 위아래로 큰 상하부장을 달았는데요. 수납공간에는 주방용품과 홈카페 용품 이외에도 휴지, 물티슈 등 생활용품 등을 수납하고 있어요. 넓고 깊은 수납공간 덕분에 깔끔한 공간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냉장고 거울에 비치는 식탁 위의 꽃과 거실의 계절 소품들이 또 다른 포토 포인트가 되어주죠. 관리가 조금 까다롭긴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홈바 내부의 머신들이에요. 전자레인지와 네스프레소 버츄오 캡슐머신과 드롱기 빈티지 라인들. 관리와 조작이 쉬운 캡슐머신을 선호하지만, 여유 있는 주말에는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마시기도 해요.

홈바 안쪽에 엽서와 우드 트레이 위에 소품들을 기분에 따라 바꿔주고 있어요. 

주방에서 바라본 다이닝존과 거실의 모습이에요. 

홈바에서 커피를 내리고, 샐러드를 만들어 브런치를 즐기는 일상이 소소하지만 행복한 순간이에요.

빈 벽이 허전해서 그림을 걸어두려고 알아보던 차에 그림 렌탈 서비스를 알게 되었고, 노선 작가님의 고래의 기억이라는 그림이 저희 집에 첫 작품으로 오게 되었어요.

고래는 풍수지리에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라 매우 만족스러운데요, 고래 그림을 보면서 매일 힐링하고 있어요 :) 3개월마다 새로운 그림이 오는 데, 다음엔 어떤 그림이 올지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침실 Before

침실 안쪽의 파우더룸이에요. 검은색 대리석과 테두리에 무늬가 들어간 거울이에요. 여기도 화이트&우드로 무드를 맞추고, 화사한 파우더룸으로 변경하기 위해 리폼을 진행하기로 했어요.

침실 After

침실은 도배를 하고, 붙박이장을 설치하였어요.

침실은 편안한 수면을 위해 가구과 커튼을 베이지 톤으로 통일했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패밀리 침대인데요, 슈퍼싱글과 킹사이즈를 붙여서 아이와 함께 쾌적하게 잘 수 있어요. 좋은 점은 아이가 크면 따로따로 슈퍼싱글과 킹사이즈 침대를 분리해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사 오면서 제일 잘 산 가구를 꼽자면 붙박이장이에요. 폭이 깊어서 옷이랑 침구를 넉넉히 수납할 수 있고, 내부도 제가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어요.

문 폭이 크지 않아서 패밀리 침대 프레임에도 걸리지 않고,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 가족의 모든 계절 옷과 침구류가 이 안에 쏙쏙 들어가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

파우더룸&드레스룸

이곳은 드레스룸과 화장실, 파우더룸이 공존하는 공간이에요. 화이트 필름지로 리폼한 드레스룸 도어는 3분할 구성이에요. 좌측 유리 도어는 전신거울 역할을 해 별도 거울 없이도 착장 확인이 가능해요. 유리 도어를 열면 작은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게 분할 되어 있어요.

드레스룸은 부부의 자주 입는 외출복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이곳에서 씻고, 메이크업하고, 옷 갈아입고! 동선이 짧으니 외출 준비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요. 좌측의 별도 문은 건식 화장실로 연결됩니다.


화이트&우드톤의 깔끔한 파우더룸을 소개해 드릴게요. 기존 어둡고 차가운 대리석 화장대를 화이트와 우드 필름지로 리폼해 밝고 모던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어요.

새 가구 구입 대신 필름지 시공으로 비용을 절약했어요. 거울은 터치식 LED 조명 거울인데요. 중앙 버튼으로 on-off와 조명 톤 조절이 가능해요. 수납공간은 상부 슬라이딩 서랍 2개와 하부 여닫이식 서랍으로 구성되어 화장품과 액세서리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아이방

거실 소파 뒤, 주방 옆방이 아이방이에요. 사진은 방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아이방의 모습이에요. 아이방은 우드&베이지 톤으로 꾸몄어요. 아이의 최애 장난감인 변신로봇과 자동차를 위한 진열대가 방 정면에 있어요.

점점 늘어나는 로봇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방 톤과 어울리는 베이지색 펠트 수납 바구니를 활용했더니 훨씬 깔끔해졌어요. 

오른쪽 베이지색 수납장은 한샘 샘키즈 제품으로, 출산 전부터 현재까지 활용하고 있는 실용적인 수납장이에요. 장난감, 필기구, 인형 등 다양한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바닥은 아이보리 계열의 파크론 소프트 매트 2개를 깔아서 장난감으로 인한 바닥 손상을 방지했어요.


정면은 뮤직존이에요.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흰색 피아노와 함께 다양한 악기들(기타, 바이올린, 우쿨렐레)을 놓아주었어요. 인테리어 실장님께서 배전함은 센스 있게 가족 그림을 넣어 꾸며주셨어요.

아이방 한편은 이케아 가구로 채웠어요. 신혼 때 구매한 칼락스 수납 선반을 아이방으로 옮기면서 도어도 달고, 패브릭 수납 박스도 새로 설치했답니다. 화이트 패브릭으로 된 DRONA 수납 박스는 한쪽이 접혀있어 손잡이가 되는데, 이게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참 안전하고 편리해요.

장난감들이 흰색 수납박스 안에 쏙쏙 들어가서 깔끔한 느낌을 주죠. 정사각형 모양이라 안정감도 있고, 폭도 깊어서 장난감이나 책을 넉넉히 보관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칼락스의 매력은 하나의 가구로 여러 가지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인서트 서랍, 도어, 수납박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호환되니까요! 주방놀이는 이케아 둑티크 제품이에요. 화이트&우드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고, 5살이 된 지금도 정말 좋아해요!

아이방의 남는 공간을 포토존으로 꾸미는 중이에요. 한글 포스터와 우드 아이템으로 소소하게 꾸며보았어요. 


마치며

신축이었지만, 인테리어를 하기로 결심하면서 오늘의집 '집들이'를 구경하던 2년 전이 엊그제 같은데, 저희 집이 집들이를 발행하게 되어서 정말 꿈만 같아요.

덕분에, 다양한 공간과 인테리어를 스크랩하면서 나의 취향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에도 그 취향을 반영하고 집을 꾸미는 데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저의 부족한 집들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늘의집을 통해 저희 집에서 담아낼 일상과 취향을 함께 나누어 볼게요🤍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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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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