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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공간 분리로 거실 서재화 완성! 아이들에게 딱 좋은 집

아파트

31평

부분공사

취학 자녀와 함께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셀프 페인팅으로 다양한 스타일링
✔ 아이들의 그림을 활용한 벽 꾸미기
✔ 거실, 소파 배치로 공간 구분하기

안녕하세요. 올해 결혼 12년 차, 11살 9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초등맘입니다. 낮에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작은 도서관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결혼을 했을 당시 일을 하고 있기도 했고 전세집이라 제한적이다 보니 인테리어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첫아이가 태어날 무렵 올리모델링 된 빌라로 이사를 가게 됐어요. 작지만 집주인의 센스가 돋보이고 모노톤의 예쁜 집이었어요. 육아를 하며 전업주부가 되어 내가 매일 보내는 이곳을 더 예쁘게 가꾸고 싶다는 생각이 그때부터 든 것 같아요.

4년 뒤 내 집 마련에 성공해서 지금의 집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5살 3살 때 이사 와서 아이들의 성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지금도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는 중이에요.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도면

새집에 첫 내 집 마련이라 무척이나 설렌 기억도 잠시 현관을 들어서자 신발장부터 복도에 있는 모든 붙박이장 심지어 주방 싱크장까지도 그레이 색상인 걸 보고 그 당시 엄청 심란했었어요.

필름 공사를 모두 하기엔 예산이 부족해서 최소한의 것만 바꾸자 싶어 주방은 타일 덧방, 상부장은 문짝만 교체를 했어요. 거실에서 보이는 복도 라인 따라 팬트리장은 셀프 페인팅을 했답니다.

거실 Before

거실 After

이사 온 후 정리 되었던 거실의 모습이네요. 아이들이 어렸을 적인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저 아이들이 지금은 초등학생이 되었거든요~

거실이 광폭이라 공간 분리에 신경을 썼어요. 소파를 거실 가운데 배치하여 소파를 기준으로 앞쪽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포스터와 식물들을 두고 뒤쪽으로는 아이들의 공간으로 꾸며줬어요. 

이전 집에서 낮은 책장 여러 개를 붙여 거실에 두었는데 아이들이 한참 그림책을 좋아했을 때라 책이 많았어요. 그래서 내 집을 갖게 되면 거실에 전면 책장을 해야겠단 마음을 먹었거든요. 

제가 원목을 좋아하다 보니 원목이 포인트가 되는 전면 책장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이사 오기 전 직접 오셔서 실측 하시고 이사 후 일정에 맞춰 저희 집에 꼭 맞게 설치 되었답니다.

TV가 없는 거실이에요. 아이들이 어릴 때라 TV 보다는 책을 조금 더 가까이 해줬음 하는 마음에 TV 없는 거실을 몇 년 간 유지 했어요. 

내추럴 하면서 빈티지함이 묻어 나는 오투 가구의 피카 서랍장을 거실장으로 사용 중이에요. 

복도장을 따라 팬트리장까지 화이트와 민트색으로 셀프 페인팅을 해줬어요. 식물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한 때라 식물들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네요.

조금 따뜻한 느낌을 원해서 팬트리장을 민트색에서 옐로우로 다시 셀프 페인팅을 해줬어요. 한번 페인팅 해두니 내 마음대로 컬러를 변경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옐로우 컬러 이후로 맘에 드는 컬러를 아직 발견하진 못했네요.

이 곳은 아이들의 공간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도 하지요. 이 곳에서 놀이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으며 보내는 공간입니다. 

한샘 키즈 원형 테이블을 두면서 펜던트 조명을 하나 달아주었어요. 아이들이 책상을 조금 더 넓게 활용할 수 있게 책상을 바꿔 주기로 합니다.

책상은 에이프럴트리에서 아이들 이층 침대를 사면서 같이 제작했어요. 책상을 두 개 붙여서 각자 공간을 만들어 줬더니 활용도가 커졌어요. 매일 이곳에 앉아 그림 그리고 색칠하고 아이들만의 시간을 가졌어요. 책이 늘면서 소파 뒤로 낮은 책장을 붙여두었습니다. 

아이방에 있던 자석 보드를 복도장에 붙여두었어요. 블루텍을 이용해서 붙여 뒀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거뜬히 붙어있네요. 방안에 뒀을 때보다 아이들이 많은 시간 머물러 있는 거실에 두니 활용도가 배가 되었어요.

원목으로 사용하던 책상이 더러워져 시트지를 입혀줬어요. 아이들이 크면서 나날이 책이 늘어가 신발 정리대까지 책꽂이로 활용했었네요

아이들은 작은 변화에도 즐거워 하곤 합니다. 나란히 두었던 책상을 반대로 붙여줬을 뿐인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공간도 조금 더 넓어져서 저 또한 좋았습니다.

소파 배치를 조금 다르게 하여 분위기 전환을 해보기도 했어요. 보기에는 좋았는데 아무래도 거실 공간이 좁아져 다시 재배치 하기 일쑤였어요.

소파의 위치를 아이들의 책상이 있는 곳으로 두기도 했었어요. 소파에 앉아 아이들이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거나 대화 하기에도 이 배치가 좋았어요.

때로는 북카페처럼 꾸며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덩치가 큰 소파와 책장이 있어서 큰 변화를 주진 않지만 작은 변화에도 즐거워 하면서 오늘은 어떻게 바꿔 볼까 궁리하곤 합니다.  

TV없이 지내던 저희 집에 삼성 스마트 모니터를 들였어요. 삼텐 바이미라고 삼성 모니터에 거치대를 따로 구입해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영어 영상 시청을 위해서 들인 거였는데 아이들이 유튜브를 접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조금 고민이 되긴 해요.

초등학생들이 된 지금의 거실 모습이에요. 특별하게 변화된 건 없지만 어릴적 보던 전집들을 조금씩 정리했고 아무래도 제가 도서관에서 일을 하다 보니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책들이 많아져서 따로 책꽂이를 만들었다가 현재는 바스켓에 넣어두고 꺼내어 보고 있어요.

아이들의 공간에는 여전히 아이들이 그림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책상이 있어요. 다만 아이들이 커서 책상도 커졌네요. 거실 공부가 좋다곤 하지만 어릴 적부터 이곳에선 만들고 그림 그리고 했던 터라 이곳은 학습보단 아이들의 휴식 공간인 셈이에요.

안방에서 바라본 거실의 모습입니다. 저희 집은 아직 중문을 설치 하지 않았어요. 대신 예쁜 패브릭 커튼을 구입해서 중문 대신 설치 해줬는데 제가 좋아하는 컬러라 아주 마음에 들어요.

맥시멈 했던 거실을 조금이나마 짐을 덜어보려고 애썼는데 크게 티가 나진 않네요.

기존에 있던 낮은 책상은 당근으로 보냈고 새롭게 들인 아이들의 책상입니다. 이 공간이 크지 않아서 가로 1000사이즈의 심플하면서 예쁜 디자인을 찾았거든요. 

제가 원하는 책상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우드래빗의 마이토 키즈 책상을 보고 이거다 했어요. 그래서 책상 높이만 높게 제작 의뢰를 드렸더니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 보내주셨어요. 

아이들이 아직은 다리가 짧아 발도 올릴 수 있고 발판이 필요 없는 아주 만족하는 책상입니다. 거실 사진들을 쭈욱 살펴보니 그간 보낸 식물들이 많군요. 식물을 좋아하는데 똥손이라 보낸 식물들이 더 많네요.

주방 Before

주방이 어두운 컬러의 타일이면서 주방장도 그레이라 전체적으로 어두웠어요. 예산이 적었기 때문에 큰 공사는 할 수 없어서 타일과 상부장 문짝만 교체를 했어요. 

대신 상부장 문을 교체할 때 약간의 포인트를 위해 원목장을 짜넣었어요. 

다른 예쁜 타일들도 많지만 가장 기본인 화이트 브릭으로 했어요. 이전 집에서 무광 타일에 무광 싱크장이었는데 청소하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유광 타일에 유광 화이트 상부장을 선택했어요. 확실히 오래된 기름때도 힘이 조금 들지만 잘 지워지더라구요. 

주방 After

화이트와 원목으로 따뜻함을 더해준 주방

어둡던 주방이 조금 환해진 기분이죠? 화이트와 원목으로 따뜻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강조했어요. 후드도 원래는 상부장과 일체형이었는데 상부장에 기름때도 많이 생기고 해서 살면서 하츠 후드로 교체해 주었어요. 

같은 화이트라도 컬러가 다르면 신경 쓰였을 텐데 상부장과 컬러과 거의 동일해서 마치 원래부터 있었던 것처럼 딱 맞아떨어져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테이블은 원목을 쓰다 세라믹 테이블로 바꿨는데 관리가 너무 편하더라구요. 원목도 원목 나름인데 저는 저렴한 제품을 쓰고 있어서 인지 갈라지고 얼룩져서 엉망이었는데 세라믹은 관리가 확실히 편하고 좋아요.

저희 집은 주방에 앞치마를 걸어둘 만한 틈이 없어요. 그래서 타일에 이케아 흡착식 후크를 붙여서 걸어두었어요. 

원목장을 넣으면서 약간의 틈이 있어서 그곳에도 슬림한 타공판을 넣어 사진을 장식해 두었답니다.  

세탁실에서 바라 본 주방입니다. 원목장에는 자주 사용하는 접시들을 넣어두니 아주 편하답니다.

삼텐바이미 지정석입니다. 아이들이 영어 영상을 따로 시청할 시간이 없어서 간식이나 식사를 할 때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식탁 전구는 이케아 스마트 전구에요. 리모컨이 자석이라 냉장고에 붙여 두고 편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세 가지의 조명 색상인데 평소에는 주백색을 사용하다가 사진 찍을 때나 분위기를 낼 때면 조명색을 전구색으로 바꿔줘요.

세탁실

커튼을 열면 작은 세탁실이 있어요.

침실 Before

안방의 벽지마저도 그레이였어요. 세 방 모두 셀프 페인팅 진행했어요.

 

침실 After

그레이 했던 침실 벽면은 인디핑크 계열로 셀프 페인팅을 했어요. 빛에 따라 조금씩 컬러가 다르게 보이는 게 묘한 매력이에요. 침대는 신혼 때 쓰던 프레임이 수명을 다해 현재는 프레임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프레임 없이 사용하니 공간이 넓어져 침대 위치를 바꾸는 게 가능 해졌어요. 단점은 아래 프레임이 없으니 매트리스가 조금씩 이동 된다는 점이에요. 현재는 pvc 매트위에 매트리스를 놓아두니 움직임도 없고 좋아요. 대신 침대 위치 변경 시 힘이 좀 들어갑니다.

반대쪽엔 화장실이 있고 안에 작은 드레스룸이 있는데 보이는 게 싫어서 가리개 커튼으로 가려주었어요. 벽이 허전해 폭이 좁은 책상을 반대편에 두었어요.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책상이었는데 상판을 스테인 칠 했었어요. 이 책상도 당근행을 보내고 현재는 북타워를 두고 사용 중입니다.

현재는 침대의 위치를 바꿔서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이 자주 보는 책들은 북카트에 넣어두었어요.

빈티지해 보이는 마틸라의 빈티지 맨션 침구입니다. 양면 컬러가 다르고 빈티지함이 멋스러운 침구에요. 바스락거리는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둘째 아이까지 수면 독립에 성공해 드디어 온전히 나만의 침실이 되었네요. 침대 옆에 남아 있는 아이들의 미니 책꽂이를 옆으로 세워서 사용 중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침구를 극세사 차렵이불로 교체해 주었어요. 아이들이 모달 소재 이불을 왜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바스락거리던 이불을 사용하다가 모달 극세사 차렵 이불로 교체해 주었는데 보들보들 너무 포근해서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을 정도에요.  

침대 맞은편엔 드레스룸 공간이 작아서 신혼 때부터 쓰던 시스템 옷장이 있어요. 패브릭 커튼을 교체해 주었는데 컬러가 아주 마음에 들어요. 트임 커튼이라 커튼을 열고 닫을 필요가 없어서 편해요. 

아이방 Before

아이방 After

아이의 그림을 갤러리처럼

아이들이 어렸을 때라 놀이방으로 꾸며 주기 위해 분할 페인팅을 해줬어요. 붙박이장도 화이트와 핑크로 셀프 페인팅을 했어요.

큰 아이가 세 살에 그렸던 그림들을 추억하기 위해 액자로 만들고 아기자기한 액자들과 함께 매칭하여 벽면을 꾸미고 반대편엔 아이들의 그림을 걸어주었답니다. 

장난감들이 많았을 때라 한샘 샘키즈 장난감 수납장을 활용해서 정리 정돈했어요.

아이방에 장난감과 짐들이 늘어나면서 이리저리 배치를 많이 바꾸어줬어요. 그러다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입학할 무렵 분할 페인팅 해줬던 벽면을 다시 화이트로 페인팅을 해주었어요.

장난감을 조금씩 처분하면서 큰 한샘 장난감 수납장에서 작은 수납장으로 한번 교체를 해줬어요.

조명을 켜면 노릇노릇한 방이 되어 참 예쁘더라구요. 조명 만으로도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화장대도 하나 넣어주었어요. 창문에 기다란 책장 같이 보이는 것은 원래는 3단 책장인데 나사를 풀어서 맨 위에 있던 책장 선반을 저 자리에 두었어요.

제가 원목을 좋아해서 이케아 둑티그 주방놀이에 손잡이만 원목으로 바꿔주고 아이들의 그림으로 갤러리를 연상시키게 했어요. 화이트 우드와 식물을 조화롭게 꾸몄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을 위해 공부방으로 탈바꿈

현재는 이 방을 공부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작은방이라 책장이 붙어있는 책상은 갑갑해 보일 것 같아서 우드래빗 마이토로 사용 중인데 개방감도 있고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에 안성맞춤이에요.

큰 아이의 책상 의자는 좋은 기회를 얻어 시디즈 아이블 체어를 사용하고 있어요. 손잡이가 딱 맞게 들어가지 않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이가 편한 자세로 공부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놀이방으로 사용할 때 분리했던 3단 책장을 다시 원래대로 붙여 사용하고 있어요.

가장 최근에 찍은 아이방이자 공부방입니다. 아이들이 공부할 시간이 되면 이 방으로 들어와 각자의 책상에서 공부를 합니다.  

아이들 침실

아이가 다섯살에 그렸던 그림들을 모와 제작했던 이불이에요.

심심했던 벽면을 분할 페인팅 해줬을 때에요. 여자 아이들이라 핑크핑크하게 꾸몄었는데 지금은 인형들도 장난감들도 모두 당근행 보내고 몇 가지만 남겨두었어요.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침실도 핑크는 지우고 화이트로 모두 페인팅 해줬어요.

아이들 침실 입구에서 본 모습입니다. 보통 주방 바란스로 사용하는 데 아이방 입구에 걸어줬어요.

이사 온지 6년 만에 둘째 아이도 드디어 수면 독립에 성공했어요. 그래서 첫째 아이는 이층에서 둘째 아이는 일층에서 자고 있어요. 아이들이 인형을 좋아해서 각자 자기들이 좋아하는 인형들을 침대에 두고 있어요.

아이들 침구는 올포홈 구름 모달 이불로 사용 중이에요. 아이들이 폭신하고 부드러운 요 이불을 너무 좋아해요. 이름처럼 정말 폭신해요. 가끔 주말에 둘째 아이가 저랑 잘 때가 있는데 엄마 이불 말고 꼭 자기 이불을 들고 온답니다.

이케아 칼락스 책장에 아이들 보드게임을 정리해뒀어요. 보이지 않게 문을 달아줬는데 큰 상자들은 크기가 커서 들어가지 않네요.

에이프럴트리의 이층 침대 한쪽에는 전면 책장처럼 되어있어요. 자기 전 책을 읽고 책을 밑에 두지 않고 이렇게 책을 쏙쏙 꽂을 수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생일 날 사용했던 토퍼들이 아까워서 벽면에 붙였어요.

작은방이라 이층 침대로도 꽉차 보이는데 답답하지 않게 가구 들을 잘 배치해 주었어요.


마치며

저는 집을 가꿀 때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 안에 제 취향을 더한 것 같아요. 책이 알록달록해서 다소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좀 더 책을 가까이했으면 하는 바람과 자주 노는 거실에서 아이들의 취미를 키우길 바라는 마음에 저희 부부의 공간보단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생각하며 꾸몄습니다.

이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간 집들이를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스타에도 많이 놀러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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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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