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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삼호한숲 리모델링 | 24평

아파트

24평

리모델링

아기가 있는 집

거실 및 주방


[Before]

이 집은 전형적인 20평대 복도식 아파트 구조에요.

주방과 거실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았고 주방의 수납공간이 부족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1800길이의 식탁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어요.



[Before]


[Before]


거실이 크지 않았지만 베란다에는 보일러실이 있어서 확장을 해도 큰 의미가

없었기에 따로 확장은 하지 않았어요.

주방과 거실 사이에 있던 내력벽(공동배관비트)을 오히려 조금 늘려서

마이너스 선반을 제작하여 책장으로 활용을 했고,

늘어난 폭만큼 아일랜드를 짜 넣어서 부족한 수납을 해결했어요.

그리고 거실쪽으로 이어지는 천장을 조금 내려서 간접조명을 심었어요.

밝은 조명보다는 은은한 조명을 선호하기 때문에 거실은 메인등 대신

LED매입등과 간접조명으로 불을 밝혀요. :)



주방 냉장고 옆쪽에는 금속 파티션에 불투명 모루유리를 끼워

 냉장고 옆면도 가리고 어느정도 채광도 가능하게 했어요.


현관


[Before]

신발장이 들어가면 꽉 차는 좁은 현관!

아이들이 지나다니면서 벽면에 상처를 낼 것임으로

바닥과 벽은 화이트&네이비의 모자이크 타일로 시공을 했고

전기배전함은 그림으로 살짝 가려주었어요.

그리고 복도식 아파트이기 때문에 단열과 방음을 위한 중문을 필수사항이었습니다.


침실


오로지 취침만을 위한 침실입니다. SS사이즈 침대를 나란히 붙여 사용하고 있구요.

방이 작아서 침대를 두면 문이 열리지 않아 도어를 슬라이딩으로 교체했구요.

문 옆쪽의 데드스페이스에는 아이들이 자주보는

책과 가습기, 시계, 조명등을 올려놓았어요.


드레스룸 겸 남편서재


기존의 벽장으로는 수납이 부족했기에 'ㄱ'형태로 붙박이를 짜 넣고

나머지 공간에는 남편의 로망인 빈티지 책상을 두었어요.

책장을 따로 놓을 공간이 없었기에 벽면을 활용했습니다.


아이들 놀이방


보통은 안방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방을 아이들에게 내어주고

놀이방으로 꾸며주었어요.

드레스룸에 있는 붙박이장으로는 수납이 부족했기에

아이들 옷과 이불등을 수납하는 붙박이장을 짜 넣고

벙커형 침대를 놓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었어요.


베란다 겸 세탁실


신발장이 작기 때문에 철지난 신발과 잡동사니 들을 넣을

수납장을 짜 넣었어요.

베란다에 많이 하는 화이트 수성도장이나 탄성코드가 아닌

고객님이 좋아하는 민트블루로 도장을 했습니다. 


욕실


욕실은 하루에도 몇번이나 가는 공간이니

오래보아도 질리지 않는 느낌이면 좋겠다는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스톤느낌의 그레이 타일로 기본마감을 해주고

오히려 천장에 간접등을 넣어 재미를 주었답니다.



작은 다락방으로 통하는 사다리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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