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후ㅣ럭셔리하되, 단정하도록 모노톤 인테리어🎄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모든 것이 갖춰진 우아한 공간에서의 생활, 그 상상이 현실이 되었다. 여유로운 느낌의 집이 될 수 있도록 조명의 조도, 벽 마감의 엣지, 전반적인 퀄리티에 공들인 현장이다.
현관
현관은 단정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톤으로 디자인했다. 스탠딩 미러는 공간에 수직적인 확장감을 선사하고, 콘셉트와 어우러져 세련미를 더한다.
복도
복도는 현관의 무드를 그대로 이어 정갈한 느낌을 준다. 마감재와 도어의 컬러 또한 매치시켜 깔끔한 공간 연출을 유도했다.
거실
천장 중앙에는 실링팬을 달고 마그네트 조명을 신설해 정형화된 구성에서 탈피했으며 넓은 창에서 들어오는 채광은 공간을 더욱 풍성하고 밝도록 돕는다. 따뜻한 텍스처와 넉넉한 사이즈의 소파를 배치해 공간을 더욱 안락하게 연출했다.
공간이 넓다 보니 자칫 추워 보일 수 있어 화이트 컬러 하나도 신중히 선택하고 조명의 조도에도 신경을 썼다. 아울러 전반적으로 화이트와 모노톤을 전개하면서 베이지 컬러를 더해 한낮의 여유가 아름답게 스며드는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주방
널찍한 아일랜드를 대면형으로 구성하고 인덕션과 개수대를 매립해 조리 동선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다이닝 공간에는 세련된 6인용 식탁과 형태,컬러가 다른 의자로 단아한 개성을 부여했다.
전체적인 톤을 통일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체계적인 구조 변경을 통해 수납 면적을 최대한 확보하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면을 다듬어 짜임새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서재
선반의 높이와 위치 조절이 매우 유연한 레어로우 시스템 선반으로 프라이빗한 업무공간을 완성했다.
드레스룸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모든 것이 갖춰진 우아한 공간에서의 생활, 그 상상이 현실이 되었다. 여유로운 느낌의 집이 될 수 있도록 조명의 조도, 벽 마감의 엣지, 전반적인 퀄리티에 공들인 현장이다.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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