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송내동 중동역푸르지오 2차 32평 아파트 인테리어
건물명: 부천중동역푸르지오2차A단지
주소: 경기도 부천시 경인로117번길 27
평수: 32평
부천송내동푸르지오는 그린타운,
팰리스카운티, 부평금호타운처럼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상당히
많은 현장들 중 하나입니다.
올해에만 5건의 프로젝트를 했고,
11월에도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을 정도로 꾸준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인데,
이번에는 중동역푸르지오 2차를
통하여 32평 아파트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프로젝트 현장은
송내동에 있는 중동역푸르지오
2차 32평 아파트였습니다.
2008년에 준공된 아파트였고,
노후된 자재들이 많아 어둡고
낡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클라이언트분이
희망하는 집은 개방적이면서
따뜻한 느낌이 느껴지는 환한
집이었습니다.
집의 상태를 전체적으로 확인한
화장대, 몰딩, 신발장 등 노후된
자재를 꼼꼼히 철거했습니다.
부천인테리어를 진행했습니다.
넓어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생활하면서 불편과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세심하게 확인하며 진행했고,
이번 프로젝트는 4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현관입니다.
기존에 있던 노후화된 신발장을
철거하고 공간에 맞춰서 제작한
신발장을 깔끔히 시공했습니다.
자주 신는 신발은 신발장 아래에
두고 평소 자주 신지 않는 신발은
신발장 안에 두면서 현관바닥을
정돈하며 생활할 수 있게 했고,
조합하여 환하고 넓어 보이면서
차분함이 느껴지게 했습니다.
사람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센서등을 통해 어두운 시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고,
옆으로 여는 슬라이딩중문으로
현관과 거실을 분리했습니다.
현관에 있는 동안 갑갑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중문에 넓은 유리를
적용하며 개방감을 연출했고,
오래 사용해도 늘 처음처럼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게 수평을 꼼꼼히
맞추면서 시공했습니다.
중동역푸르지오 2차 32평
아파트 거실입니다.
정돈했고,
매립형에어컨, 실링팬을 조합해
개방감이 느껴지면서 따뜻함이
느껴질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실링팬 때문에 갑갑한 분위기가
느껴지거나 조명이 가려지면서
어두워지거나 깜빡이는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고,
단열을 보강하고 수평을 맞추며
터닝도어를 시공하여 겨울에도
쾌적하게 살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전기공사를 진행하면서
TV를 놓을 곳에 맞춰 콘센트를
분리했습니다.
원하는 조명만 부분적으로 켜고
끄면서 분위기를 쉽게 연출할 수
있게 만들었고,
환하고 넓어 보이면서도 차가운
느낌이 느껴지지 않도록 균형을
고려하면서 디자인했습니다.
중동역푸르지오 2차 32평
아파트 주방입니다.
노후된 싱크대를 공간에 맞춰서
주문제작한 싱크대로 교체하며
수납공간을 여유롭게 늘렸고,
아일랜드, 냉장고장, 타일, 줄눈,
상부장, 후드, 조명을 조합하여
동선이 복잡하지 않고 시야가 탁
트인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주방가구는 공간에 맞춰
선주문 후제작 방식으로 만들어
시공하기 때문에 평수가 작아도
깔끔히 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고급자재를 사용하여
국내에서 만들면서 사후관리가
안정적인 업체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보다 안심할 수 있습니다.
중동역에 위치한 쇼룸에서 중소
기업 주방부터 대기업 주방까지
한 번의 방문으로 두루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으며,
디자인과 컬러를 지정하면서
깔끔하게 시공할 수 있는 점
때문에 60평 이상 현장에서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납공간을 충분히 늘리면서도
주방에 섰을 때 갑갑한 느낌이나
복잡한 느낌이 느껴지지 않도록
주의를 많이 기울였고,
터닝도어를 튼튼하게 시공하며
단열을 보강해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주방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싱크대절수페달을 함께
설치해 디테일을 높였습니다.
손이 바쁠 때 발로 쉽고 간단히
수전을 열거나 잠글 수 있으며,
보통 요리를 많이 하는 집에서
특히 많이 설치하고 있습니다.
주방발코니입니다.
노후화로 인해 벽과 바닥이 좀
어둡고 얼룩덜룩한 상태였는데,
도장작업과 타일교체를 진행해
보다 말끔하게 정돈했습니다.
그리고 조명을 통해 구석까지
환하게 잘 보이게 했습니다.
메인욕실입니다.
최근 부천에는 노후화로 인해
누수가 생기는 집이 많으므로
방수공사를 진행하여 나중에
물이 새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타일, 줄눈, 욕조, 변기,
젠다이, 욕실장, 세면대, 거울,
매립형 조명을 조합하여
넓고 깔끔하게 보이면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욕실을 만들었습니다.
안방입니다.
거실과 마찬가지로 실크벽지,
아늑함이 느껴지게 연출했고,
문과 샷시에 필름작업을 하고
드레스룸 입구에 아치가벽을
만들어 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느껴지게 디자인했습니다.
참고로 붙박이장도 신발장과
주방가구처럼 공간에 맞춰서
주문제작할 수 있습니다.
여는 방식은 물론이고 내부의
구조도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있으며, 평수나 구조가 애매한
경우에도 시공할 수 있습니다.
안방파우더룸입니다.
안방과 분위기를 이어 주면서
넓어 보이고 개방감이 느껴질
수 있게 연출했고,
매립형 조명과 조명거울으로
충분히 환한 조도를 확보하여
구석까지 잘 보이게 했습니다.
안방욕실입니다.
먼저 본 메인욕실처럼 방수를
꼼꼼하게 진행하면서 나중에
물이 새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갑갑함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며 차분하면서 세련된
욕실을 디자인했습니다.
잘 미끄러지지 않는 타일으로
벽과 바닥을 꼼꼼히 시공하고,
샤워부스로 샤워를 하는 동안
물이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게
만들면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욕실을
추구했습니다.
안방발코니입니다.
먼저 본 주방발코니처럼 벽을
새로 칠하고 노후타일을 새로
교체하며 벽과 바닥을 말끔히
정돈했고,
건조대를 시공하여 디테일을
한 층 끌어 올렸습니다.
중간방입니다.
안방처럼 넓고 밝아 보이면서
갑갑한 느낌이 느껴지지 않게
디자인했고,
문과 샷시에 필름작업을 하여
전체 이미지를 맞췄습니다.
작은방입니다
환하고 넓어 보이면서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게 만들었고,
취향대로 꾸밀 수 있도록 벽과
천장을 말끔히 정돈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넓어 보이면서
갑갑한 느낌이 들지 않는 쾌적한
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경험이 많은 현장이었던 만큼
보다 넓은 시야로 확인하면서
일정에 맞춰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블로그를 통해 동일한 아파트
다른 현장에서 한 프로젝트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함한 중동역푸르지오 2차
32평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였습니다.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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