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번째. 빈티지한 감성이 가득한 공간
수원 영통에 있는 카페 <하울즈>. 외관부터 미국 느낌이 나는 카페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우드톤 인테리어에 빈티지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하울즈는 다양한 휘낭시에와 독특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망고 요거트 케이크와 바나나 푸딩, 머드 초코케이크 등 처음 보는 직접 만든 듯한 디저트들이 많았고 휘낭시에도 고구마 맛탕 , 레밍턴, 둘세 피넛 등 먹어보지 못한 휘낭시에가 많았다.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면 자리로 주문한 메뉴를 직접 가져다주신다. 시그니처 라떼인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는데 커피 위에 올려진 크림이 가득했다.
크림을 조금 먹고 커피랑 섞어 먹으니 더욱 부드러운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었다.
해가 지고 어둑해지니 더욱 분위기있어지는 카페 하울즈. 혼자 독서하기에도 좋았고 친구들과 가볍게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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