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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루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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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번째.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곳
기록클럽 오프라인 모임으로 어디가 좋을지 찾아보다가 발견한 <노르디스케>
문을 열자마자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노르디스케 카페는 내부 인테리어를 쇼룸처럼 꾸며두었다. 알고 보니 노르디스케는 가구 쇼핑몰로 인계동에 카페도 운영하고 있었다.
곳곳에 특색있는 소파와 가구는 골라 앉는 재미가 있었다. 푹신해 보이는 소파와 알록달록한 소파, 1인용부터 다인용까지 정말 다양했다. 가구를 사고 싶은 사람이라면 직접 앉아보고 커피도 마시고 1석2조인 공간.
가구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하고 있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릇과 인센스 홀더 등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벽에 걸린 독특한 거울들은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다.
노르디스케가 가구점이라고 커피 맛이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은 시그니처 메뉴를 먹으면서 사라졌다. 노르디스케 시그니처 라떼는 부드러운 크림과 씁쓸한 커피 맛이 잘 어우러졌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천국인 곳. 분위기도 조용해서 혼자 작업하거나 독서하러 가기에도 좋은 공간이었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기록 
#수원카페 
#인테리어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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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번째.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곳 기록클럽 오프라인 모임으로 어디가 좋을지 찾아보다가 발견한 <노르디스케> 문을 열자마자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노르디스케 카페는 내부 인테리어를 쇼룸처럼 꾸며두었다. 알고 보니 노르디스케는 가구 쇼핑몰로 인계동에 카페도 운영하고 있었다. 곳곳에 특색있는 소파와 가구는 골라 앉는 재미가 있었다. 푹신해 보이는 소파와 알록달록한 소파, 1인용부터 다인용까지 정말 다양했다. 가구를 사고 싶은 사람이라면 직접 앉아보고 커피도 마시고 1석2조인 공간. 가구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하고 있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릇과 인센스 홀더 등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벽에 걸린 독특한 거울들은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다. 노르디스케가 가구점이라고 커피 맛이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은 시그니처 메뉴를 먹으면서 사라졌다. 노르디스케 시그니처 라떼는 부드러운 크림과 씁쓸한 커피 맛이 잘 어우러졌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천국인 곳. 분위기도 조용해서 혼자 작업하거나 독서하러 가기에도 좋은 공간이었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기록 #수원카페 #인테리어쇼룸
혜루네
혜루네
열두번째.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카페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요즘 집 안에만 있기엔 무료해서 근처 카페에 갔다. 예전에 방문했다가 인테리어가 아주 예뻐서 반했던 카페 <레이지 하우스>
이국적인 외관으로 멀리서부터 눈에 확 띈다. 평일 오후 비 오는 날 방문하니 사람도 많이 없고 한가로웠다.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에 들어가면 공간마다 특징 있는 모습에 구경하기에 바쁘다. 가장 인기 있는 자리는 부엌을 개조한 공간. 하늘색 예쁜 부엌이 일반 가정집에 놀러 온 기분이 들게 한다. 포토존이 있는 공간은 우드톤 테이블에 바로 옆 창문 밖 풍경이 그림처럼 보인다. 나는 이날 비 오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통창 유리가 한 눈에 보이는 카페 가운데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커피만 먹기에 심심해서 디저트도 주문했다. 눈에 띄는 옥수수 크림치즈 케이크. 복숭아 케이크, 빅토리아 케이크 등 먹음직스러운 디저트가 여러 개 있었는데 옥수수 디저트는 먹어본 적이 없기도 하고 딱 한 개 남아서 홀린 듯이 주문해다.
부드러운 옥수수 크림치즈 케이크와 시원한 아메리카노 조합이 장마철 눅눅한 기분을 잊게 하여주었다. 여름엔 비가 올 때, 겨울엔 눈이 올 때 방문하면 더 예쁜 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카페였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
#카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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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번째.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카페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요즘 집 안에만 있기엔 무료해서 근처 카페에 갔다. 예전에 방문했다가 인테리어가 아주 예뻐서 반했던 카페 <레이지 하우스> 이국적인 외관으로 멀리서부터 눈에 확 띈다. 평일 오후 비 오는 날 방문하니 사람도 많이 없고 한가로웠다.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에 들어가면 공간마다 특징 있는 모습에 구경하기에 바쁘다. 가장 인기 있는 자리는 부엌을 개조한 공간. 하늘색 예쁜 부엌이 일반 가정집에 놀러 온 기분이 들게 한다. 포토존이 있는 공간은 우드톤 테이블에 바로 옆 창문 밖 풍경이 그림처럼 보인다. 나는 이날 비 오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통창 유리가 한 눈에 보이는 카페 가운데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커피만 먹기에 심심해서 디저트도 주문했다. 눈에 띄는 옥수수 크림치즈 케이크. 복숭아 케이크, 빅토리아 케이크 등 먹음직스러운 디저트가 여러 개 있었는데 옥수수 디저트는 먹어본 적이 없기도 하고 딱 한 개 남아서 홀린 듯이 주문해다. 부드러운 옥수수 크림치즈 케이크와 시원한 아메리카노 조합이 장마철 눅눅한 기분을 잊게 하여주었다. 여름엔 비가 올 때, 겨울엔 눈이 올 때 방문하면 더 예쁜 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카페였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 #카페추천
열번째. 강남 한가운데에서 발견한 포근한 공간
서울 강남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복잡한 도로와 사람들로 가득 찬 거리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엔 교통체증으로 빡빡한 도로 옆을 지나 사람들로 붐비는 횡단보도를 건너면 진이 빠진다.
이런 강남에서 발견한 한적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가득한 카페 <프라텔리>. 작년 겨울에 방문했던 카페인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화려한 트리로 엄청 예쁘게 꾸며놨던 기억이 있어 재방문하였다.
여름에는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에 걸맞게 푸릇푸릇한 화분들로 싱그러운 분위기가 가득했다. 지하층부터 루프탑까지 건물 통째로 모두 카페라서 자리가 많아 모임 갖기에도 좋아 보였다. 루프탑 역시 우드톤 인테리어로 되어있어 동남아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카페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티와 에이드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플레인, 애플 시나몬, 바질 총 3종류의 프렌치토스트와 프라텔리 시그니처 메뉴인 프라슈페너가 유명하다.
신논현역과 강남역에서 위치도 가깝고 밤 11시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니 퇴근하고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복잡한 머리를 비우기에 좋았던 아늑한 카페 프라텔리. 눈이 오는 겨울에는 또 어떤 인테리어로 바뀔지 기대가 된다.
#기록클럽
#기록클럽1기 
#혜루네발자취
#강남카페 #카페인테리어
#오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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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강남 한가운데에서 발견한 포근한 공간 서울 강남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복잡한 도로와 사람들로 가득 찬 거리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엔 교통체증으로 빡빡한 도로 옆을 지나 사람들로 붐비는 횡단보도를 건너면 진이 빠진다. 이런 강남에서 발견한 한적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가득한 카페 <프라텔리>. 작년 겨울에 방문했던 카페인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화려한 트리로 엄청 예쁘게 꾸며놨던 기억이 있어 재방문하였다. 여름에는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에 걸맞게 푸릇푸릇한 화분들로 싱그러운 분위기가 가득했다. 지하층부터 루프탑까지 건물 통째로 모두 카페라서 자리가 많아 모임 갖기에도 좋아 보였다. 루프탑 역시 우드톤 인테리어로 되어있어 동남아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카페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티와 에이드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플레인, 애플 시나몬, 바질 총 3종류의 프렌치토스트와 프라텔리 시그니처 메뉴인 프라슈페너가 유명하다. 신논현역과 강남역에서 위치도 가깝고 밤 11시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니 퇴근하고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복잡한 머리를 비우기에 좋았던 아늑한 카페 프라텔리. 눈이 오는 겨울에는 또 어떤 인테리어로 바뀔지 기대가 된다. #기록클럽 #기록클럽1기 #혜루네발자취 #강남카페 #카페인테리어 #오늘하루
세번째. 블랙앤화이트
이번에 방문한 공간은 블랙앤화이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카페 <파이브>.
심플한 카페 가운데에는 커다란 어항이 있는데 특이한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다.
카페 내부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지만 어항에는 서로 다른 색깔의, 서로 다른 종의 물고기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어항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복잡하고 어지러운 현실이라면 심플한 카페는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조용한 나만의 공간 같다.
일주일에 내내 달린다면 금방 지치듯이 하루 정도는, 적어도 몇 시간 정도는 나만의 공간에서 머릿속을 비우고 한 박자 쉬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 좋은 것 같다.
힘들고 지친다고 느낄 때에는 숨을 크게 한 번 들이마시고 다시 나아가보자.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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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블랙앤화이트 이번에 방문한 공간은 블랙앤화이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카페 <파이브>. 심플한 카페 가운데에는 커다란 어항이 있는데 특이한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다. 카페 내부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지만 어항에는 서로 다른 색깔의, 서로 다른 종의 물고기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어항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복잡하고 어지러운 현실이라면 심플한 카페는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조용한 나만의 공간 같다. 일주일에 내내 달린다면 금방 지치듯이 하루 정도는, 적어도 몇 시간 정도는 나만의 공간에서 머릿속을 비우고 한 박자 쉬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 좋은 것 같다. 힘들고 지친다고 느낄 때에는 숨을 크게 한 번 들이마시고 다시 나아가보자.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두번째. 틀을 깨는 공간
근처 카페를 찾다가 방문한 베이커리 카페 <오뷔르베이커리>.  베이커리 카페답게 다양한 디저트가 있었는데 한쪽 벽에 전시된 모형을 보고 주문서에 번호와 수량을 적는 것이 독특했다.
주문하고 올라간 2층에는 동그란 원형 테이블 뒤로 바닷가가 연상되는 벽이 있었다. 실제로 파도소리가 들리는 인상적인 공간.
가운데에는 마지막에 곡선으로 마무리되는 커다란 테이블이 있었다.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궁금해지는 가구들.
디저트 모양도 하나하나 예술작품 같은 모양이 많았다. 
전시관 같으면서 갤러리에 온듯한 기분이 드는 대형카페는 새로운 영감을 받아가기 좋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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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틀을 깨는 공간 근처 카페를 찾다가 방문한 베이커리 카페 <오뷔르베이커리>. 베이커리 카페답게 다양한 디저트가 있었는데 한쪽 벽에 전시된 모형을 보고 주문서에 번호와 수량을 적는 것이 독특했다. 주문하고 올라간 2층에는 동그란 원형 테이블 뒤로 바닷가가 연상되는 벽이 있었다. 실제로 파도소리가 들리는 인상적인 공간. 가운데에는 마지막에 곡선으로 마무리되는 커다란 테이블이 있었다.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궁금해지는 가구들. 디저트 모양도 하나하나 예술작품 같은 모양이 많았다. 전시관 같으면서 갤러리에 온듯한 기분이 드는 대형카페는 새로운 영감을 받아가기 좋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열네번째. 어릴 적 길거리에서 먹던 츄러스
“츄러스 하나 주세요!”
츄러스를 보면 옛날에 어렸을 적 놀이공원에 놀러 가서 츄러스를 먹은 기억이 떠오른다. 축제 혹은 놀이공원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츄러스를 먹었었는데 이제는 대중적인 간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게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미들슬로우 커피하우스>는 대전에 있던 미들슬로우라는 카페에서 최근에 세종에 새로 지점을 낸 카페이다. 미들슬로우 커피하우스는 요즘 인기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는데 외관부터 힙한 포스터로 포토존을 만들어두었다. 카페 문을 열고 들어서면, 따뜻한 놀러 가서 인테리어와 함께 고소한 커피 향이 가득하다.
날씨가 덥기도 하고 가장 인기 있어 보이는 츄러스 아이스크림과 함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츄러스 외에도 수플레와 르뱅 쿠키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특히 쿠키가 매우 맛있어 보였다. 하지만 츄러스만으로도 배부를 것 같아서
다음에 먹기로 했다.
미들슬로우의 특이한 점은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이다. 흔한 진동벨이 아니라 주문한 손님의 이름을 직접 물어보고 메뉴가 나오면 이름을 불러준다. 시대가 변해도 손님과의 친밀감을 위해 진동벨을 절대 사용하지 않고 닉네임을 직접 불러주는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한 것 같았다.
츄러스 아이스크림은 설탕 츄러스와 시나몬 츄러스 각각 한 개씩 나오는데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츄러스 조합이 매우 맛있었다.
아인슈페너는 크림을 몇 번 떠먹다가 커피와 잘 섞어 먹으면 더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츄러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옛날에 먹던 츄러스 맛에 어렸을 적 생각도 나고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어서 좋았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츄러스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 
#카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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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번째. 어릴 적 길거리에서 먹던 츄러스 “츄러스 하나 주세요!” 츄러스를 보면 옛날에 어렸을 적 놀이공원에 놀러 가서 츄러스를 먹은 기억이 떠오른다. 축제 혹은 놀이공원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츄러스를 먹었었는데 이제는 대중적인 간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게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미들슬로우 커피하우스>는 대전에 있던 미들슬로우라는 카페에서 최근에 세종에 새로 지점을 낸 카페이다. 미들슬로우 커피하우스는 요즘 인기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는데 외관부터 힙한 포스터로 포토존을 만들어두었다. 카페 문을 열고 들어서면, 따뜻한 놀러 가서 인테리어와 함께 고소한 커피 향이 가득하다. 날씨가 덥기도 하고 가장 인기 있어 보이는 츄러스 아이스크림과 함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츄러스 외에도 수플레와 르뱅 쿠키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특히 쿠키가 매우 맛있어 보였다. 하지만 츄러스만으로도 배부를 것 같아서 다음에 먹기로 했다. 미들슬로우의 특이한 점은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이다. 흔한 진동벨이 아니라 주문한 손님의 이름을 직접 물어보고 메뉴가 나오면 이름을 불러준다. 시대가 변해도 손님과의 친밀감을 위해 진동벨을 절대 사용하지 않고 닉네임을 직접 불러주는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한 것 같았다. 츄러스 아이스크림은 설탕 츄러스와 시나몬 츄러스 각각 한 개씩 나오는데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츄러스 조합이 매우 맛있었다. 아인슈페너는 크림을 몇 번 떠먹다가 커피와 잘 섞어 먹으면 더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츄러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옛날에 먹던 츄러스 맛에 어렸을 적 생각도 나고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어서 좋았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츄러스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 #카페추천
네 번째. 집중하기 좋은 소음
공부하러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페에 방문했다. 이름이 독특한 카페 <55 데시벨>.
일상 생활에 가장 많은 시간 노출되는 소리의 55 데시벨이라고 한다. 카페 이름은 익숙하면서도 편안한 소리에 기원하게 되었다고.
카페의 특이점은 업무나 공부를 하기 좋은 환경으로 테이블마다 스탠드와 콘센트가 있었다.
카페 앞에는 “함께 공존하며 오랜 시간 머무를 수 있도록 여러분이 다양한 소리로 가득 채워주세요.“ 라는 글이 적혀있다.
보통 요즘 카페들은 불편한 의자와 낮은 높이의 테이블로 오래 머무르기 힘든 인테리어가 많은데 55데시벨 카페는 오히려 방문한 사람들이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카페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주말 오후임에도 여유로운 분위기와 카페를 가득 채우는 스피커의 음악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었다.
나는 항상 어떤 장소를 가게 되면 여기는 누구랑 오면 좋은 곳, 여기는 어떤 음식이 맛있는 곳 이러한 특징을 생각하는 편이다. 55 데시벨은 업무를 하거나 공부하기 좋은 장소로 기억되었다.
뜻하지않게 동네 근처 카페를 갔다가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곳을 발견한 기분!
이번 주 내내 너무 바빠서 지치고 힘들었는데 좋은 공간을 발견했다는 사실만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노트북카페 #카공 #카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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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집중하기 좋은 소음 공부하러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페에 방문했다. 이름이 독특한 카페 <55 데시벨>. 일상 생활에 가장 많은 시간 노출되는 소리의 55 데시벨이라고 한다. 카페 이름은 익숙하면서도 편안한 소리에 기원하게 되었다고. 카페의 특이점은 업무나 공부를 하기 좋은 환경으로 테이블마다 스탠드와 콘센트가 있었다. 카페 앞에는 “함께 공존하며 오랜 시간 머무를 수 있도록 여러분이 다양한 소리로 가득 채워주세요.“ 라는 글이 적혀있다. 보통 요즘 카페들은 불편한 의자와 낮은 높이의 테이블로 오래 머무르기 힘든 인테리어가 많은데 55데시벨 카페는 오히려 방문한 사람들이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카페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주말 오후임에도 여유로운 분위기와 카페를 가득 채우는 스피커의 음악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었다. 나는 항상 어떤 장소를 가게 되면 여기는 누구랑 오면 좋은 곳, 여기는 어떤 음식이 맛있는 곳 이러한 특징을 생각하는 편이다. 55 데시벨은 업무를 하거나 공부하기 좋은 장소로 기억되었다. 뜻하지않게 동네 근처 카페를 갔다가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곳을 발견한 기분! 이번 주 내내 너무 바빠서 지치고 힘들었는데 좋은 공간을 발견했다는 사실만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노트북카페 #카공 #카페인테리어
열한번째. 도심 속 미니 전시회
회사에 출근해서 어느 카페를 갈까하다가 오며가며 그림 작품과 함께 커피 파는데가 있던 것이 기억나서 방문했다. 판교 테크원 3층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OFFLA (오프라).
다양한 작가들의 그림이 전시되어있었는데 대체로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 옆에는 작게 큐알 코드가 있었는데 큐알 코드를 찍어보면  작가 정보뿐만 아니라 사진 규격, 가격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카페는 스타벅스와 다른 카페가 함께 공존하는 형태였는데 커피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조용하게 차 한 잔 하기 좋은 분위기였다. 그림 작품 앞쪽 몇몇군데에 높은 원형테이블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쇼파 자리가있는 더 넓은 자리가 있었다.
프렌차이즈 카페만 방문하다가 작품을 구경할 수 있는 카페를 회사 근처에서 방문하게되다니 테이크아웃만 하고가기 아쉬웠다. 시간 여유가 많다면 천천히 그림을 감상하면서 커피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기록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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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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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 도심 속 미니 전시회 회사에 출근해서 어느 카페를 갈까하다가 오며가며 그림 작품과 함께 커피 파는데가 있던 것이 기억나서 방문했다. 판교 테크원 3층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OFFLA (오프라). 다양한 작가들의 그림이 전시되어있었는데 대체로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 옆에는 작게 큐알 코드가 있었는데 큐알 코드를 찍어보면 작가 정보뿐만 아니라 사진 규격, 가격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카페는 스타벅스와 다른 카페가 함께 공존하는 형태였는데 커피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조용하게 차 한 잔 하기 좋은 분위기였다. 그림 작품 앞쪽 몇몇군데에 높은 원형테이블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쇼파 자리가있는 더 넓은 자리가 있었다. 프렌차이즈 카페만 방문하다가 작품을 구경할 수 있는 카페를 회사 근처에서 방문하게되다니 테이크아웃만 하고가기 아쉬웠다. 시간 여유가 많다면 천천히 그림을 감상하면서 커피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투어 #카페투어기록
첫번째. 잠깐 멈춰가는 여유
매번 카페 갈 때마다 무언가 일을 하거나 작업을 하러 노트북을 들고 갔었다.
이번에는 가보고 싶은 카페를 찾아보고 온전히 그 카페의 공간과 분위기를 느끼러 갔다.
노트북이 아닌 읽고 싶었던 읽을 책을 들고 방문한 카페 ‘더 스팟 패뷸러스‘는 사진으로 봤을 때 보다 더 예쁘고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바스크 치즈케이크과 따뜻한 라떼를 마시며 본 책은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고 마음에 와 닿는 문구이다. 입시, 취업, 미래에 대한 고민 등 급급하게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잠깐 멈추고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 넣는 인생이 행복한 삶인 것 같다.
좋아하는 카페에서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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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잠깐 멈춰가는 여유 매번 카페 갈 때마다 무언가 일을 하거나 작업을 하러 노트북을 들고 갔었다. 이번에는 가보고 싶은 카페를 찾아보고 온전히 그 카페의 공간과 분위기를 느끼러 갔다. 노트북이 아닌 읽고 싶었던 읽을 책을 들고 방문한 카페 ‘더 스팟 패뷸러스‘는 사진으로 봤을 때 보다 더 예쁘고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바스크 치즈케이크과 따뜻한 라떼를 마시며 본 책은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고 마음에 와 닿는 문구이다. 입시, 취업, 미래에 대한 고민 등 급급하게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잠깐 멈추고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 넣는 인생이 행복한 삶인 것 같다. 좋아하는 카페에서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일곱번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
누구나 내가 좋아하는 공간이 하나쯤은 있다. 신동 카페거리에 내가 좋아하는 카페가 하나 있다. 반려견 동반 가능한 카페인데 바스크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곳 <김성민 커피>. 인테리어도 예쁘고 업무하기에도 좋고 반려동물도 데려올 수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카페에 들어가면 세련된 미드센츄리 인테리어에 한 번 반하고 반려견을 위한 물 접시와 음료가 준비된 것을 보고 두 번 반하게 된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컬러의 조명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는 우리 집도 이렇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조명이 굉장히 인상적인데 거울 앞에 둔 커다란 스탠드 조명과 액자 옆에 그리고 벽에 붙인 스탠드 등 다양한 조명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반려견을 위한 물컵은 다른 카페에서 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특히 멍푸치노는 반려견을 위한 음료로 이름도 센스있다. 오전에 방문하면 여유롭게 차를 즐기는 주인과 호기심이 많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강아지를 볼 수 있다. 때때로 귀여운 강아지를 보면 반려동물을 안 키우는 나는 대리만족도 할 수 있다.
카공족들을 위한 연필도 있으며 심지어 아메리카노 한 잔 리필이 가능한 곳이니 인기가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그런 카페이다.
거의 김성민 커피 거리라고 해도 될 정도로 본관 별관 신관 등 총 다섯 군데의 김성민 커피집이 있다. 반려견과 손님들 모두를 고려한 카페의 깊은 배려심이 5곳이나 분점을 낼 수 있던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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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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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 누구나 내가 좋아하는 공간이 하나쯤은 있다. 신동 카페거리에 내가 좋아하는 카페가 하나 있다. 반려견 동반 가능한 카페인데 바스크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곳 <김성민 커피>. 인테리어도 예쁘고 업무하기에도 좋고 반려동물도 데려올 수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카페에 들어가면 세련된 미드센츄리 인테리어에 한 번 반하고 반려견을 위한 물 접시와 음료가 준비된 것을 보고 두 번 반하게 된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컬러의 조명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는 우리 집도 이렇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조명이 굉장히 인상적인데 거울 앞에 둔 커다란 스탠드 조명과 액자 옆에 그리고 벽에 붙인 스탠드 등 다양한 조명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반려견을 위한 물컵은 다른 카페에서 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특히 멍푸치노는 반려견을 위한 음료로 이름도 센스있다. 오전에 방문하면 여유롭게 차를 즐기는 주인과 호기심이 많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강아지를 볼 수 있다. 때때로 귀여운 강아지를 보면 반려동물을 안 키우는 나는 대리만족도 할 수 있다. 카공족들을 위한 연필도 있으며 심지어 아메리카노 한 잔 리필이 가능한 곳이니 인기가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그런 카페이다. 거의 김성민 커피 거리라고 해도 될 정도로 본관 별관 신관 등 총 다섯 군데의 김성민 커피집이 있다. 반려견과 손님들 모두를 고려한 카페의 깊은 배려심이 5곳이나 분점을 낼 수 있던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집사일상 #반려견동반
열다섯번째. 빈티지한 감성이 가득한 공간
수원 영통에 있는 카페 <하울즈>. 외관부터 미국 느낌이 나는 카페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우드톤 인테리어에 빈티지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하울즈는 다양한 휘낭시에와 독특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망고 요거트 케이크와 바나나 푸딩, 머드 초코케이크 등 처음 보는 직접 만든 듯한 디저트들이 많았고 휘낭시에도 고구마 맛탕 , 레밍턴, 둘세 피넛 등 먹어보지 못한 휘낭시에가 많았다.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면 자리로 주문한 메뉴를 직접 가져다주신다. 시그니처 라떼인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는데 커피 위에 올려진 크림이 가득했다.
크림을 조금 먹고 커피랑 섞어 먹으니 더욱 부드러운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었다.
해가 지고 어둑해지니 더욱 분위기있어지는 카페 하울즈. 혼자 독서하기에도 좋았고 친구들과 가볍게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
#나만알고싶은카페
#카페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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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번째. 빈티지한 감성이 가득한 공간 수원 영통에 있는 카페 <하울즈>. 외관부터 미국 느낌이 나는 카페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우드톤 인테리어에 빈티지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하울즈는 다양한 휘낭시에와 독특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망고 요거트 케이크와 바나나 푸딩, 머드 초코케이크 등 처음 보는 직접 만든 듯한 디저트들이 많았고 휘낭시에도 고구마 맛탕 , 레밍턴, 둘세 피넛 등 먹어보지 못한 휘낭시에가 많았다.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면 자리로 주문한 메뉴를 직접 가져다주신다. 시그니처 라떼인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는데 커피 위에 올려진 크림이 가득했다. 크림을 조금 먹고 커피랑 섞어 먹으니 더욱 부드러운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었다. 해가 지고 어둑해지니 더욱 분위기있어지는 카페 하울즈. 혼자 독서하기에도 좋았고 친구들과 가볍게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인테리어 #카페투어 #나만알고싶은카페 #카페분위기
여덟번째. 한 가지 종류를 다양하게
여기에 이걸 추가하면 더 맛있을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에 기반을 둬서 생긴듯한 베이커리 카페를 알게 되어 소개하려고 한다.
베이커리 카페 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파는 곳도 있지만 한 가지 빵을 여러 토핑을 얹어 색다르게 판매하는 곳도 있다. <파스테이스>는 제주도에 있는 매우 유명한 에그타르트 전문점인데 집 근처에 새로 생겼다고 해서 방문했다.
외국에 온듯한 외관이 눈에 띄었다. 카페 문을 열자마자 이런 에그타르트가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게끔 정말 다양한 에그타르트들이 반겨주었다.
옥수수, 에그 베이컨, 갈릭 포테이토, 치즈 그리고 초콜릿 등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와 다른 처음 보는 에그타르트 정말 많았다. 모두 똑같은 에그타르트지만 토핑을 달리하여 가지각색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재미가 있어보였다.
카페는 작지만 우드톤의 테이블과 의자로 아늑한 기분이 들었다. 에그타르트를 포장하니 데워서 먹을 거면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말고 에어후라이나 오븐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며 친절하게 말해주는 직원분.
구매한 다음 날 아침에 먹었는데도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에그타르트에 크게 관심이 없었던 나는 매장에서 바로 갓구워진 다른 에그타르트 맛이 궁금해졌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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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한 가지 종류를 다양하게 여기에 이걸 추가하면 더 맛있을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에 기반을 둬서 생긴듯한 베이커리 카페를 알게 되어 소개하려고 한다. 베이커리 카페 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파는 곳도 있지만 한 가지 빵을 여러 토핑을 얹어 색다르게 판매하는 곳도 있다. <파스테이스>는 제주도에 있는 매우 유명한 에그타르트 전문점인데 집 근처에 새로 생겼다고 해서 방문했다. 외국에 온듯한 외관이 눈에 띄었다. 카페 문을 열자마자 이런 에그타르트가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게끔 정말 다양한 에그타르트들이 반겨주었다. 옥수수, 에그 베이컨, 갈릭 포테이토, 치즈 그리고 초콜릿 등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와 다른 처음 보는 에그타르트 정말 많았다. 모두 똑같은 에그타르트지만 토핑을 달리하여 가지각색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재미가 있어보였다. 카페는 작지만 우드톤의 테이블과 의자로 아늑한 기분이 들었다. 에그타르트를 포장하니 데워서 먹을 거면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말고 에어후라이나 오븐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며 친절하게 말해주는 직원분. 구매한 다음 날 아침에 먹었는데도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에그타르트에 크게 관심이 없었던 나는 매장에서 바로 갓구워진 다른 에그타르트 맛이 궁금해졌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아홉번째. 호수뷰가 예쁜 광교 스타벅스
스타벅스라고하면 길을 가다가 흔하게 볼 수 있는 카페이다. 하지만 스타벅스가 위치한 장소에 따라 인테리어나 창문 밖 뷰 등 특색이 모두 다르다.
특히 광교 SK뷰 타워에 있는 스타벅스는 41층에 고층에 있는 스타벅스로 광교 호수공원이 한눈에 보여서 인기 있는 스타벅스 지점 중 하나이다.
창가자리에 앉으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호수공원 뷰는 울창한 나무가 호수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다. 봄에는 화사한 핑크빛 벚꽃이, 여름엔 울창한 초록빛 나무가, 가을엔 알록달록 나뭇잎 색깔이 겨울엔 하얀 눈으로 덮인 모습으로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평일에 방문하면 조용하고 창문을 바라보고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한적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다. 밤에 방문하면 광교 호수공원의 야경을 구경할 수 있어 해지면 해졌을 때도 매력이 있다.
고층에서 시원하게 뻥 뚫린 뷰를 바라보면서 쉬고 싶다면 광교 SK뷰레이크점 스타벅스를 한 번쯤 방문하면 만족할 것 같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추천 
#광교카페 #광교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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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호수뷰가 예쁜 광교 스타벅스 스타벅스라고하면 길을 가다가 흔하게 볼 수 있는 카페이다. 하지만 스타벅스가 위치한 장소에 따라 인테리어나 창문 밖 뷰 등 특색이 모두 다르다. 특히 광교 SK뷰 타워에 있는 스타벅스는 41층에 고층에 있는 스타벅스로 광교 호수공원이 한눈에 보여서 인기 있는 스타벅스 지점 중 하나이다. 창가자리에 앉으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호수공원 뷰는 울창한 나무가 호수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다. 봄에는 화사한 핑크빛 벚꽃이, 여름엔 울창한 초록빛 나무가, 가을엔 알록달록 나뭇잎 색깔이 겨울엔 하얀 눈으로 덮인 모습으로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평일에 방문하면 조용하고 창문을 바라보고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한적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다. 밤에 방문하면 광교 호수공원의 야경을 구경할 수 있어 해지면 해졌을 때도 매력이 있다. 고층에서 시원하게 뻥 뚫린 뷰를 바라보면서 쉬고 싶다면 광교 SK뷰레이크점 스타벅스를 한 번쯤 방문하면 만족할 것 같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카페추천 #광교카페 #광교카페거리
다섯번째. 녹색이주는 평화로움
팀원들이랑 가끔 회사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근무할 때가 있다. 재택근무의 가장 큰 장점!
이번에는 남양주에 있는 대형카페로 리모트 근무를 하러 갔다.
카페 <라온숨>은 5층까지 있는 대형 카페인데 층마다 특색있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가장 맘에 들고 인기 있던 층은 1층.
1층은 초록초록한 식물들로 가득 채워진 인테리어로 통창 유리를 바라볼 수 있도록 계단식 자리도 있었고 프라이빗한 자리도 있었다. 야외에는 빈백이 있어서 강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카페에 식물들로 가득 채우니 싱그러운 느낌과 자연 친화적인 식물원에 온 기분이 든다.
매일 빼곡한 고층 회색 빌딩 사이를 지나다니다가 푸릇푸릇한 식물이 가득한 장소에 가게 되면 리프레시가 되는 기분이다.
초록색은 편안함과 온화함의 상징이며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편안해지는 색상이라고 한다. 
우리 집에도 회사 입사하면서 데려온 식물을 하나 키우고 있는데 가끔 재택근무를 하다가 바라보면 편안해지는 기분이다.
피로를 덜어주고 심신의 안정을 취할 때 집 안에 초록색 화분 하나 두면 좋은 것 같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경기도카페 #카페투어 #나만알고싶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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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녹색이주는 평화로움 팀원들이랑 가끔 회사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근무할 때가 있다. 재택근무의 가장 큰 장점! 이번에는 남양주에 있는 대형카페로 리모트 근무를 하러 갔다. 카페 <라온숨>은 5층까지 있는 대형 카페인데 층마다 특색있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가장 맘에 들고 인기 있던 층은 1층. 1층은 초록초록한 식물들로 가득 채워진 인테리어로 통창 유리를 바라볼 수 있도록 계단식 자리도 있었고 프라이빗한 자리도 있었다. 야외에는 빈백이 있어서 강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카페에 식물들로 가득 채우니 싱그러운 느낌과 자연 친화적인 식물원에 온 기분이 든다. 매일 빼곡한 고층 회색 빌딩 사이를 지나다니다가 푸릇푸릇한 식물이 가득한 장소에 가게 되면 리프레시가 되는 기분이다. 초록색은 편안함과 온화함의 상징이며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편안해지는 색상이라고 한다. 우리 집에도 회사 입사하면서 데려온 식물을 하나 키우고 있는데 가끔 재택근무를 하다가 바라보면 편안해지는 기분이다. 피로를 덜어주고 심신의 안정을 취할 때 집 안에 초록색 화분 하나 두면 좋은 것 같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경기도카페 #카페투어 #나만알고싶은카페
여섯번째. 잔잔한 여유가 있는 아늑한 카페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러 카페에 가서 쉬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나는 한 주를 마무리할 때 그날 하루는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 않는다.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물론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재미있고 활력 넘치고 좋지만,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주고 싶다.
수원역 근처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방문하게 된 <파고라>
카페에 들어가면 옛날 산장에 온듯한 느낌이 들고 가운데에 커다란 사각 테이블이 한눈에 들어온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위로 여는 창문을 두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창문을 활짝 열어두어 탁 트인 느낌이 든다.
창문을 열어둔 덕분인지 실링 팬 덕분인지 한쪽에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다른 한쪽에선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감성 음악과 커피 내리는 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주문한 메뉴를 내가 앉아있는 자리까지 가져다주시는 친절함에 기분이 좋아지면서 올해 절반을 되돌아보았다.
올해 초부터 수영을 천천히 차근차근 배우고 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일주일에 2~3번 1시간, 아니 30분이라도 조금씩 꾸준히 하다 보면 그 시간이 모여서 큰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다. 수영은커녕 물을 무서워하던 내가 접영을 배우고 있으니까!
일주일 내내 쉼 없이 달려오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의 이곳에서 조용히 흐르는 시간 속에 몸과 마음을 가만히 내려놓고 잔잔한 여유와 함께 내일을 위한 활력을 충전하였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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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잔잔한 여유가 있는 아늑한 카페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러 카페에 가서 쉬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나는 한 주를 마무리할 때 그날 하루는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 않는다.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물론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재미있고 활력 넘치고 좋지만,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주고 싶다. 수원역 근처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방문하게 된 <파고라> 카페에 들어가면 옛날 산장에 온듯한 느낌이 들고 가운데에 커다란 사각 테이블이 한눈에 들어온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위로 여는 창문을 두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창문을 활짝 열어두어 탁 트인 느낌이 든다. 창문을 열어둔 덕분인지 실링 팬 덕분인지 한쪽에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다른 한쪽에선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감성 음악과 커피 내리는 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주문한 메뉴를 내가 앉아있는 자리까지 가져다주시는 친절함에 기분이 좋아지면서 올해 절반을 되돌아보았다. 올해 초부터 수영을 천천히 차근차근 배우고 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일주일에 2~3번 1시간, 아니 30분이라도 조금씩 꾸준히 하다 보면 그 시간이 모여서 큰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다. 수영은커녕 물을 무서워하던 내가 접영을 배우고 있으니까! 일주일 내내 쉼 없이 달려오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의 이곳에서 조용히 흐르는 시간 속에 몸과 마음을 가만히 내려놓고 잔잔한 여유와 함께 내일을 위한 활력을 충전하였다. #기록클럽 #혜루네발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