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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설레는 맘으로 두근 두근 함께 했던 오하우스의 무빙데이에 번개처럼 다녀왔어요. 용산에서 펼쳐진 오하 무빙데이. 오래된 구옥의 아치형 창과 고를 높이기 위한 노출 천장은 보는 시각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어요. 미색의 페인팅 벽은 빛이 들어오면 더욱 환하게 비춰져서 따스함을 가득 머금은 공간 비가 오더니 오후에 반짝 빛나는 날씨에 줌으로 뵜던 오하운영진님들과 인사 나누고, 하나 하나 준비한 스토리 공간 잘 보고 왔어요~ 새로워진 플랫폼으로 많은 이들에게 집에 대한 생활에 대한 많은 영감을 부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 #오하우스무빙데이 #오하우스 #용산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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