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포근해지고 노란 꽃들이 주변에 많이 보여서인지, 노란색으로 가득한 인테리어를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노란색은 아이같은 순수함과 명랑함을 상징하기도 하며, 기분 전환이 필요하거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싶을 때 도움을 주는 색상이라고 해요. 여기에는 오렌지나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매치하면 아주 잘 어울려요. 가끔씩 자신감이 필요할 때, 노란색 공간으로 기분 전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019] Yellow Blossom 💛이런분들께 추천드려요! - 노란색 인테리어를 좋아해요. -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꾸미고 싶어요. - 패브릭과 소품만으로 봄 분위기를 내고 싶어요. 🌼디자이너 코멘터리 노란색에도 다양한 컬러가 있죠. 버터색부터 머스터드 색상까지 다양하게 마음껏 조합해서 나만의 노랑덕후 방을 꾸며보세요. 무봉제 차렵이불은 솜과 이불의 봉제선이 없어서 훨씬 더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해 줘요. 버터색 사이드 테이블 위에 노란 베이스가 포인트인 단스탠드를 올려 침실 무드를 아늑|하게 연출해 줍니다. 버터색상 수납장과 노란색 웨이브 미러를 매치하면 공간이 한층 더 세련돼 보여요. | 💰예산 | Total 40만원 대 | | 🧑🎨스타일링 디자이너 | @stylist_harry #노랑덕후 #노란색인테리어 #노란방꾸미기 #봄인테리어 #오스타일북




"O!스타일북은 오늘의집 유저들의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 사진을 바탕으로 오늘의집 공간 디자이너들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인테리어 큐레이션 콘텐츠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