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브라운 베이지 컬러의 침실을 보여드렸다면, 오늘은 거실입니다🤎 짙은 월넛 컬러🪑의 가구들과 베이지 컬러의 패브릭🧦들을 활용해 포근하게 꾸몄어요. 5~6년 전에도 이런 스타일의 신혼집 거실 스타일이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히 보이고 있어요. 유행 타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겨울이 지나 봄, 여름이 오면 식물들🪴을 함께 배치해도 참 잘 어울려요. ☁️ 크림베이지 컬러의 쉬폰 커튼으로 거실 채광을 은은하게 비춰보세요. 가을 겨울이 되면서 해가 낮아져 여름보다 더 눈부신 날들이 많을 거예요. 쉬폰 커튼을 활용하면 겨울에도 눈이 편안해요. 🖼️ 거실과 잘 어울리는 그림으로 마르디아스의 아트워크를 추천드려요. 모던하고 심플한 분위기의 그림들이 많아요. 🚪 1200짜리 사이드보드에는 TV를 올려도 좋지만, 창가에 두고 수납장 겸 화분대 등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소파 옆에 두고 써도 좋고요. 🛋️ 원목 프레임의 아쿠아스웨이드 기능성 패브릭 소파예요. 오염이 잘 되지 않고 청소가 쉬운 제품이에요. 🪵 실제 천연 나무를 얇게 덧대어 원목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소파테이블이에요. 크롬색의 크로스 다리와 잘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이 들어요. 🧦 리튼의 러그들은 살짝 색이 빠진 느낌이 들죠. 그래서 쨍한 컬러의 공간보다 포근한 느낌의 공간들과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오스타일북 #거실스타일링 #월넛 #브라운 #베이지 #거실꾸미기 #원룸거실 #사이드보드 #거실장 #크림베이지 #나비주름커튼 #기능성소파 #스웨이드 #천연무늬목 #무늬목테이블 #리튼러그 #거실

🧑🎨스타일링 디자이너 @stylist_harry ✏️기획 @vora

💰예산 Total 80만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