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는 액자 없이 일러스트포스터를 자주 교체해주고 있어요. 냉장고를 열 때마다 기분이 좋그든요 ㅎㅎ
물안경과 오리발, 그리고 피아노. 익살스러운 남자아기, 과연 표정은 어떨까요?
큰 사이즈 액자 외에 작은 사이즈들도 집안 벽 곳곳에 자리잡고 있어요.
뭐니뭐니해도 대형액자가 전체 분위기를 잡아주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액자를 빼면 포스터들은 가격도 저렴해서, 계절마다 분위기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맘에 담아뒀던 그림 한 점, 벽에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