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애정하는 곳이 바로 공용욕실과 안방욕실이예요. 오늘은 공용욕실만 살짝 보여드릴게요. 전반적으로 호텔 분위기를 내고 싶었어요. 아기가 있어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최대한 아기용품은 안방으로 몰고 거실은 이렇게 쓰고 있어요. 수납장 안에는 칫솔 치약 로션 등등을 최대한 위로 부착했어요. 보통은 정면 벽에 부착하시는데, 전 그마저도 원하지 않아서 위로 붙이는 걸 찾아서 사용했답니다. #치약걸이 #치약짜개 #공중부양 수전과 수건걸이 등은 짙은 그레이로 했어요. 희망은 컬러풀이고, 실버는 너무 무난하고 적당히 중간에서 타협했습니다 . 알록달록한 욕실 보면 또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어요! #휴젠트노바 #에떼르노수전 #라우체세면대 #비반트수전 #FTC27기 시간이 지나서 컬러풀한 소품들과 타올로 채우면 되지 않을까요? 어울릴 물품들 있으면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