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사용 하고 있는 신혼 가구템 2탄 1. 연작 시스템 행거 드레스룸을 꾸밀 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 가구예요. 안방에는 이미 붙박이장이 있어서, 나중에 방의 용도를 바꾸거나 이사를 하게 될 때까지 생각해서 시스템 행거를 선택했어요. 공간에 맞춰 실측 후 시공할 수 있고 튼튼한 데다, 이사할 때 이전 설치도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옷 구성에 맞춰 커스텀할 수 있다는 것! 긴 옷, 짧은 옷, 서랍 수납 등 필요한 구성을 맞춰 설치하니 공간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고 지금도 깔끔하게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2. 템퍼 매트리스 & 프레임 직장인에게는 정말 수면의 질이 중요하잖아요. 침대는 오래 사용하는 가구라 프레임부터 매트리스까지 템퍼로 깔맞춤해서 구입했어요. 직접 사용해보니 프레임의 통풍 구조나 소재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느껴지는 편안함이 확실히 좋아져서 만족하고 있어요. 템퍼 소재 특성상 스프링 매트리스보다 여름에 조금 덥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저희는 노르딕 냉감 이불을 함께 사용하면서 보완하고 있어요. 가격대는 있지만 매일 사용하는 가구인 만큼 수면에 투자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이에요 :) 6. 이케아 협탁 사이즈부터 색상, 둥글게 떨어지는 모서리까지 침실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침대 옆에 두기에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서랍이 있어서 책이나 안경, 충전기처럼 자기 전에 사용하는 물건들을 보관하기 딱 좋아요. 아래쪽 선반까지 있어서 생각보다 수납 활용도도 높은 편이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