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하기 전 자취 생활을 오래해서인지, 좀 간편한데 있어보이는 요리를 많이 하고 싶더라구요. 요리 하고 다시 그릇에 담고... 이 과정이 너무 번거롭고 설거지 거리도 너무 많이 나와서ㅠㅠ 결혼하고서도 마찬가지로 그릇까지 될 수 있는 인덕션 프라이팬을 찾다가 요렇게 주물 법랑 팬을 구해서 잘 사용중에 있어요. 냉동피자도 바로 팬째 그대로 에프에 넣어 돌려서 먹고, 김치볶음밥도 그대로 여기에 해먹고, 파스타, 스테이크, 폭립 등등 이렇게 그대로 요리하고 그대로 내놓을 수 있어서 플레이팅이라곤 그냥 파슬리 가루 뿌려먹는 그정도?! 에요ㅋㅋㅋ 어쨌든 예쁘고 실용적인 게 최고!! #ftc26 #주방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