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출근 전 스무디, 운동 후 프로틴쉐이크까지 하나로 해결! 아침마다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어서 출근 전에 휘리릭 아바샷(아보카도 바나나 스무디 샷추가)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대신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남편은 홈짐을 갈때 프로틴 한 스쿱을 넣은 레몬 베리 셔벗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게 자연스러운 루틴이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냉동 과일이나 얼음을 넣으면 중간에 멈춰 저어주기도 하고, 입자가 남아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이번에 사용한 닌자 블렌드보스는 확실히 달랐어요. 1100W의 강력한 모터와 닌자 크러시 블레이드 덕분에 냉동 라즈베리, 블루베리, 얼음까지 한 번에 부드럽게 갈려 카페에서 마시는 것처럼 크리미한 식감이 완성되더라구요. 🤍 특히 이번에 만든 레몬 베리 셔벗은 라즈베리의 핑크빛과 레몬의 노란 컬러가 정말 예뻐서 만들면서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 라벤더 레모네이드 컬러의 블렌더와도 잘 어울려 주방에 올려두기만 해도 포인트가 되고, 사진도 훨씬 화사하게 담겼답니다. 제가 가장 만족한 부분은 텀블러에서 만들고 그대로 마실 수 있다는 점이에요!!! 블렌딩이 끝나면 뚜껑만 바꿔 빨대 꽂고 닫아 그대로 들고 나가면 되니 컵을 따로 옮겨 담을 필요가 없어서 출근길에도, 운동 갈 때도 정말 편했어요. 요즘은 아보카도 바나나 스무디와 레몬 베리 셔벗 외에도 과일주스, 프로틴 쉐이크까지 다양하게 만들어 먹고 있는데 3가지 Auto-iQ 모드(스무디·크러시·블렌드)가 알아서 블렌딩을 진행해 주니 재료만 넣고 버튼만 누르면 끝이라 바쁜 아침에도 손이 간다니 말다했죠?! 사용 후에는 세제 한펌프에 물을 넣어 10초 블랜딩하면 깨끗하게 세척되는데다 부품은 전동모터를 제외하곤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해서 매일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부터 운동 후 프로틴, 계절 과일 스무디까지. 하나의 블렌더로 온 가족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요즘 우리 집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주방 가전이 되었답니다.🤍 #닌자블렌드보스 #닌자텀블러블렌더 #닌자소형믹서기 #스무디 #홈카페 #믹서기 #프로틴쉐이크 #오늘의가든 #콘수프기록집 #오늘의우리집 #홈짐 #프로틴쉐이크 #아보카도 #스무디 #블렌더 #닌자블렌더 #오늘의식탁 #여름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