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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이 예쁜 인테리어 식물 멕시코 소철 큰 네잎클로버처럼 생기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듯한 잎이 참 예쁘다 길죽하게 올라와서 끝에만 잎이 있으니 더 예쁜듯! 멕시코소철은 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라 평소에는 창문앞에 배치해 햇살 샤워를 가득 시키고 sns 사진 찍을 때 잠깐 가져와 출현시켜주는 것도 좋다. 구근식물이라 관심을 안 주는 게 약! 물을 자주 주면 구근이 썩을 수 있다. 과습보다 건조에 강함! 화분을 들어 봤을 때  어? 좀 가벼운데? 라고 생각 들 때 오뎅꼬지로 구근 다치지 않게 흙을 깊숙하게 찔러보고 꼬지에 묻어나온 흙이 없거나  묻어나왔다면 흙을 만져보고 건조하면  그때 화분 물구멍에서 물이 나올 때까지 듬뿍 주면 된다. (묻어나온 흙이 촉촉하면 물주기 기다리기!) 보통 화원에서는 겉흙이 마르면 주세요~ 일주일에 1~2번 주세요 하는데 식물 물주기는 오뎅 꼬지를 찔러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성장이 느린 아이라 새잎이 올라는 건 1년에 몇번 보기 힘든데 한 번 올라온 잎은 진짜 오래도록 초록색잎을 유지해줘서 기특하다. 지금 5년째 키우고 있는데 성장이 진짜 느림 ㅋㅋ 너 살아있는 거 맞아? 조화 아니야? 할정도로 진짜 느림 그런데 어느새 처음과 비교해보니까 변화가 있긴 하더라~ #콘수프기록집 #인테리어노하우 #멕시코소철 #플랜테리어 #식물인테리어 #식집사 #키우기쉬운식물 #식물일기 #식물 #화분인테리어 #멕시코소철키우기 #식물키우기팁 #테스크테리어 #책상화분 #책상인테리어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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