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친크로스로 포인트 주기 우베 바스크치즈케이크를 더 돋보이게 하고 싶어서 닷닷 키친크로스를 접시 아래에 매치해봤어요🤍 도트 패턴이 심심한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어주고, 폭신한 소재와 내추럴한 텍스처가 홈카페 분위기를 훨씬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행주뿐 아니라 테이블 매트처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홈카페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
2️⃣ 포스터 하나로 공간 분위기 바꾸기 책상 위에는 댄들라이언 시퀀스 포스터를 세워두었어요🌼 화이트톤 공간에 은은하게 어우러지면서 민들레 특유의 감성적인 무드가 더해져 공간이 훨씬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더라고요. 카페처럼 허전한 벽이나 테이블 위에 가볍게 두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
3️⃣ 화이트 식기로 통일감 주기 홈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전체적인 톤 맞추기 저는 밝은 화이트 접시와 컵, 작은 볼까지 컬러를 통일해서 사용하는 편인데 디저트 컬러가 더 선명하게 살아나고 음식 자체가 훨씬 맛있어 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