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C16기이야기 #오감리뷰 #인테리어소품추천 #달항아리 달항아리 오브제가 인기많은 요즘! 저는 달항아리 비누로 인테리어 분위기를 UP 했어요!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선호해서 오브제는 거의 소비하지 않는데, 와우.. 아니 오브제 하나로 공간 분위기가 달라지다니.. 전 왜 이제 이걸 알았을까요?! 흔하지 않은 소품이라 우리집만의 개성도 담을 수 있는 그미 달항아리 산정그린 비누. 멀리서 보면 언뜻 도자기 같기도 하구요? 가까이 다가가면 은은한 산쑥과 삼나무 향이 느껴져서 힐링도 되는 조형미 가득한 비누에요. 비누로서의 기능과 오브제로서의 비주얼 모두 갖춘 일석이조템 :)
모던, 미니멀 인테리어에도 딱이라 블랙 컬러 조합에도 인테리어 포인트로 좋은 달항아리 비누! 첫 인상을 보고 주변에선 향초인지 달항아리인지 많이들 물어볼 정도로 퀄리티도 높아서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무엇보다 위에서 아래로 퍼지는듯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흔한 디자인이 아니라 더 최고><
비주얼만큼이나 비누 자체로서의 역할도 잘하는 그미 산정그린 달항아리 비누. 보통 비누는 사용 후 피부가 당기는데, 요 비누는 오히려 촉촉함이 유지돼서 놀랐어요. 수분감을 주는 성분들이 들어가 있어서 기능까지 확실한 아이템! (삼중 히알루론산, 네츄럴베타민, 식이유황MSM, DL판테놀, 그린클레이)
요즘 손 씻을 때마다 촉촉함에 피부는 부드러워지고! 비누 특유의 은은한 향 덕에 힐링도 하고! 예쁜 오브제 형태라 눈도 즐거운거 있죠? 인테리어 오브제로 특별한 감성을 찾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흔하지 않은 감성템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