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이 넘어가니 집에 자잘한 물건이 쌓이기 시작했어요•••🧺
휴지, 물티슈, 리모컨 등 마땅한 자리 없이 돌아다니는 물건을 정리하고 싶어서 트롤리를 알아봤습니다!
[트롤리 구매 기준]
1️⃣ 내부가 보이지 않는 디자인
2️⃣ 물건의 크기 상관없이 최대한 수납 가능할 것
집정리 하려고 트롤리 샀다가 “트롤리 자체가 지저분” 해지는 것을 막으려고 내부가 보이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했어요.
집 포인트 컬러에 맞는 “그린”을 선택했고, 많이 보관하고 싶어서 4단으로 구매했어요.
내부서랍은 용도에 맞게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고, 자잘한 물건들 다 수납 가능해서 대만족입니다.
오픈형 수납에는 자주 꺼내쓰는 물건을 보관했어요.
휴지•물티슈부터 배변패드•리쉬까지 강아지 키우는 집에게도 추천한답니다!
물론 아기 키우는 집도 추천이에요. 아기 수건이나 기저귀 등 자주 쓰는 물건 보관하기 좋아요.
맨 아래칸에는 강아지 장난감을 보관 중인데요. 강아지가 직접 장난감을 꺼내올 수 있어서 귀여운 포인트가 된답니다🦊
수납을 위해 구매했지만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트롤리
2달 동안 써봤는데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