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노하우 #미니멀클래식 #그림인테리어
저희 집 곳곳에 집을 마치 갤러리처럼 만들어주는 특별한 그림들과 소품들이 있어요.
외국생활을 오래하신 시부모님께서 해외살이 하시며 자식처럼 들고 다니신 그림들을 물려받았는데요(아직도 어머님 댁에 가면 보물찾기 하듯 얻어오고 싶은템들이 많답니다. 속닥속닥👀ㅋㅋ)
📍Tip! 이쁘다고 한번에 다 모아놓지 않기, 힘빼기
- 너무 올드하지 않게 배치하기
- 추구미(저같은 경우 미니멀 클래식)와 조화를 이루기
- 너무 투 머치 하지 않게 강약 조절하는게 포인트
멕시코 화가가 사랑하는 아내를 그렸다는데,
백합을 많이 좋아했나봅니다.
클래식한 도자기 화분과 그리너리한 식물(필론덴드론 제나두)과 함께 두었더니 근사한 벽면을 완성💚
작은 시계는 러시아 그젤 벽시계인데, 태그를 달려고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ㅠ 핸드메이드라 하나밖에 없는 무늬기에 더욱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져요.
앙증맞게 내려오는 시계줄이 어찌나 이쁜지!
블루컬러가 작지만 힘주는 포인트에요💙
그 옆에 라인이 예쁜 조각물도 어머님께서 버리시려는거 겟하여 가져왔는데, 클래식한 분위기를 내주어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사실 이 그림은 어느 명화달력에서 떼어 까사미아 액자 프레임에 넣어준건데, 그림 돈주고 산거 같죠🤭
특별한 십자가 소품인데, 유니크하죠.
자개장식이 함께 어우러져 성령의 불이 타오르는거 같아 기도할때 여기 앞에서 기도하면 왠지 더 뜨거워 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