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에서 준신축으로 이사와서 내맘대로 꾸며보는 집꾸일기
3탄 - 주방
✨우리집 밤티 주방을 소개합니다!✨
신축에서 준신축으로 이사왔어요!
그런데 만나버린 밤티 주방...!
셀프로 이것저것 꾸며볼게요!
📌 BEFORE
어둡고 칙칙한 주방! 상부장의 우드톤은 우리집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 같지만 칙칙한 하부장과 만나니 어둡고 칙칙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어떻게 꾸며볼까 고민하다가 고른 것은 떼어지는 페인트!
먼저 아일랜드장쪽 부터 칠해줬어요.
보양하기 귀찮아서 대충 했더니 바닥에 흘리고 묻고 해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ㅎㅎ
✔️1차로 바른 사진이에요!
✔️완성! 하부장이 어두워서 좀 많이 발랐어요. 얇게 7-8번! 밝은 곳은 3-4번이면 충분해요
✔️뒤쪽 하부장까지 다 바른 사진이에요. 벌써 밝아졌죠?!
그런데 우드느낌 상부장도 바르고 싶어져서 진행합니다..!
✔️ 상부장까지 완료! 냉장고장쪽도 누렇길래 슬쩍 같이 칠해줬어요! 바르고 한시간 넘게 말려줘야해서 며칠 걸렸지만 뿌듯해요!
그런데 타일도 거슬립니다...^^🤦🏻♀️
✔️진짜 최최최종!!!! 어떤가요? 벽에 타일 시트지까지 붙이니까 밤티 주방에서 벗어난 것 같죠? 마음에 쏙 들어요
모아보는 📌 BEFORE & AFTE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