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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필수템

봄을 알리는 식집사 필수템, 🌸화병 인테리어

햇살의화양연화명예의 전당 크리에이터/스페셜 크리에...
#식집사필수템
봄이 오면 꽃시장에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나와요. 
봄꽃으로 물꽂이하는 식집사의 필수템은 바로 "화병" 
예쁜 화병에 푹푹 꽂아주기면 하면 봄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답니다. 
요즘엔 오브제 같은 화병들이 많은데 컬러도 예쁘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화병인테리어를 꾸며주는 매력이 넘친답니다. 
"이제 정말 봄이네~ 봄봄봄" 하게 되는 꽃은 튤립이 아닌가 싶어요. 
양재동 꽃시장에 가서 튤립과 거베라, 화이트 옥시를 사왔어요. 
개인적으로 거베라는 물만 자주 갈아주면 가장 오래 유지되는 꽃이라 추천드려봐요.
저는 꽃꽂이를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은 아니라서 컬러만 조합해줄 수 있도록 꽃을 골랐어요. 
그냥 이대로만 봐도 너무 예뻐서 봄맞이 분위기 전환으로 정말 꽃쇼핑 강력 추천이에요!
핑크같은 살구톤의 꽃들을 꽂아준 라일락 컬러의 화병
높이만 맞춰서 꽂아주었어요. 
물을 자주 갈아줄꺼라 처음에 꽂으실 땐, 너무 짧지 않은 기장으로 푹푹 꽂아주면 된답니다. 
화병이 예뻐서 조화를 꽂아두면 오브제처럼 계속 보실 수 있어요.
화이트 컬러의 화병엔 거베라와 옥시 조합으로 꽂아줬어요. 
앞에서 볼때 화이트 옥시가 잘 보이도록 좀 더 키를 크게해서 꽂아줬어요.  
옐로우 톤의 화병엔 주황색 튤립을 꽂아줬어요. 
6송이 만으로도 꽂을 수 있는 입구가 좁은 항아리 모양의 화병이에요. 
요즘 이런 느낌의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화병이네요.
정말 튤립이 어찌나 예쁘던지~ 정말 볼때마다 행복한 이 기분. 
하루종일 눈도장 찍으며 이 행복을 즐긴다죠. 
사진을 찍어두면 이 행복이 참 오랫동안 기억되네요.
물꽂이가 아닌 꽃 모종들은 바구니를 이용해 꽂아보세요. 
모종을 사면 꼭 분갈이를 해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전 올 봄에 무스카리가 정말 너무 맘에 들어서 사왔는데 바구니에 꽂아두고 즐기고 있어요. 
꽃이 다지면 화분에 심어 내년 가을에 다시 싹을 피우는지 기다려보려고 해요.
이렇게 바구니에 꽂아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너무 좋죠?
물꽂이보다 오래 꽃을 감상할 수 있어서 모종 자체 포트로 꽂아두는 방법도 정말 강력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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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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