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드로우 유리블럭 액자는 20만원대라 고민을 진짜 많이 했던 제품인데요 그때만 해도 구매 리뷰도 별로 없었던 제품입니다 .ᐟ 사고 나서야 알았어요 왜 이제야 샀을까? 사실 이거는 도전이다 싶었어요 액자가 20만원이라니 🥹
받아보니 액자가 정말 튼튼하고 틀이랑 하면 그정도 가격이 맞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나 예뻐요 집꾸미기 하는데 사진까지 잘 나오면 정말 끝인거죠 ㅠㅠㅠ 저는 걸었다가 그냥 바닥에 두었다가 엄청 요리조리 사용을 잘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고 나서 문의도 많았고 제 계정보고 샀다는 말도 많이 들었던 유리블럭 액자 .ᐟ.ᐟ 지금은 벌써 리뷰도 많아지고 제가 나폴리맛피아님이랑 찍은 오늘의집 유투브에도 나갔으니 제가 살짝 키운정도라 해도 되겠죠..? ㅋㅋㅋ 지금은 애시드로우 유리블럭만 3개 갖고있는 찐 팬입니다
#내가키웠다 #찐후기
집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어떤걸 둘지 모르시겠다면 저는 유리블럭을 추천해요 채광이 없던 날인데도 저렇게 빛 살짝만 들어와도 정말 예쁜 제품입니다 실물 별로다 리뷰도 있지만 저는 액자중 제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