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누가 사?”의 누가를 담당하는 사람에게도 이 물건은…
이걸 누가 사? 라고 누군가 궁금해한다면,
저는 “그걸 내가 사”라고 답할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저의 눈에
매력 포인트를 찾기 어려운 녀석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집은 왜 나에게 이런 친구를 추천해줬지?…. 저에게 이런 난제를 주지 마시라구요!!!!! 😑)
이 친구는…
뭐 오브제로 쓸 수는 있겠지만….
모던, 미니멀 쪽도 아니고,
귀여운 아이템이라 하기에도 애매하고….
눈코입을 그려주면 좀 괜찮아 보일까요?
〜( ̄▽ ̄〜)(〜 ̄▽ ̄)〜
구매를 완료한 것도, 당장 사겠다는 것도 아니지만
정말이지 이 친구의 매력을 찾고만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