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 가장 처음으로 구매한 아이템은 바로, 르크루제의 ‘양념통’이에요!
르크루제 스톤웨어는 몇가지 가지고 있는데, 식세기 돌리기도 좋고, 오븐도 들어가고, 컬러풀한데 또 다른 그릇들이랑 잘 녹아들어서 사용하기가 좋더라구요.
이 양념통을 구매한 이유는 일단, 예뻐서…입니다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디자인이 맘에들었어요.
그리고 스푼이 함께 있다는 점이 아주 좋더라구요.
요리하다보면 양념할 때 이거 넣을때 스푼 1개, 다른 양념 넣을 때 스푼 1개 쓰다보면 설거지거리가 엄청 늘어나는데 양념통에 스푼까지 같이 있으니까~ 따로 설거지거리 안 만들고 양념을 넣어줄 수 있다는 실용적인 장점까지 있더라구요.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용량이 작은편이었고, 실제로는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소금, 설탕 양념통으로 쓰면 좋겠더라구요.
커피 마실 때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면 설탕 넣고 싶은 분들은 알아서 넣기 좋고, 더더욱 예쁜 찻자리를 만들어주는.. 마법의 아이템.
팥죽이나 콩국수처럼 소금, 설탕 기호에 맞에 넣어 먹는 음식 먹을 때도 테이블위에 딱 올려주면 완전 센스있는..사람 되는거죠…
커피잔 세트랑 같이 배치해놨는데, 넘 잘어울리고 컬러를 뭐로 고를까 고민이 많았는데, 화이트컬러 넘 깨끗해 보이고 좋아요. 저는 소금, 설탕 넣어서 사용하려구용! ㅎㅎㅎ
#찐후기 #찐꿀템 #찐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