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리뷰 #찐후기
1. 플레이트 세븐
아이 밥그릇 예쁜 거 찾아보다가 발견했어요.
요리마다 조립하여 쓸 수 있는게 너무 재밌어보여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잘 쓰는 아이템이에요.
화이트 컬러인데 색이염 걱정도 없고 좋아요.
아이밥, 제 밥 골고루 너무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2. 스테인레스 이스트마크 커트러리
홈파티를 자주하다보니 커트러리가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 되었는데,
사브르 컬러별로 사용하다가 그냥 깔끔한
실버템이 갖고싶더라구요.
열심히 써치하다가 너무 고급스럽고
쉐입이 예쁜 아이템을 발견했는데,
아직까지도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3. 드부이에 논스틱 코팅 프라이팬
손잡이 컬러가 포인트인 예쁜 드부이에.
오래도록 고민한 제품이었는데,
역시나 고민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었다는 걸….
그대로 플레이팅해도 너무 예뻐서,
데일리로 너무 잘쓰는 아이템이에요.
올해도 열심히 써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