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3인 가족. 그릇 적고 남편이 설거지 담당이라 편하다 싶었는데 5년 전 식기세척기 써보니까 다르더라고요~ 12인용 빌트인으로 시작해 14인용으로 교체했어요. 매일 온 가족이 사용한거 모아 밤에 자기 전에 돌려두면 다음날 아침이 아주 상쾌해요. ✨
✔️주부 10년에도 요리 못하고 설거지가 가장 귀찮은데 전문가 한명 섭외해두니까 뭘 하든 든든해요. ✔️14인용으로 널찍~ 냄비 2개, 프라이팬 2개 한번에 다 넣고도 밥과 국 그릇까지 쑥 ~ ✔️마흔 넘고 오른쪽 손목, 팔목 아플 때가 있는데 이건 스팀으로 불리고 건조 싹 해줘서 바로 그릇 정리가 가능해요. ✔️1달에 1번 구연산으로 통살균하고 필터 청소만 하면 끝! 손 설거지 보다 편하고 구석구석 말끔하답니다.
부쩍 잦아진 야근에 귀가가 늦어진 남편. 물로 대충 씼어서 휘리릭 돌리면 되니까 남편 퇴근까지 기다리지 않아요. 한여름 눅눅할 때 뽀송히 말려주고, 한겨울엔 손시릴 걱정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