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살고있는 본가에 오랫동안 머물게 되었습니다. 기숙사 짐이 들어오고 나서 더 어질러지고 복잡한 방을 보니 한숨만 쉬어지네요... 원래 쓰던 침구류나 물건으로라도 분위기를 바꿔보려 했는데 어렵네요.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는 책상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가구 배치와 추천템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받고싶어요! 큰 통창과 베란다로 이어지는 창문을 두고 어떻게 배치하면 좋을까요? 전 아늑하고 따듯한 감성을 추구하는 편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