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수리 안 해주려는 집주인 대처법 있나요? ㅠ
집은 20년 된 집이고 계약 전에는 싱크대 시트지 등등 접착제 같은 것도 셀프 시공해도 상관없다~ 다 알아서 하라고 해서 친절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집 자체 하자(현관문 바닥걸림, 물샘 등)에 대해서 문의하니 자기가 봤을 땐 이상없었는데 ^갑자기^이러는 게 이상하다면서 책임회피하려 하고, 수리됐다고 보면 엉터리로 해놓은 집주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ㅠ 꿀팁있으신가요? 이전에 시트지 같은 것도 자기는 집에 관해서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말한거다 라고 하네요. 당황스럽습니다;; 참고로 이사 중이라 계약한 집에서 생활하지 않습니다ಥ_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