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에서 매일 간단하게 빵이랑 커피한잔 내려먹는게 소소한 루틴이자 행복이에요
거창하게 요리안해도 커피한잔 내려마시는거 뿐인데
뭔가 혼자만의 카페에서 혼자 시간가지며 일탈하는 기분이랄까.. 무튼그래요 ㅎㅎㅎ
몇장없는 사진이지만 한번 올려봅니다아
커피내려서 좋아하는 미드보면서 케이크 한조각 먹는데 세상행복해여!!
선물받은 케이크 이쁜접시에 한조각 담고 커피내려서 마시는데 마치 내가 케이크 만든거같은 착각이드네여.. 홈카페병인가봐요ㅋㅋㅋㅋ
대충 있는거 때려넣고 만든 치아바타샌드위치
빵을 바꿔야겠어요 치아바타샌드위치는 빵이 90% 다하거든요
인터넷으로 주문할만한 맛있는 곳 정보좀 알려주세용ㅎㅎ
어렸을땐 무조건 아아였는데 나이드니까 뜨거운게좋아요..
엄마가 맨날 여름에도 뜨거운거 마시길래 이해못했는데
미안엄마..
대충 식빵한쪼가리 구워서 비타민워터랑 먹어도 홈카페로 쳐주시나여
아직 별거없는 홈카페 장비들이에요 ㅋㅋㅋ
브레빌 920 쓰다가 고장나서 밤비노플러스로 바꿔봤는데
전 맛도 좋고 자리차지도 덜하고 무엇보다 귀엽게생겨서 만족스러워요 (물통 자주 채워야하는게 좀 귀찮지만여ㅋㅋ)
바리아 그라인더는 아직 적응을 좀 해야할거같아요 분쇄도 찾아가는 재미가 있긴하네요
사진 더 모아서 또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