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모양 팬케이크로 완성한 늦은 브런치 혼밥
요즘 흠뻑 반해 있는 펜입니다!
홈 브런치하기에 너무 좋은데요. 계란을 구워도 팬케익을 구워도 예쁜 모양이 나와요^^
새 제품인데도 길을 들이지 않아 도 눌러붙지 않아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조금 늦게 일어난 날, 혼자 브런치를 즐기려고 새로 들인 하트 모양 4구 팬을 처음 사용해봤어요
구두로 된 핸들이 왜 이렇게 예쁠 거예요..취향저격이^^
요즘 한참 마시오른 청 무화과 샐러드 곁들여 봤는데요. 브런치가 한결도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저처럼 곰손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뭘 놓아도 너무 예쁘게 플레이팅이 되네요..😄
한 번에 네 장이 구워져 접시에 담으니 카페 같은 분위기가 나고, 시럽과 과일을 곁들이니 집이 홈카페가 되었어요☕🥞
혼밥이지만 충분히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