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아아닛...잊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글 적어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패트와 매트상이라니ㅠㅠ!
라미_홈 님이 패트 제가 매트인가여ㅎㅎㅎ
사기당해서 우울우울 정신 하나도 없던 찰나였는데 이런 복이 다있네요.
이 영광은 사기당해서 텅텅이 빚쟁이였던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힘을 주신 여러분께 돌리겠습니다ㅠ💕
이제 슬슬 리모델링 마무리가 되어
그 사기꾼 놈의 어이없고 분통터지는 진행상황 글과
온라인 집들이 글로 만나뵐게여ㅠㅠ 감사합니다!